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들의 일부는 그 사실을 알고 있을거라 보고 있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것은 전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풍토가 그 사실을 기렸기 때문이다. 그런 요소들이 모여 오늘의 결과물에 도달한 것이다.
남성은 절로 향해야 하며, 영원한 거세형을 의미한다.
신은 신목적 귀신풍토라는 것을 암시적으로 알리고 있었던 것이다.
면밀하게 들여다 보면 지금도 무서울 정도로 그 취향과 공양과 재물에 맞춰진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나 그 부류에 맞춰지지 않았다. 지금의 모습은 그 영향 탓이다. 범의 방식은 다르다는 것을 알린바 있다. 다만, 무서운 존재라는 것은 분명하게 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인류의 반은 대부분 그 부류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보잘것 없지만 사악하기 그지없다. 지금의 모습은 전설의 영향과 조선의 그것이 지대했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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