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2번째 뿌리시대는 외계까지 호령했다는 것을 알린 것이며, 그것이 판타지의 뿌리이다 - 행차의 의미
영상 :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행차 공동재현 - 초기화면 수원시청 제공, 영상 김홍범 기자
월계와도 왕래가 있었다. 옛 조선의 풍토와 유사한 것은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뿌리시대는 여러 의미가 있었다. 그들은 그 시대를 모른다. 그래서 경계하는 것이다. 다 같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은 조상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