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적 풍토는 지금과 유사했다. 범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범은 태어나서 과거로부터 진보의 시간을 얻었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인류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몰락한 수없이 많은 인류권이 존재한다. 모두 일치하는 동일한 세계이다. 그러나 세력은 다르다. 풍토가 유사할 뿐이다.
지금의 역사와 구별된다. 다른 역사관인 것이다.
김홍범 기자 · 조회 23 ·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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