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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사냥을 즐겼던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시간의 늪 특이점 지구였다

일부 영화와 파이브 스타 이후 비춰진 그들의 실체 이야기

김홍범 기자 ·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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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산하속에서도 그들은 인류 사냥에 선두에 섰었으며, 인류 몰락에 이바지 했다. 로봇 문명은 외계 산물이었다. 그들은 식인고기병기라는 지위를 얻었다.

최정 목적지는 특이점 지구와 시간의 늪, 지구적 환경속의 인류 사냥이었다. 오로지 유희를 즐기기 위함이다. 유희와 인류에 고통을 주는 행위와 그 고통까지 즐긴다는 뜻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진격의 거인이 주저 앉은 모습은 그들의 미래를 상징하는 그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지 인류 사냥만 즐겼던 그 부류였기 때문이다. 인류 사냥은 동일한 모습이 가장 수월하기 때문이다. 지옥공정까지 우습게 생각하는 그 급수의 개들이었다. 외계 시각이 정확했던 것이다.  여기서도 그 경계면이 존재한다. 무서울 정도이다. 

지옥공정 그 죄도 성립되는 것이다. 모든것들로부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운명선상에서도 맞지 않으며 불가능 한데도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다. 인류 몰락에 그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까지 밝힌바로는 지구에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 지옥기간 계산뿐이라는 사실이다. 나머지는 원한관계라는 죄값 지불이다. 연명값도 함께 받을것으로 보고 있다. 

사기쳐 먹기엔 그들의 문명은 초라한 수준이었다. 그 수준까지 진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로봇은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결정타였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지옥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초창기 부터 걸렸다고 그 사실을 알려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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