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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웹방송 // ID_0088

웹캠만 켜면 유튜브로 바로 송출, 서버 191 자동 라이브 구축

AUTHOR NETCITY_ADMIN
PUBLISHED 2026.05.30 12:54
ARCHIVE NODE OBS/웹방송
서버 191 웹캠 유튜브 자동 송출 센터 화면
서버 191 웹캠 유튜브 자동 송출 센터192.168.0.191 웹캠 방송용 서버가 USB 웹캠 입력과 YouTube Live 출력 화면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사진=NETCITY 캡처

[NETCITY NEWS] NetCity가 OBS Studio를 실행하지 않고도 웹캠 입력을 유튜브로 직접 송출하는 자동 라이브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구성은 서버 191의 USB 웹캠 입력을 FFmpeg가 직접 읽고, YouTube RTMPS 443 주소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운영 기준은 역할별 IP를 분리하는 데 맞췄다. PC 웹전용 서버는 192.168.0.199, 갤럭시 웹서버는 192.168.0.197, 웹캠 방송용 송출 서버는 192.168.0.191을 사용한다. 최종 송출은 YouTube RTMPS 443으로 나간다.

OBS 없이 FFmpeg가 직접 송출

기존에는 OBS가 카메라 입력과 장면을 합성해 송출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웹캠이 서버 191의 http://127.0.0.1:8088/stream으로 살아나면 자동 감시 프로세스가 이를 감지하고, FFmpeg가 저장된 YouTube RTMPS 설정을 읽어 곧바로 송출을 시작하도록 정리했다.

방송 운영 페이지는 relay-server-2/youtube-webcam-live에 구성했다. 우측 상단에는 서버 191 웹캠 입력 화면이 표시되고, 우측 하단에는 유튜브 채널의 현재 Live 플레이어가 표시된다. 따라서 입력 영상과 실제 유튜브 출력 상태를 같은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191 IP로 송출 경로 고정

서버 내부에서는 여러 네트워크 장치가 함께 동작한다. 기본 웹서비스는 199 유선망을 유지하고, 웹캠 방송용 트래픽만 191 소스 주소로 분리했다. 이를 위해 192.168.0.191에서 시작하는 트래픽은 별도 정책 라우팅 테이블을 통해 191 인터페이스로 나가도록 설정했다.

현재 송출 프로세스는 -local_addr 192.168.0.191 옵션을 사용하며, 실제 연결도 192.168.0.191 -> YouTube :443 형태로 확인됐다. 재부팅이나 네트워크 재연결 후에도 같은 정책이 복구되도록 systemd와 NetworkManager dispatcher 설정도 추가했다.

영상 입력과 품질 조정

USB 웹캠은 640x480 해상도로 입력되며, 초기에는 약 8fps 수준으로 들어왔다. 카메라 전원 주파수 설정을 60Hz로 보정한 뒤 입력은 약 10fps로 개선됐다. 자동 송출 설정도 이에 맞춰 원본 크기 640x480, 10fps 보정 기준으로 조정했다.

이번 작업의 의미는 방송 프로그램을 켜지 않아도 웹캠만 연결되면 서버가 직접 유튜브 송출 대기와 실행을 맡는다는 점이다. OBS는 앞으로 장면 연출이나 자막 오버레이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쓰고, 기본 송출 경로는 서버 191의 자동 FFmpeg 송출로 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