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지난 2월 17일 5명이 참석 첫 모임을 가졌다 ⓒ 김홍범 광교산이 배출한 두 국사가 기거했던 장소를 이어주는 '국사의 길'을 지난 24일(일) '국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과 함께 걸었다. 국사의 길은 창성사지-종루봉(비로봉)-김준용장군비-지네절터-양지재-서봉사지-백년약수터-문암골로, 진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