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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대지, 특수설계된 <온기시스템>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김홍범 기자 ·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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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가 도달한 곳은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다 . 스케일을 알아본바 태양계 크기와 맞먹는다 . 공간은 빙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었다 . 지금의 위치에 놓인 이유는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것과 우주적 재난 상황 그리고 인적인 상황 등에 있다 . 과거 우주에서 크게 변동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구와 태양계는 수없이 많은 우주 공관을 배회하고 있었으며 수차례 우주전쟁도 치렀다 . 그것을 대부분 인류는 감지하지 못했을 뿐이다 . 우주 또한 붕괴된 지 오래다 . 

우리는 현재 과거 기억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 거의 현실과 같다 . 그러나 과거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거대한 빙하의 계곡 사이에 위치한 지구로서는 그것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 지금까지 공간속을 여행하며 은하계일부로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 거리 또한 가장 가까운 항성계는 수광년으로 여러 행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이다 . 관측 위성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고 있는 물질에 기반을 둔다 . 물질은 오랫동안 그 우주를 배회했던 시간의 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 그래서 관측 또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 

인간의 사고력도 그 물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실을 알 수 없는 것이다 . 큰 문제가 발동하지 않는다면 ,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갈 수 있다 . 그러나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지금의 풍토이다 . 그 풍토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초월의 사냥과 길들이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 한반도 역사에서 설명된 나라들은 앞으로 미래 만나게 될 나라이지 과거의 기록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 

미래는 범미킴동을 선두로 통일신라라는 거대 세력을 만날 수 있으며 , 삼한으로서 여성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 앞으로 저돌적 고려 연방제도 세력도 있으며 , 취향적 생활로 전쟁에 참여하는 인류세력도 있을 수 있다 . 종교의 의미는 그러한 신비한 암흑세력과 전쟁을 치루기 위함이다 . 지금의 현대 세계는 그 세계에 대항하기 어려운 절대 구조이기 때문이다 . 인류의 운명에 놓인 지구로서 분명히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 지금의 수로는 거대한 전쟁을 이겨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했다 . 그 수가 우주의 물질 원자수와 대등하기 때문이다 . 암흑시대까지이다 .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 그들이 나타난다면 인류는 또 다른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이다 . 그에 따른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 거대한 빙하 위 세계로 고도의 강철의 대지가 수없이 구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 특수한 온기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 지구의 인류 또한 그곳에 새로운 거주지가 조성된다 . 다만 , 앞으로 만날 수없이 많은 인류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 

여러 이유로 이주를 강행한다면 농사가 기본이 되며 , 스마트팜 형식을 취해야 한다 . 건축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건축 붐이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농작물 재배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경작물을 재배하고 길러야하기 때문이다 . 축산업도 마찬가지다 . 모든 것은 시설물로 대체해야 한다 . 해산물들은 거대한 초 고도의 시설이 지원될 수 있다 . 새로운 환경에 사회구조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 정치와 나라의 경계가 묘해지기 때문이다 . 초월의 고도의 시스템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똘똘하기 때문이다 . 정치부터 공관 그리고 군대도 필요 없다 . 치안을 유지할 인력도 필요하지 않는다 . 세금 또한 없으며 형식적인 약간의 토지 이용료가 부여된다 . 그러나 임무가 주어지며 , 예우를 보장받을 수 있다 . 여러 일을 관장할 손들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 

교육적인 환경이 마련된다 . 지금과는 다른 구조이다 . 대학들은 논대로서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하며 ,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연구실이 마련된다 . 여대는 물론 특수 대학도 설립된다 . 앞에서 말한 공간정보건축이란 학문이다 . 대학들은 통합되며 거대한 도시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고등교육과 지금의 대학과정은 폐지된다 . 다만 , 전문과정은 인정받을 수 있다 . 초등교육부터 새로운 교육 대안이 마련된다 . 모든 과정은 인류의 두뇌개발에 중점을 둔다 . 앞으로 인력은 순차적으로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대부분은 건설인력이다 . 도시 기반의 설계와 공간 할애 전문가들이어야 한다 . 

1 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위락시설과 공원 등 그 모든 것을 강철의 대지에 설계하고 시공해야한다 . 무엇보다 식량문제에 있어 그 모든 것은 스마트팜 형식이 될 거라는데 있다 . 그곳은 눈이 자주 내리는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한다 . 범은 앞으로 휴가를 보낸 후 본격적으로 이주 문제를 거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또한 특수한 이주 시설이 이용될 수 있으며 , 특수한 군부를 운영할 수 있다 . 그것은 인류를 적대시 하는 적에 있음을 인지하는 이유이다 . 군부 운영과 특수시설은 남극에 마련될 수 있다 . 위기시 한반도는 언제라도 그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 지구는 그 재난의 현장으로 그에 따른 범의 존재 여부를 설명했던 것이다 . 무엇보다 인간 자체의 문제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 그것 또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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