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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에서 만난, 자전거의 역사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광장 옆에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는 자전거의 역사뿐만 아니라, 무동력 이동수단 50여종이 전시되어 있고 철도 개발 기업인 현대로템과 SNT모터스가 첨단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6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한창인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자전거의 역사를 소개하고 …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생태교통 수원2013, 그 현장을 가다
지난 7일(토) 주말을 맞아 행궁동이 많은 인파로 하여금 북적였다. 거리마다 사람들로 넘쳐났고 자전거 체험부스는 길게 줄을 이으며 자전거 체험의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 하루만 십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간 듯하다. 이날 행궁동 일대는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 종일 거리를 가득 메웠다. 수원에서 가장 큰 행사인 화성문화제를 제외…
추억 새록새록..이야기 있는 행궁동 골목길
주말엔 행궁동을 찾는다. 자전거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이유도 있지만 거리의 변화된 모습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볼 거리는 곧 잘 발걸음을 행궁동으로 향하게 한다. 행궁동엔 요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생태교통은 걷기, 자전거, 자전거 택시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을 말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다양한 탈것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
팔달문 로데오거리 옛 명성 되찾나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만 해도 팔달문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는 젊음의 거리였다. 거리엔 주말이면 삼삼오오 사람들로 인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북적였으며, 당시 로데오거리는 수원의 중심가로 극장가, 명품 상점이 즐비한 한마디로 명백한 수원의 중심거리였다. 그러나 도심이 확장되면서 상권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자 팔달문 지역은 침체기를 …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왔다. 건봉사, 속초박물관, 백담사, 통일전망대를 비롯해 속초시와 고성군 인근 일대를 두루 다니면서 그곳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곳을 몇 군데 소개할까 한다. 여러 탐방지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갯배로 유명한 아바이마을이 아니었나 싶다.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 있는 장소를 그 지역의 역…
생태교통은 시대의 흐름
사진:프랑스의 자동차 회사가 제작 중인 너비 90cm 길이 240cm에 불과한 스마트한 자동차 '뤼메네오 스메라' 이 전기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90마일 시속 80마일(129km)로 달릴 수 있다 얼마 전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수원2013이 성공적으로 열려 우리 시대에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친환경…
이번 주 광교산 단풍 보러 갈까
울긋불긋 가을이 쏟아지는 듯 요즘 산과 들녘엔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살이 통통 오른 채소의 모습은 농부를 웃음 짓게 하고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황금바다를 보는 듯, 보는 이로 하여금 풍요로운 가을의 들녘을 느끼게 한다. 오는 주말부터는 수원지역에도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가까운 광교산을 찾아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수원의 미래, 행궁동 날개를 달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은 수원의 보석과 같은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화성행궁, 정조의 어진이 봉안된 화령전, 아름다운 행궁길과, 최근 생태교통이 열리고 있는 화서문로 거리는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행궁동엔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마을은 둘러보면 꼭 관광지를 …
또 하나의 올림픽 ‘생태교통 수원 2013’
오는 9월이면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한바탕 벌어진다. 또 하나의 올림픽이라 말할 수 있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바로 그것. 생태교통 수원 2013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 한달간 열리는 행사로 수원시 주최, ICLEI(지속가능성을 추구하…
우주 탐사는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대지에 탐사 계획을 벌이는 것이 좋다…
우리가 마주할 곳은 삭막한 대지가 있는 땅으로 광할한 바다가 펼쳐지는 환경이다. 거대한 초 거대 대륙 또한 수없이 많다. 그곳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후방이다. 다양한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지구의 지적수준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