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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수준이 부족한 것은 앞으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다. 전…
일부 여손들에게 보이는 초 고도의 문명은 우주를 항해하는 가장 기초적이고도 기본적인 경우를 표현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전장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는 인류의 현실을 반영한 결과이다. 길들여지는 풍토이다.
친환경 교통수단 ‘무가선저상트램’엔 이런 매력이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는 행궁광장을 가면 유독 눈길을 끄는 전시관이 있다. 바로 무가선 저상트램 전시관.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트램으로 생태교통이 열리는 수원에 특별 전시됐다. 특히 수원에선 용역을 거쳐 선정되면 빠르면 오는 2017년 완공목표로 구간은 수원역-화성행궁-수원야구장-장안구청까지 운영하게 된다. 무가선저상트램을 자세…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서의 도시의 미래
건물 옥상의 일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자, 집주인은 검토 후 진행하기로 했다. 그 공간의 특징은 인근 도심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수원화성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노을 빛 풍경이 좋으며, 수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유명세를 타며 여행객…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에서 만난, 자전거의 역사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광장 옆에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는 자전거의 역사뿐만 아니라, 무동력 이동수단 50여종이 전시되어 있고 철도 개발 기업인 현대로템과 SNT모터스가 첨단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6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한창인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자전거의 역사를 소개하고 …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생태교통 수원2013, 그 현장을 가다
지난 7일(토) 주말을 맞아 행궁동이 많은 인파로 하여금 북적였다. 거리마다 사람들로 넘쳐났고 자전거 체험부스는 길게 줄을 이으며 자전거 체험의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 하루만 십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간 듯하다. 이날 행궁동 일대는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 종일 거리를 가득 메웠다. 수원에서 가장 큰 행사인 화성문화제를 제외…
추억 새록새록..이야기 있는 행궁동 골목길
주말엔 행궁동을 찾는다. 자전거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이유도 있지만 거리의 변화된 모습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볼 거리는 곧 잘 발걸음을 행궁동으로 향하게 한다. 행궁동엔 요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생태교통은 걷기, 자전거, 자전거 택시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을 말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다양한 탈것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
팔달문 로데오거리 옛 명성 되찾나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만 해도 팔달문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는 젊음의 거리였다. 거리엔 주말이면 삼삼오오 사람들로 인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북적였으며, 당시 로데오거리는 수원의 중심가로 극장가, 명품 상점이 즐비한 한마디로 명백한 수원의 중심거리였다. 그러나 도심이 확장되면서 상권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자 팔달문 지역은 침체기를 …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왔다. 건봉사, 속초박물관, 백담사, 통일전망대를 비롯해 속초시와 고성군 인근 일대를 두루 다니면서 그곳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곳을 몇 군데 소개할까 한다. 여러 탐방지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갯배로 유명한 아바이마을이 아니었나 싶다.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 있는 장소를 그 지역의 역…
생태교통은 시대의 흐름
사진:프랑스의 자동차 회사가 제작 중인 너비 90cm 길이 240cm에 불과한 스마트한 자동차 '뤼메네오 스메라' 이 전기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90마일 시속 80마일(129km)로 달릴 수 있다 얼마 전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수원2013이 성공적으로 열려 우리 시대에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친환경…
이번 주 광교산 단풍 보러 갈까
울긋불긋 가을이 쏟아지는 듯 요즘 산과 들녘엔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살이 통통 오른 채소의 모습은 농부를 웃음 짓게 하고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황금바다를 보는 듯, 보는 이로 하여금 풍요로운 가을의 들녘을 느끼게 한다. 오는 주말부터는 수원지역에도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가까운 광교산을 찾아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