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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10:49
<인막>도 달려 있어 인류는 그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야
netcit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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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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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그게 끈끈하니깐 열심히 살면 넘을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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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9c970958
도시, 외간특수전문으로 지역소식은 물론,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로 재미있게 구성하며 최신 과학 및 SF, 우주, 문명, 시간, 역사, 스토리, 미스테리, 탐사보도, 유튜브, 판타지 등의 소식을 전달하는 매거진(웹진) 타잎의 전문 사이트 입니다. 개인 매체로서 상업성이 없으며, 넷시티의 글들은 경험과 실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 되었으며, 이곳에 사용되는 이미지와 동영상들은 유사 상황을 참조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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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문명에서의 가상현실에 대해서 다루는 장면도 존재한다
매트릭스, 동일하게 일치하는 세계에 대해서 다룬 것이다. 다만, 차이는 있다.
매트릭스가 대표적으로 기신문명 풍토와 다른 구조이다. 가상현실은 현실과 같으며 현실 세계에서 진행된다. 보조의 임무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인강이 중심으로 그 일에 보좌하기 위함이다. 일치하는 동일한 경우의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다만, 차이가 있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같은 성향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지구의 세계는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치할 정도로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을뿐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보자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잊은 세계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 상습적으로 길들여지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않는다.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전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마주한 진실은 앞으로 절대 무시 못할 운명의 길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것을 잊은것은 누군가의 의해 증거인멸과 함께 감춰야 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만 전문으로 사냥하는 절대 부정세력에 사냥세력이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을 한 참 넘어서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을 비추자면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다. 무엇보다 그들을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상황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실체가 여실없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그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번째이다. 특별한 경우로서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이유를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은 탑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실이 먹힌것이다. 그 이유로 인연의 손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놓고 보자면 기억이 사라졌을수도 있다. 그 이유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런 족속들과 함께할 수 없으며 공생할수도 없다. 이별만 있을뿐이다. 따르지 않으면 참혹한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모습이 마지막 모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도저히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그들은 인류 앞에 참혹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신으로서 그리고 범으로서 인류와 멀어지고 있는 것도 인류는 경계해야 한다. 같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장시대, 인류는 여기서 절대 고비를 맞이할 수 있다. 그들은 우주에의해 걸린 상황으로 갈라선 배경이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연결망이 끊어질 수 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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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만석공원(만석거;萬石渠) 그리고 신시(神市)
주와 신의 차이는?
수원 만석공원(만석거;萬石渠) 그리고 신시(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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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의 주 함선에는 특수한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 암흑시대 전장에 선 인류
자기부상 대전차 또한 특수환경이 구성되며 하늘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다. 생활이 주를 이룬다. 작전엔 투입되지 않는다.
바다 환경 또한 화면과 유사하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 또한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그것은 전장보다는 생활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의 위기와 여러 상황을 설명했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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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앞으로 이주하는 곳은 화성의 모습과 유사하다. 거대한 대륙이 있고 광할한 바다가 펼쳐진다.
스케일로 본다면 평지 우주로 보아야 한다. 화성은 인류가 살았던 곳이다. 태양 활동이 왕성했던 시기였다. 지구보다 살기 좋았다.
초 거대 대륙이 무수히 많으며, 광활한 대지가 펼쳐진다. 인류가 앞으로 살아갈 곳이다. 앞 서 설명한 것과 유사하다. 도시에는 고유 번호가 붙는다. 섹터로 관리될 예정이다. 후방이다. 전장 또한 대비해야 한다.
인류권에서 본다면 최전방인 것이다. 범의 위치로서 공관을 요하는 이유는 같은 세력권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영상은 특수 사항으로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것은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운명에 빠진 인류에 알리기 위함입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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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4
월등한 천재 하나가 우리를 새로운 땅으로 인도할거야 그것이 건축가일거야 하고 말야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의 소망이 사방팔방 묻어 있는 것이야
그동안 살았던 천재들이 남겼다니깐? 아마 그 손은 작은 건축업을 하며, 교수직을 겸할거야 하고 말야 그게 형용할 수 없이 오래된 인류의 바램이었다고 전한거야 그가 온다면 인류 모두를 구해줄거야 하고 말야 그 모든것에 그게 남겨졌던거야 카우보이 비밥으로 보는 인류가 기다려온 자는? 도시, 외간특수전문 넷시티뉴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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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7
인류 이주에는 거주용 이주선이 지원된다. 초 고도의 산실이다. 1인당 무상으로 보급된다.
캠프식 거주시설뿐만이 아니라 넷과 개인용 데이터 센터도 지원된다.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한다. 초 고도 문명의 산실로 다양한 문명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인당이다. 섹터에는 많은 도시가 생겨날 수 있으며 도시는 고유한 번호를 부여 받는다.
지원되는 것은 앞으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인류는 후방에 거주하게 된다. 이주선 하나의 크기는 수원 팔달산 크기이다. 초 고도의 산실로 다양한 물자와 식량까지 보급될 전망이다. 최전방과는 다른 양식이다. 거주 지역은 여러 섹터로 나눠질 예정이다. 수원 팔달산 이미지는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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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4
여기 시대는 범 무서워서 지켰다고 말을 하는거야 한국아 국가부터 지위랑 너네들 학력까지 박탈이라고 병신새끼들…
문 닫아야 할게 보일거 아냐 잘 돌리라고 말을 하잖아 씨발새끼들아?
야 한국아 유일신이라고 말을 하잖아? 병신들아 그것도 모르냐? 범 무서워서 지켰다고 여기서부터는 씨발새끼들아 여기만 아는 곳이라 했다? 한국아 너네들 갈려 돼져도 기냥 통보라니깐? 조선의 그 복식이 무슨 복식이야 다만, 범 타잎은 아니야 여기는 범미킴동식이라 했잖아 개새끼들아? 지원된다고 왠만한건 자 살 길이 뭐야 너네들이 노는 무대가 아니라고 야 한국아 한 두번 실력이 아니라고 말을 하잖아 치장사업하냐고 장식으로 무장하고 지구의 모든거 철저하게 이용해 먹냐고 맷돌전략 잘하고 있냐고 묻잖아 씨발새끼들아? 야 한국아 유일신이라고 개새끼들이 씨발새끼들아 산출해 주었잖아 시작도 안했는데 씨발넘들아 너네들 한 두번 실력 아니라고 했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고 씨발새끼들아 자 살 길이 뭐야 박탈이라고 개새끼들아 야 까마득히 인류세력 만나 눈깔 돌아갔냐고 씨발새끼들아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지만 씨발새끼들아 그리고 야 한국아 그런 존재는 각으로 나라가 건설된다고 말을 해주는거야 만나보기라도 했냐 병신들아 개 짝퉁새끼들아? 좆같은 개 쓰레기새끼들봐라? 뭐가 절대적으로 없는 새끼들이? 종교에 대해서 조금은 감이 와? 병신새끼들아 모습이 아니라고 말을 해주는거야 개새끼들아 야 한국아 유일신이라고 개새끼들아 지금은 멀어졌지만 답은 달고 있거든 개새끼들아 앞으로 인류권까지야 뭐가 절대적으로 없는 새끼들이 돼질려고 환장했어 개새꺠들아 지구의 모든거 철저하게 이용해 먹냐? 야 겉 모습이 아니라고 병신들아 범은 손들을 다 알고 있다니깐?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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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오래 전
32
고별 무대, '천녀유혼II 법사의 노래' - 태초의 신의 성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라는 행성
종교적 풍토 또한 이 시대 인류권에 알리기 위함이다.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시대의 흐름속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서도 그것을 잡는 전투적 모드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을 오갈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여러 우주환경의 변화는 인류에 있어 위험이 감지되고 있으며, 후폭풍마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옥스피드는 인류에 있어 신의 영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지옥에 도달한 것이다. 다만, 초월적 지구의 환경과 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점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본은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는 지구의 환경까지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차적인 것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그 이면은 충분히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펼쳐질 수 있다. 지구에서의 종교는 그러한 풍토와 싸우기 위해 남겨졌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그러한 식인귀적 풍토와 싸워야만 한다. 그러한 증상으로 건물의 이상증상이 올 수 있다. 천녀유혼2에서 보이는 풍경은 한국의 여러 고층 건물들을 예시한 것이라 판단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여러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건물들 또한 비명을 지르며 인류에게 달려들 수 있다. 그 풍토에 휩싸이면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인류 또한 지키려는 자와 해하려는 자로 구별되게 된다. 그 누구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가장 증상이 심한 곳은 당연 한국이다. 여기는 무엇보다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과거는 지옥에 상당하는 위치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행한 습성은 선의 길을 가는 것조차 거부하는데 있다. 지금까지의 생활은 이기주의의 판본이며 그 짧은 시간에 당연하게 날조와 사기는 인간의 본마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탐욕에서 붉어져 오기 때문이다. 그들의 힘은 미약하며 전장에 나서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겁쟁이들이기 때문에 성공적이지 못한 것도 몰락의 주범이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전쟁에 참여한 경험이 없다는 것은 명확하게 구분 짓기 위함이다. 그들에 있어서 그러한 전쟁의 참여는 악과 도적의 무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이 열렸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그 위치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이며, 그러한 점도 소홀히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의 풍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이는 대대손손 식인세력에 희생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서 있는 것으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그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여성의 경우에도 개인의 길이 있으며 이러한 지식이 전무한 것은 그들에 의해 통제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정도는 요리할 생각을 굳혔으며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있는 것이며, 앞으로 지구의 환경은 돌변할 것이다. 인류 또한 여러 신념을 가지고 종교적 관점으로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파 사회에 대한 지식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신의 생활은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기 위함이며, 미래 인류가 걸어야 할 환경과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러한 점을 모른다면 앞으로도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학문적 진보 또한 일궈야 하며 인강적 요소로서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 비추어 신(범)과 여손과의 생활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은 여러 식인적 풍토를 잡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에 있는 마와 악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했을경우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거기에 한국인들의 경우는 그 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의 시대에 어둡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과 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그 이후는 인간말종보다 심한 세계가 창궐했으며 식인적 세계를 이어나갔다. 과거는 지금의 풍토와 다른 세계였으며 그에 관한 지식 또한 부족했다. 지금의 한국의 지식적 산물은 그러한 상황을 예시했던 것으로 '령'을 시작으로 사회와 중앙집권식 '왕조' 또한 그러한 지식을 전수해 주기 위함이었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적 산실은 그러한 지식이 만들어낸 문명권이라는 사실이다. 이전의 인류의 풍토는 전혀 달랐다. 사진=김홍범 기자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시간풍월) - 범(範)>
<여러 상황은 여성에 있어 위기가 올 수 있으며, 여러 풍토의 변화는 여성을 보호하는데 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풍토가 앞으로 중요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 (1981년 9월 25일 지정) 사진=김홍범 기자> 신(범)의 생활은 인간과 매우 다르며, 여신(범)의 존재는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디까지나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지구의 운명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성은 태반이 여손파이다. 특히 한국인의 본은 지옥에 있는 손들을 구하는 것에 희생할 생각을 안 한다는 사실이다. 이기주의적 병폐는 지금도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매우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지시한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한것에 있으며 옳바른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여러 상황은 그러한 점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도 마찬가지 그들은 그들의 세계만 고집함으로서 여러 악연의 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원한관계는 형용할 수 없는 운명의 위기까지 치달아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언제라도 다른 외계세력에 의해 그 운명에 저당잡힐 수 있으며 지옥의 연결고리 또한 끊어낼 수 없다. 이시대 그 모든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정신은 미개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또한 지금의 지능수준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이라는 것이 현실이다. 미래의 인류는 언제라도 멸종 멸망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과거 여러 지식은 인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기 위함이었다. 특히, 이시대 그들이 다시 만난건 원한관계의 세력들이며 그 숫자가 무한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지금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범은 인류에게 여러 상황을 고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다시금 지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앞으로 인류로서도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초월적 상황에 버금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또한 지식이 전무하다는데 있다. 지금의 세계에서 여러 사항들을 강조하는 것은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인류로 설 수 없다는 점 또한 되새겨야 한다. 그 세계들에 비하면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길을 잃으면 돌이킬 수 없다. 그 길을 안내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인류(지구)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대면하고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한다.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면 언제라도 돌이킬 수 없다. 이 또한 영원히 범과 만날 수 없으며 두 번다시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헤어지는 것 또한 한순간이며 그 시기를 가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가능 영역에 도달하면 그 무엇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 어쨌든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 범(範)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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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50
머리가 없는 것들이 무슨 서울대고 명문 자랑질에 이미지 관리하냐고 묻잖아? -> 자연사 (286 PC)
머리가 없는 새끼들아 물어보잖아? 씨발넘들아 새끼들 벌 보낼려고 기어 들어왔냐고 묻잖아? 너네들 기준이 아니라고 다른 세력이라니깐 각자 다를거야 종파의 개념으로 파 사회라고 했다.
너네들 그거는 머리가 없는 새끼들이라고 개새끼들아 뭔 말인지 모르나봐? 머리가 없는 새끼들이 무슨 씨발 국가를 운영하고 꼴갑떨어 돼질려고 개새끼들아 물어보잖아 범과 토끼가 서울대 가면 국가 운영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고 묻잖아 야 달고 살라고 병신들아 너네들은 같은 문화와 풍토가 일치할 정도로 유사한 전혀 다른 세력들이야 너네 그렇게 살다가 골로간다니깐? 여기에 대해서 설명했다? 너네들과 다를거야 여기는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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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42
미래 이주 대비, 1인 <LIFE>는?
네이버 데이터 센터형 개인 서버실 구축 - 1인당 시설이 무상으로 보급된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증명된 사실은? 부정하는 그들은? 실체와 정체는? 선을 긋고 구분 짓는 이유는?
모든 시설과 물자,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된다. 1인 LIFE에 필요한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물 또한 보급될 전망이다. 1인 개인당이다. 다뤄야 할 정보가 앞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 정도를 소화해야 한다. 생활은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체계적으로 글 쓰기 등을 배우는 것이 좋다. 앞으로 개인의 생존과 운명에 대해서 기록을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주거용 이주선 등은 무상으로 지원된다. 지구의 모든것은 저급한 것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일반인이 다루기 쉬운 서버 등은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일반인도 쉽게 코드 수정이 용이해야 한다. 초 고도의 통제하에 진행된다.
인류와 같은 세계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인류는 이 사실에 대해서 도달해야 한다. 지구로서는 베낭과 침낭, 비상식량과 함께 휴대하기 편한 서버용 미니PC와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 외 apm 설치와 함께 그누보드 리빌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개인 기록용이다. 미래 개인의 서버시설과 연결될 수 있다. 보조가 따른다. 시설은 초 고도의 산실이다. 여기 또한 특수한 환경속에 살아간다. 보조는 인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개인의 기록물들은 미디어 잡지 등으로 출판될 수 있다. 영상과 프로그램 또한 수록가능하다. 그 외는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이 지원되며 넷이 연결된다. 최전방 전진부대로서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한다. 인류는 그 사실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한다. 주도는 일개 국가가 아니다. 경우의 수까지 수없이 많은 인류권까지 운명이 달려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앞으로 인류는 특수한 환경속에서 살아야 하며, 전장에 대비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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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39
범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구분 짓는다. 수컷은 범 하나이다. 수…
너네들의 기준이 아니다. 너네들의 위치로는 모든것을 종합하더라도 신은 사치이다.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이다. 미래 또한 설명한 그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 보는 이유다. 잘 모르고 있으니 설명해 주는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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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50
신에 대해서 그려진 것이다.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우주의 초창기 모습은 용이 알고 있다. 이미지이다. 우주의 급수가 보이냐고 묻는 것이다.
신이 없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과거에도 존재했다. 신의 생활이다. 유사할 정도로 동일하고도 일치한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경우의 수까지이다. 시대는 다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사냥 풍토와 여성세계를 대표한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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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소식
오래 전
50
우주 이야기 12편, 우리가 사는 대지가 빛이라면, 그 외각은 어둠이다
범은 더이상 인류의 신도 탑도 아니다. 우주 또한 같은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과거의 인연으로 구하는 것이다. 그 임무가 끝나면 이별이다. 왜냐하면 이제 모든게 맞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풍경은 매우 안정적 세계에 속한다. 우리가 사는 땅을 밟으며 살아가는 것은 신의 대한 충성이자 믿음으로 이뤄진 세계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생과 사 그리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걷는 것은 현실적인 것도 있지만 이상적인 것도 필수적인 요소다. 조금만 더 대지를 넘어가면 어둠이 몸서릴 정도로 현실로 다가온다. 그것은 공포스러우며 고독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하며 공유적 지식으로 이겨나가야 한다. ‘사해바다’는 그러한 세계에서 올라오는 우리랑 멀고도 먼 존재이다. 그렇다고 함께할 수는 없다.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알아갈 수는 있지만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공존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에게 맞대응으로 대처할 뿐이다. 사해바다
“어둠에도 여려 차원이 존재하며 어둠의 이면은
우리가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또한 거부하는 ‘지하적 어둠’이 있다.
우리는 방호의 벽으로 쌓고 그들을 경계할 뿐이다."
범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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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이야기
오래 전
40
우주 이야기 11편, 인류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다른 우주적 생태에서는 정상적인 인류로서 살아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과거의 살아온 과정을 들여다보면 괴상하고도 귀신틱한 생활뿐만 아니라 이질적인 외계적 또는 외계인적인 형상이 보이는 그 이유이다. 인류는 원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로 광활하고도 영원한 크기의 대지에서 살았다. 그것이 천지인 사상으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인류의 고향
선대는 인류의 고향은
그곳으로
까마득한 후손들이
앞으로
살 곳을
예시 했던 것이다.
범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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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이야기
오래 전
39
우주 이야기 10편, 우리가 가야 할 곳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지구의 인류는 경험적이지 않는다. 지금의 인류는 미래 대차막평지에 첫 발을 딛는 세력으로 경험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주적 패자의 위치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가장 낮고 힘도 없는 세력에 불과하다. 그들은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권력을 남용할 뿐이다. 그들의 지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은 불똥이 어디로 떨어질지 알기 때문이며, 그것은 진실이고 가차 없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가 살아야 할 곳은 월계 우주이다. 그 시간이 영원에 가깝다는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 인류로서 같은 길을 걷는건 아니다. 그들의 임무를 소홀히 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다시 만나기 어려운 곳인 초월적 외계세계에 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장 실수를 하는 것은 오랫동안 성공한 것에 대한 폐단적 행위이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살다 죽고 벌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중의 일부는 지옥행(지옥과 같은 길)이다. 오랫동안 그러한 것들을 알렸으며, 그러한 임무를 맡은 곳이 바로 종교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 지금의 인류가 아니었다. 같은 세계에 있었던 것도 아니며, 그 세계로부터 버려진 또는 독자적인 길을 걸은 세력에 불과했다. 여러 우주의 1차 붕괴로 인한 희생자들이었으며 버려진 세력에 불과했다. 그러나 붕괴적 우주속에 다시금 인류로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구천을 떠돌다 어느 외계세력의 산하에서 살았을 것이다. 이곳의 반은 외계세계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우주의 신을 모르는 것이다. 월계우주는 그 우주에 신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다. 그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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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이야기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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