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의 시간은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다 . 그 이전의 시간은 지구 1 억 년 뿐이었다 . 수원화성 지점까지 정확히 문명척도를 말하자면 , 우주는 비교할 수 없는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이었다 . 그것은 지구의 척도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 다만 , 태양계를 비출 뿐이었다 . 목성을 예로 든다면 원자의 모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관련 영상을 보면 실제로 원자의 모습은 그러한 형상을 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 그것을 정확하게 원자 하나까지 표현한 것은 그 과학력의 척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
30 년 차이를 가져온 배경은 역시 그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 어렸을 적부터 그 일에만 매진했다 .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치유한다면 평범한 인류로 살아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 한 지옥의 배경은? 중학생 시절 그 사실을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 그리고 그 결론은 역시 평범한 인류가 아니었다는데 있었다 . 그리고 천천히 범은 떠날 준비를 했던 것이다 .
여손들은 태동인류가 아니었다 . 당한 화에 의한 원한 적 존재였던 것이다 .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의해 그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던 것이다 . 그들의 이면은 비추자면 한의 지옥이란 곳도 존재했다 . 그곳 또한 수없이 많은 손들이 공포에 데여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 그 지옥과 경계면도 존재했다 . 천녀유혼 속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었던 것이다 . 그 세계가 모두 월계였다 . 월계는 오랫동안 특수환 환경을 유지했다 . 그 이유로 죄에 대해서 단호했던 것이다 . 무엇보다 원한의 관계는 특수한 존재에 대해서 그 죄를 묻는 형국으로 치다랐던 것이다 .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자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 그들이 오래전 그들에 의해 잡힌 과정과 처벌 받은 과정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지금은 그 연장선이다 . 그들에 있어 그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리기 위함이다 . 막 이었다 .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이었다 . 여손들 또한 다시 만나지 못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과거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하지 않았다 .
마지막 생존 인류와 여러 외계 산하 속에 산 세력, 그리고 특수한 환경에서 잡아먹히지 않는 인류뿐이었다 . 그들도 당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 그 환경속 지구에서 살았던 것이다 . 떠난 건 22 살이 되던 8 월이었다 . 첫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수원화성이었다 . 여러 가지 사실들을 기록하고 남겼던 것이다 . 그 시대만 해도 그들이 상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여러 가지 조사한 것을 남겼다 . 앞으로 오랜 훗날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사실들을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 그것이 초고도의 학문 집약세계라는 증거물인 것이다 . 그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어림없다 . 매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
지구 30 년,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다 . 그 측정치가 바로 우주였던 것이다 . 밤하늘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는 숫자단위로 산출 값이다 . 범은 그것을 시간의 건너편 1 단계라 말했던 것이다 .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그들의 목적 은? 이 시대는 지구만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다 . 왜냐하면 표면으로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 지금은 대 놓고 사냥행각을 벌이며 인간사냥을 저지르고 있는 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 그것이 바로 <환장 > 이란 단어에 걸맞은 족속들이었기 때문이다 . 모든 것은 먹잇감이었던 것이다 . 재산이든 여식이든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요리하는 세계였던 것이다 .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 그들은 지금도 굴하지 않고 다른 인류세계까지 사냥에 들어섰던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신 급 이상의 진짜 식인세력이 물 믿듯이 쳐들어올 거라는 사실이다 . 그들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공갈협박만 일삼는 가짜였다 . 사기였으며 , 가면을 쓴 연기자들뿐이었다 .
지옥의 그것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간 전문 사냥 함정을 만들었으며 오랫동안 벌여온 일들을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옛적 사라졌던 그 시대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 생존한 인류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 그들만 살아남았다 . 앞으로 여러 운명선상에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생존율은 희박하다 . 지금의 시간 또한 그들은 이미 길들여진 머리로 앞으로의 운명에서 매우 힘들 거라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경계해야 할 영역은 상주한다 . 그것은 인류의 성간 진출을 절대 부정하기 때문이다 . 표면으로 보는 우주는 진실이 아니다 .
어디까지나 범이 하나하나 일군 세계로 여러 방면에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 지구 1억 년, 초월의 문명을 달성 하다 이 시대의 유산은 그 산유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미 모든걸 누렸다. 여러 이유로 지구는 매우 특별한 곳이었다 . 그것은 바로 1 억 년 만에 모든 것을 이룬 곳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인류에 처한 위기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
범이 제안한 그 단계를 밟지 않으면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 그것은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원한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 그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 그러나 그들은 그 위치에서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인간이란 사실이다 . 그 사실로 인해 인류는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 앞으로 길도 험난하다 . 절대적으로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
전설과 뿌리, 창세기 이전의 이야기 지구의 지형은 뿌리 시대를 표현한 것이었다. 창세기 이전 시대를 말하고 있다. 전설이다. 왜냐하면 범이 그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전통 가옥이 있었으며, 궁도 존재 했다. 그러나 조금 단순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저수지도 존재 했으며, 여러 가옥 또한 존재했다. 여러 산과 여러 모습이 바로 그 시대이다. 그러나 지구의 운명은 처참한 그 상황이었다. 맷돌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확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뿌리의 강성함은 무시 못할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가만 앉아 있어도 권좌에 앉을 그 기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의 자세는 그 뿌리 성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함부로 해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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