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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 우주'와 '영혼의 존재'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영역은 영혼의 영역이다. 모든 존재는 영혼을 지녔기 때문이다. 자연의 동·식물 또한 령의 기반으로 태동한다. 무엇보다 령은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운 기운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자연이 태동할 수 있었다. 령과 영혼의 다른 점은 지금의 위치와 …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월계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무시할 수 없는 자리
"까마득하고도 까마득한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그들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냈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은 지금을 얘기하는 것이며,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수에 의한 세계로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그 시대 또한 도달하게 되어 있다. …
조선의 ‘화’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미래'
조선에 있어 분명한 것은 원한 관계라는 사실이다. 화성은 그 ‘화’를 담은 시대의 건축물로도 인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원한관계에 따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조선은 예수를 수장으로 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n…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2)
두주박이는 주급의 주요한 일을 담당하는 관청을 의미한다. 다만 두 부처는 그 특성이 매우 다르다. 하나는 특수한 도시적 환경이며 또 하나는 특수 산업단지를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른 외계 환경으로의 이주에 있어 두주박이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의 역사를 꿰차고 있는 것은
범은 지구에서도 오래전부터 그 삶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범우주 속에는 범 세력의 일부가 초월적 문명을 이루며 살고 있다. 세력권은 다양하며, 그 숫자 또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다. 지구의 인류는 대다수 태동적 인류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과거의 역사가…
"너희들의 과거가 유사한 것은 <월계> 의 풍토였다"
<사라진 건 그 선녀들과 무수히 많은 여성세계였다. 그들이 어디 있는지 묻는 것이다.> 월계 산하는 전통의적 전장의 세계였다. 그 풍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풍토와 유사했던 것이다. 그 풍토를 조선이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야할 곳을 예시했던 것이다. …
범(範)은 너희들의 신이 아니며,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영유해온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금은 그 갈림길로 마지막 시대를 보내고 있다.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선대가 문명을 쌓으지 않은 이유는지구는 신의 자연성지였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운명은 앞으로 길지 않다. 과학자들은 태양의 수명이 반이라고 말하지만 실은 100억년이 된 항…
백조선(白朝鮮)의 신(神)
백조선(白朝鮮)의 신(神) 하얀 복식이었다.까마득히 오래전 일로 조금은 귀신스럽고 무서운 풍경이었다. 복식은 하얗고. 자리에 신괴스런 모습이었다. 선대는 그것을 알렸던 것이다. 백조선의 무시무시한 신이라고 그 습성중의 하나가 바로 갈아버리는 것이었다. …
우주 탄생은 창조신(創造神)이며, 이 시대 <인물> 이다
그 상황을 산하에 새겨 놓았던 것이다. 그 손이 태어난다는 것을 전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 그의 생활환경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미래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숙지하라는 선대 조상들의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또한 선대 조상들은 지구의 지형과 달의 문양까지 인위적으로 그렸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