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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가 지난 13일 오전10시 수원화성박물관 교육실에서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발원지(수)에서 찾아내어 상징성을 높이고 광교산 수원천 발원지에서 흘러내린 물로 수원과 오산 화성이 한뿌리 한문화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임을 알리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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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3대 소통중심도시 서울과 성남 그리고 수원

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을 하고 있고 또 지금도 SNS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는 있지만 정확히 SNS가 뭔지 소셜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SNS는 일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웹이나, 스마트폰에서의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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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SNS 소통, 염태영 수원시장 말춤추게 하다

오는 23일 염태영 수원시장의 프리허그와 말춤을 추는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수원시 투표율이 75% 상회에 따른 수원시민과의 약속으로 수원시는 지난 19일 선거 투표율이 장안구 77.6% 권선구 74.3% 팔달구 71.4%, 영통구 79.6% 수원시 전체 76.08%의 높은 투표율을 보인바 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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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썰매장이다~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개장

연일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지난 22일,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시작되었던 관계로 당초 계획보다 이른 시기에 행궁광장 옆에는 82㎡ 크기의 얼음썰매장이 개장됐다. 예전 같았으면 1월 초에나 얼음썰매장이 개장 했겠지만, 올해는 그만큼 추위가 잦고 빨리 찾아온 듯하다. 요즘 들어 유난히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이 잦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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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 여민각에서 …

2013년 새해 첫 날인 1일 0시 화성행궁 앞 여민각에는 '제야의 타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려는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해 2013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도 화성행궁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로 북적였고, 타종식 행사를 지켜보려는 시민들의 표정엔 새해를 기대하는 희망에 찬 표정들로 가득 찼다. 이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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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프로야구팀 10구단, 수원에 와야

해마다 야구시즌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야구팀을 응원하며 TV앞이나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을 하며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곤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어렸을 적엔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이 있어 OB베어스니, 해태타이거즈 같은 팀을 응원했을 때가 있었지만, 세월이 흘러 어느덧 나이가 드니 지역 연고팀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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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홍보와 소통 우리가 책임진다!

수원시정에 관한 홍보와 소통을 위한 '수원 SNS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이 지난 12일 수원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4개 분야 90여명의 명예기자가 참여한 가운데, 그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수원 SNS 서포터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같은 SNS를 통해 시정 성과 및 새로운 시책에 대한 홍보, 행사의 참여와 후기 작성, 재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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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미래 수원 기대된다

최근 새로 지어지는 돔구장은 문화와 융합한 복합시설물로 지어지고 있다. 사진 스웨덴의 돔구장   시대는 2020년,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돔구장의 시설은 수원을 찾은 관광객에게도 놀라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어제는 수원화성이라는 고건축의 거대함과 역사의 깊이에 놀라고 오늘은 수원 현대건축물을 대표하는 비상하는 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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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도 수원이 하면 바뀐다!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의 기쁨을 수원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인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 범시민 환영대회'가 20일 오후2시부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프로야구10구단 유치 추진을 위한 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KBO총회에서 승인된 KT프로야구단의 수원유치에 대한 환영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경기도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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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은 에너지 넘치는 한국을 주목한다

한국인 보다 더욱 한국인다운, 한국 문화의 깊은 내면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독일 출신의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은 앞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는 이 사장은 한국에 있어서도 관광산업은 미래의 희망산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