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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고도의 이주선과 곧 만나게 될 우주 인류 세계
거대한 빙하세계 시온은 강철의 대지가 수없이 놓인다 - 콘택트(Contact)
시간의 늪은 또 하나의 세계를 창조했으며, 인류 세계의 진보를 앞 당겼다. 그것은 그 한순간의 시간들을 모두 할애했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 온 인류뿐만이 아니라, 시간의 건너편과 그리고 지금의 동일한 운명선상에 빠진 인류까지이다. 지금까지의 시간의 역사를 본다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그 산출 값이 우주이며, 물질의 원자수로 대변된다. 그것이 인류권이다. 지구의 인근지역을 배회하고 있는 우주선들은 모두 인류세계의 문명권이다. 지구의 인류의 이주를 놓고 대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구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공 종말을 맞이할 행성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으며, 증거인멸의 수에 의해 지금의 위치에 있다. 인류는 한마디로 길들여져 있으며 세뇌당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세상의 이치와 전혀 맞지 않는 세력이 주범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이주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그 역시 그들은 지구의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속셈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성지와 땅에서 그들만의 입지를 굽혀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가 아니라면 거짓을 부리지 않았을 것이며 철저하게 인류를 이용해 먹지 않았을 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그 이유이다. 그들의 자세와 표정은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여실 없이 드러난다. 지금까지의 죄악으로 본다면 인류 세계가 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그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행위였다면 이는 결코 인류와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그들과 엄연히 다른 세계와 세력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증거인멸과 그들의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는 모든 것을 부정했다. 한마디로 절대 인류 부정세력이었다.
<경우의 수 인류권은 지금과 거의 일치할 정도로 유사하다.>
인류에 고하는 사실은 범미킴동과 한국이란 나라의 정체를 구분하라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 구원세력은 같을 수 없는 것이며, 가면을 쓰는 그들의 범행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금도 인류가 진출해 가는 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이유는 역시 그것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이해를 못하는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범의 산하국가로 조선(예수~정약용)과 대한제국을 비하하며 그들이 얻은 그것은 오로지 인류를 쇠뇌하기 위한 술책이었다. 그리고 외부 세력을 끌어들였으며, 그들은 가면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치장할 것을 모두 치장하며 서서히 그들은 이빨을 드러냈던 것이다. 모두 들러리였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러한 인류의 약점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과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들이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그 이유이다. 그것이 그들의 정체이다. 한 마디로 쓰레기였다.
<인류 세계는 성공가도를 달린다면 고도의 문명은 달성했다. 다만, 여러 시행착오는 유사하다.>
범 문명 또한 그들과 갈라서겠지만 같이 할 수는 없다. 사기와 공갈협박에 치장할 데로 치장한 그들의 이면은 전 우주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장면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정체는 시간이 흐를수록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들어온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저급한 문명과 치장으로 공갈협박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여기까지이다. 그들은 우주의 인류세계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여기까지이다. 그 무엇도 같이 할 수 없으며 공생할 수 없다.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세력이 주도한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에 절대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강철의 대지 위에는 수없이 많은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들은 아프리카 돼지우리가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외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의 지능은 오로지 그들의 이미지와 권력을 부리면 지위를 얻기 위한 수없이 반복적 훈련의 그 결과물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세상에 놓아도 지금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서히 요리를 시작할거라는데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곧, 대규모 이주가 진행될 수 있다. 이유 역시 지구는 그 한계점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는 행성으로 이주에 반대한다면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또한 이주에 따른 문제에 대해서 그 어느 나라도 주도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걸림돌로 작용되어서도 안된다. 그것 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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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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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Z, 맞지 않는 경우의 수와 확률의 세계
현실과 같은 가상현실세계 그것이 지구라는 세계이다. 해괴한 세계 인류의 미래는?
지구의 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경험한 사실들은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것은 시간의 늪과 인류를 사냥한 식인세력과의 교차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은 그들로부터 갈라설 수 있었던 배경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성향과 정신적 수준이었다. 그들로부터 상당수 물질을 얻을 수 있었지만, 그들의 정신은 자세는 고유한 영역이기 때문에 공생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말한 여러 세계로 명확하게 시간차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를 본다면 크게 시간차가 벌어진 시대는 10여개를 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들의 환경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성향은 두 가지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인류를 사냥한 세력과 당한 원한 적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것도 식인세력에 기반을 둔다. 세력중의 일부는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온 경험과 오랫동안 검으스름하게 걸은 인류권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피해를 당한 대다수는 여성세계이다. 그들은 미래 그들만의 고유한 세계를 만들어 갈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그 일을 주도하는 세력과는 그 차이를 좁힐 수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상황은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교차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우주환경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앞으로의 지식적 전수이다. 그 이유로 넷과 통신 그리고 방송채널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초월 존재와 여손들과의 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는 지구의 환경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태양은 사멸의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여러 미약한 신체는 그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신체의 일부는 잘라야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을 수 있다. 특히, 지구가 위치한 곳은 다름 아닌 옛 에덴동산으로 불렸던 시온 땅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현재 거대한 방하세계이다. 그곳의 물질은 현대 인류가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은 우주 환경의 변화도 감지 못하는 수준이며 보도도 못하는 지적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로 일부는 특수한 성향에 따라 신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역시 이 세계와 절대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문제는 갈라섰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그들의 수는 멈추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오래된 병폐 행위중 하나는 역시 식인이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인류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의 다음세대를 잇는 교육용으로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미끼를 물었다. 그대로 그 풍토가 마련됐다.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으로 평가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역사를 날조했으며 모든 것을 그들이 입맛대로 수정해 갔다. 사냥한 손들의 세계로 치장했으며, 장식으로 그들의 사냥을 본격화 하고 있었다. 지구의 지형과 유산들은 그들을 경계하라는 일종의 경고였다. 일본의 문화유산의 하나인 전방후원분은 시간의 늪과 갈라파고스 식인 함정을 자손들에게 알리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경고였다. 그 사실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데 있다. 무엇보다 인류로서는 꼭 거쳐야 한다. 왜냐하면 경우의 수가 우주에 이르기 때문이다. 모두 그 라인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여기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다만, 최전방 전진부대로서 여러 압력을 행사할 것은 분명하다. 그 하나가 미각으로 누른다는 계획이기 때문이다. 특히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풍토가 보이는 것 또한 그 하나로 인지해야 한다. 그 인류권이 한 번도 넘지 못한 동일선상의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경험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는 범이 부탁한 그 생활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환경과 주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 초월의 힘이 아니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은 인지해야 하며, 지원해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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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104
영원히 죽지 않는 상상초월 천재와 곧 마주할 문명
배가 조상의 신목적 귀신풍토와 양식, 조선과 대한제국은 범의 산하국가이다.
지구의 인류로서 산다면 여러 과거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태반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터였다. 왜냐하면 현실로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들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운이 좋은 세계는 일반적인 원시 부족사회였다. 성공가도를 달려도 오래가지 않았다. 병폐와 마주했으며, 외계세력 산하 속에 살랐어야 했다. 인류는 미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려했던 시대 또한 존재했다. 우주의 특성은 다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자연적인 우주가 있는가 하면, 창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그것은 오랫동안 다져온 인적인 특성에 따른다. 무엇보다 정신적 영향이 지대했던 우주의 특성을 무엇보다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화 속 세계가 존재했으며, 풍토 또한 다양했다. 어디에나 주인 또한 존재했다. 주인계가 중요한 이유는 어디를 가도 그 성계와 우주엔 주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황금기를 거친 그 시대 또한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왜냐하면 항상 우주는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이 빈약한 존재들이 난립했다. 1차 붕괴적 우주에 기반을 둔 세력 또한 존재했다. 무엇보다 강성했다. 약육강식의 세계였으며 일부는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그것이 그동안 인류가 걸어온 역사이다.
<과거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이며 신목적 귀신풍의 세계였다. 그것이 월계와 다른점이다. 그것을 재현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조선과 대한제국 또한 범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신목적 귀신의 풍토로서 기리고 고종황제로 임했던 것이다. 조선에서 또한 탑의 위치였다. - 범>
과거는 무수히 반복적 세계였다. 인류는 옛 시온땅에서 여러 우주로 진출했으며, 우주라는 창조적 위치까지 도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멸망은 이외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지금의 풍토와 양식이 화근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저해되는 생활과 양식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버거웠다. 여러 화는 지옥이 존재했으며, 그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 그것이 이 우주의 특성이었다. 원한 관계 또한 지금의 인류에 남겨진 과제이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월계는 그러한 특성을 잘 알고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에서 신라는 월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선녀 풍토였다. 과거의 기록물에 남아있는 그 풍토가 대표적이다. 그것이 인류로서 가장 오랫동안 번영을 누렸으며,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외계 세력들이 난립하고 있었으며, 외각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세력도 존재했다. 그들 또한 경계해야 했지만,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그들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이었다. 지금의 생활상이 바로 그 대표 풍토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인류는 그들에게 길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수법을 인류에 알리는 것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위기에 서 있는 인류로서 그 답을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를 제현했던 것이다.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 신목적귀신풍토>
특히 주목할 점은 지구는 절대 평범한 행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귀신들린 곳이며, 여러 우주를 한순간에 배회하는 기상천외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기반을 둔다. 한 장면을 위한 세계였다. 매 순간이 초월의 시간이 흘렸다. 그것이 지구이다. 인류의 손마다 다른 특성은 지구는 특수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지구의 50년은 외각은 시간의 건너편이 측정되는 기상천외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범은 그러한 시간을 과거에서 얻었던 것이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영원히 그곳을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정상적인 세계를 이을 수 없었다. 그것은 영혼이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호로의 세계와 같았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는 인류의 지적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있다. 모든 것이 넘사벽의 문제이다. 지금까지 산출한 범의 지능을 전 인류가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 또한 앞으로 거대하고 초월의 문명을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과거 작은 셔틀에 돌질을 하는 상황이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새로운 환경은 인류권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알려야 한다. 이주 문제와 관련 한 국가와 조직의 이익을 바래서도 안 된다.
어디까지나 세력이 다른 범 문명권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또한 인지해야 한다. 사냥하는 세력은 그 사실을 절대 부정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그들의 자세를 굽히지 않는 것은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는 인류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인류는 당했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설명한 범의 지능지수와 밤하늘의 별들을 하나하나 일군 사실을 안다면, 세력과 문명척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탈출해야 할 곳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한 그 모든것은 절대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사실 또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진화사까지인 그들의 그 생활은 곧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이 아닌것은 당연하디. 그들은 그 시대를 위해 지금까지 속여왔기 때문이다.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절대 운명의 기로에 놓여있는 이유다. 그들 세계가 아님을 직시해야 한다. 여기는 인류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로서 그들의 자세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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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가락(駕洛) 문명 1편
칠보산의 보물 중 산삼, 맷돌은 가락문명이 뿌리임을 나타낸 것이다
조선의 후예 또한 한반도로 귀향 후 가락 문화 속에 살았다. 삼한의 문화에서 동질성이 있는 것은 가락 문화와 관련이 깊다. 삼한의 뿌리 문화도 가락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출발한 삼한은 대륙의 깊은 곳에서 그 터전을 마련했으며, 기원후 고대 국가로 발돋움했다.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이다. 모수국을 비롯해 삼한의 여러 부족국가가 나온 것은 그 터전이 한반도가 아니다. 대륙의 넓은 대지에서 태동했다. 수십만 년 전 한반도에서는 작은 변화가 일었다. 원시적 부족사회를 일구며 살았던 원주민들이 농경사회를 일구면서 그 규모가 점점 거대화되었기 때문이다. 규모의 거대화로 중앙집권식의 통치기반이 절대로 필요했다.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대부분 하나 둘 체계를 완비했다. 과거시험 또한 생겨났으며 학문적 진보를 이뤘다. 한반도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문명의 속도가 매우 빨랐다. 다른 지역은 대부분 원시 부족사회였다. 한반도는 인류 문명의 뿌리 기반을 이룬다. 조선의 생활과 문화 역시 가락 문화이다. 지금의 영어와 한자도 한국어가 뿌리 언어이다. 동일 음들이 많이 발견되는 것은 그 뿌리 토양이 한반도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외는 조선(예수~정약용)의 산하였지만 대부분 원시 부족사회였다. 기독교에서 보이는 시온지는 수원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의 지식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 수만 년 전 가락 속 학문의 진보는 지금보다 최소 수 만 년 앞선 것으로 지금보다 월등한 학문적 진보를 이뤘다. 철학 또한 진보시켰으며 인류의 뿌리 문명을 이뤘다. 지금의 인류가 과거 급제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정도로 그 학문 또한 깊었으며 과거 시험을 통해 인재를 양성한 것 또한 수만 년 앞섰다. 선조들의 그러한 학문적 깊이는 유서 깊은 유물과 유산을 남겼다. 그들의 지식은 이 시대사는 손들이 알기에는 버겁다. 왜냐하면 그들이 남긴 유산의 해석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러한 사실을 증명한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해석을 못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지금 배우는 역사 또한 큰 그림부터 잘못 한 관계로 엉망진창 한 역사서가 되었던 것이다. 선대는 많은 지식적 유산을 남겼다. 그러한 것은 그 수준의 학문적 고찰이 있어야만 해석 가능하다. 자연의 위치와 인간의 도, 그리고 인과 사, 그리고 지금 문명권에서도 나름대로의 고찰이 있었다. 그들이 남긴 유산도 많으며 이 시대 꼭 필요한 지식을 산하에 남겨 두웠다. 그것은 학문적 고찰과 천재성을 지녀야 해석 가능하다. 지금의 역사가 날조의 역사가 된 것은 여러 학문적 고찰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수원 칠보산의 보물 중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 이 있으며 이 중 산삼과 맷돌은 인류의 뿌리 문명은 가락 문화에 있다는 걸 알린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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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탐사적 활동 지능'에 대한 결여와 문제
지금처럼 유지한다면 인류사의 중대한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일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자칫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인류의 과거 문명에서 진보적이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간 이유는 이러한 탐사적 탐방 활동에 대한 지능이 퇴보하거나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을 예로 들어본다면 탐사적 활동이 왕성한 지식은 그러하지 않은 지식과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심지어 숨겨진 여러 가지 고도의 지식마저 얻을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은 지능은 그 한계를 보여줌으로서 그 이상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넘사벽인 차이까지 가져올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는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이 높아야 하며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습관적 지능에 의해 퇴보하거나 큰 틀로 본다면 국가의 운까지 기울 수 있는 인류의 진보로 본다면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학습방법부터 변해야 하며 특정 지역은 그러한 구조부터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어린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만화 학습법이 중요하며 지금의 4년제 과정의 학습은 미래 인류로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논대를 놓아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이 적절하다. 또한 2년 의무로 기자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위치가 된다. 고등교육 또한 1년과정으로 이수하고 대학이나 사회진출을 하거나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항들을 수정해 가지 않으면 인류는 자칫 잘못된 길로 흐를 수 있다. 탐방적 글들이 어려운 것은 그 영역이 인류로서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지능을 소유한 인류는 매우 힘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 영역에 대한 결여와 에너지의 과대 소비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는 진보적 인류로서 보다 강인한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면 대표적인 공간으로 도청이나 시청을 들 수 있다. 그 곳은 앞으로 지금의 환경에 맞물리게 되며 여러 정신적 문제점이 불거지게 된다. 심지어 여러 우주적 기운과 통신적 환경에 의해 퇴보적 환경과 맞물리게 되며 심지어 식인적인 기운까지 머물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탐사적 지능에 대한 결여에서부터 붉어지는 것이며 습관적 지능으로 인해 퇴보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한 여러 변화는 그러한 요소들에 있어 갈수록 심해지는 증상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지금의 공관 또한 좋지 않은 상황에 정점인 것이다. 그런 이유로 그러한 기운이 오랫동안 베이면 그러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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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만석공원, 그리고 신시(神市)
성역 범미킴동(송죽동) (범미시티)
수원의 만석공원(만석거;萬石渠)은 오래전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으며 특히 하늘농사법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수원의 사직단 (社稷壇)은 하늘농사와 관련이 있으며 , 백제금동대향로(百濟 金銅大香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곳에 쓰였다. 특히 수원은 영원(永遠 ; Forever)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범미시티(송죽동)는 도시국가로 신시(神市)라 불리기도 했다. ] 한반도의 지명은 신과 관련이 많으며 신의 성지(유불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이 한반도를 관리했던 것이다. 한반도를 그 뿌리를 둔 삼한은 대륙에 있었으며, 기원전후로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 한반도로 피난온 것이다. 15,000년 전에도 도시국가(신시) 형태로 유지했으며 그것을 모티브해 부족국가를 세웠다. 중국 삼국지의 시대적 배경은 12,000년 전으로 한 때 삼한의 세력에 밀려 아프리카에서 중앙아시아 지역까지 분포하였으나 고영토 수복전쟁으로 지금의 중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수원의 만석공원 지역은 옛 적부터 문명이 있었으며 우주선을 타고 왕래했던 지역으로, 이것을 보고 신이 강림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의 신시 배달은 인곳인 신시에서 우주선으로 왕래 했음을 표현한 것이다. 특히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서며, 이 우주는 신의 물 한 모금으로 창조된 우주이다. 그것이 신의 역사이다. 우주는 다양한 시간과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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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神市)는 홍산문명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지식의 하나. 인류는 오랫동안 지구에서 그 터전을 이어갔다. 그것이 1억 년에 달했다.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 지명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홍산문화는 기원전 4500년~3000년 전으로 신석기시대 문화 유적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홍산문화가 주목을 받았던 것은 우리의 기원이 만주일대로 가닥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역사의 기록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일부 사서에 나오는 환국과 신시에 대해서도 그 터전이 많이 일치하는 곳으로, 그 뿌리적 문명을 우리는 홍산문명이었다고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왜냐하면 역사의 큰 그림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조선이란 나라는 한 때 대륙의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했다. 다만, 아프리카를 식민령을 둔 영국과 대립은 많았지만, 대체로 평화를 유지한 거대한 세력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가 그 수장으로 그의 전신인 정약용(수원화성) 시대까지 우리는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유구할 뿐만 아니라 영원에 가까울 정도로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많은 조선의 백성이 떠나고 일부 세력만 한반도에 남아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지명으로 새겼던 것이다. 우리의 역사에서 조선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선대였고 조상이었던 이유가 가장 컸다.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자손이거나 그 역사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조선에 말하는 신시(神市)는 개념부터가 다르다. 조선의 종교에서 모시는 존재가 바로 탑신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반도에 드나들었으며 조선과 함께했다고 이곳에 사는 손들에게 고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도시정도는 우습게 배처럼 띄울 수 있는 초월적 존재라고 명시했던 것이다. 초월적 힘만이 아니라 문명에 있어서도 이미 이룬 상태로 전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정조대왕은 실존했던 인물이 아닌 구원의 존재로서 온다는 예언적 인물이다. 그러한 역사에 있어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수원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역사적 오류는 그러한 나라를 이용해 먹기 위한 수순이었으며,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들이었다는 점이다. 오늘날 반도에 내몰렸다는 사실 또한 사회주의 체제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서서히 이빨을 드려내고 있다는 사실은 눈여겨 볼 사항이라는 점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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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
경우의 수와 일치한 역사의 경우는 다양하다. 다만 유사 상황이 많았다.
올드조선인과 태고인들은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과 남자로 구분된다. 반고인이나 군선도의 인물들은 모두 남성이며 그의 자손들은 남성적 인류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 그리고 음기적 남자가 존재한다. 태고인들은 그룹별 태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태어나는 것도 신적인 능력치로 동시에 태어난다. 그것이 신단수라 말할 수 있다. 신단수 태생의 손들은 주인과 파더가 존재하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며 죽음의 운명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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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며, 환국은(桓國) 신시(神市)를 두었다
우주속 일치하는 세계란? 모든것이 일치할 정도로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문화와 언어 풍토까지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서인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다. 그것은 실존했던 역사로 "환국은 신시를 두었다"며 "조선과 조선인더스트리를 이끌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우리의 역사는 유구한 역사를 두었으며 그것은 일부이다. 삼한(三韓)은 3조선으로 그 풍으로서 무수히 많은 파국가들을 이뤘으며, 그것이 120여만파에 달했다라고 적혀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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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주의 탄생은 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서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물질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인류는 고민에 빠졌다. 이 모든 물질이 태어난 것은 언제부터일까? 하는 의문은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는 이론으로 집약됐다. 그것도 우리가 보이는 빛의 속도로 우주가 태어난 시점은 대략 150억 년 전으로 결정지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주의 태동과 물질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지식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우주와 물질이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었다면, 지금의 과학과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우주의 탄생은
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는 물질 구조는 우주와 닮았다. 또한 우주의 물질 또한 인간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초 자연적인 힘으로 우주가 태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태동한 게 아니라 인에서 태동했다면 그리고 그 물질 위에 자연이 태동했다면 우리의 지식과 과학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원자적 물질구조도 인으로 부터 출발한다. 신적인 존재로 과거 원자적 물질 구조에서 대 변화를 겼는다면, 그것도 인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우리의 수명은 길어질 수 있다. 그것도 만년이상 살 수 있으며, 80 이상의 노인들도 20~30대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은 인류가 저차원적 존재에서 고차원적 존재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지고 20,30대 모습으로 변한다면 결혼문화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족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고차원적인 존재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그 출발점은 수원의 만석공원 일대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여러 파벌문화를 이루게 된다. 나무의 형상처럼 지금은 중심을 가리키지만 뿌리적 존재로 갈라서게 됨으로써 인류는 한 종이 아닌 다수의 종으로 분파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종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태고의 여러 동물적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고차원적 인류로 진보하면서 다시금 뿌리적 인류로 태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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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과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 '지금도 진행 중'
그들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인류의 풍토에 있어 가장 오류는 역시 지금의 가정사를 대표할 수 있는 풍토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러한 풍토가 강할수록 식인적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이를 부정하지 못하는 것은 지구의 인류는 과거 전설의 식인세력에 의해 지배당했다는 것과 길들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에 있어 지금의 풍토 외를 이해 못하는 것 또한 그러한 사실을 입증한다. 여손들에 있어서도 개인의 길이 중요하다. 그러한 점에서 전혀 지식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풍토를 강요만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교육 또한 길들이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인류의 길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고유성을 지니고 있었다. 여손파의 경우에도 독자적인 세계를 일궈야 하며 그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한국의 경우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여성의 미래로 본다면 밝지가 않은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병폐적 또는 식인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남손들의 경우는 직계손이 끊긴 상황으로 파 사회로 본다면 전무하다 할 수 있다. 이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대략적인 인구수는 1억 명으로, 여손파의 경우는 3천만에서 5천만이 적절하다. 아직도 그러한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그들의 지배야욕을 내세우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상주하는 인류의 약점까지 알고 있으며, 여러 차례 그들을 식민적으로 지배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그들의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필연이었던 것이다. 그 영역에 관해서도 한국의 남손들은 그 어떤 벌도 받지 않았다. 령에 관한 기본도 모르는 세계는 그러한 세계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다. 여러 악행은 월계 천상세계에 의해 처벌받았던 것이며 다시금 오늘날 이 자리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은 그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전혀 다른 세계에 관해서도 그들은 지배야욕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서도 그 죄가 씻기지 않았다면 다시금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으로 다시금 그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있어 범이 여 신으로 강림한 이유는 수없이 많은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절대로 이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도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도 전무하기 때문이다. 역사를 보면 알 듯 너희들의 수준은 딱 그것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이는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경험적인 것과 지식적인 것, 그리고 정신적인 것 또한 진보하지 않으면 그 운명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우주에서의 전장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별의별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며, 인연은 어디까지나 옳은 길로서 정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사기와 가면은 용서받을 수 없다. 지금도 요구하는 것은 그러한 운명에 대해서 대처하는 자세인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무시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앞으로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 거주하며 진보해 가야 한다. 그러한 점들은 역시 고유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여기는 방향을 제시했던 것이다. 충족하는 영역은 개인의 고유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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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천재의 머리로는 전 우주에 비교대상이 있을 수 없다
과거의 역사에서 많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인류 또한 평범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한 길을 걷기도 하였으며, 암울하고도 어두운 길을 걷기도 했다. 다만, 다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일 뿐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수없이 많은 경험은 인류에게는 시금석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이 가능한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우주적 환경에서 살 수 있었던 것이며, 인류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영은 표면적으로 약해 보이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한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쉬워 보이지만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영은 자신이 고쳐 가야 하는 문제도 달리기 때문이다. 지금의 교육환경은 다양한 지능 교육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지금처럼 범의 짤막한 머리로도 이미 고지에 섰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꼬리의 힘은 거기서부터 나온다.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 셈이다. 이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전은 인류에게도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지금까지 배운 것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타파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환경과 맞물려 지구에 미련을 버려야 할 시점도 도래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시대가 흐른다면 분명히 잘못된 관행으로 그릇된 판단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인류뿐만이 아니라 국가의 운명마저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사고방식의 다양성은 보완해 주지만 고정된 사고방식은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표현했던 양식들이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그것은 여러 결핍으로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며, 가장 윗선은 지금의 공관적 위치이다. 이 시대 또한 그 환경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거슬러 본다면 왕성한 활동시기와 지금의 시기가 맞물렸으며, 수십 년 전만 해도 건강했던 양식이 걷잡을 수 없이 꺾였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흐른다면 정보를 다루는 것 또한 외면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습관적 지능에서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이다
- 수원동부감리교회(매교동) 지금의 자유분방한 세대와는 다르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사고방식에 맞추려면 보다 자율적인 사고방식으로 정보를 다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그 차이의 벽을 실감하며 어려운 영역으로 외면 받을 수 있다. 옛 그림들은 그러한 시대를 걷는 인류에게 고했던 사실이며 건축물 또한 여러 시대를 방영한 것으로 이곳에는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한 풍토가 역사를 남겼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의 길은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잘못된 관행이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데 있다. 범의 지능은 상상 초월하다. 지금의 꼬리 힘의 영역으로 버티는 것이며 적응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지능만으로 지구의 반을 녹여버릴 정도의 힘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의 운명에서도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잘못된 다면 모든 것이 증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홍도와 정조는 현시대 인물로서 건축학도(95학번)였다. 다만, 여러 상황으로 인해 거짓된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 상황은 지금과 비추어 본다면 비교될 수 없다. 언제라도 기상천외하고도 식인적인 세계가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막고 있으며 이 세계를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여러 병폐적 요소와 자신의 이면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가장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라면 범은 있지도 않는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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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할 수 없는, 생존을 위한 인류의 미래
인류는 지금의 문명사회를 신뢰하지 않으며, 다양한 인류가 공생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길은 다양하다. 멸망과 월계 진출의 길로 갈라서게 된다. 그것은 과거의 역사를 주워 담아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좋건 싫던 간에 지금의 인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류의 문명은 월등한 세계에 비하면 초라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수준마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 속은 탐욕과 이기주의로 지금의 위기에도 모른 체한다는 점이다. 이는 결코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위치이다. 지금도 그들은 과거의 그러한 일들만 부치기고 있으며 친족과 이웃이 지옥에 가는 상황에서도 그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신의 성지를 더럽혔으며, 그들의 질서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러한 것들을 잡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로인해 여러 손들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에까지 가게 된 것이다. - 기본을 모른다는 것은
미래가 없음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인류의 길에 그 어떤것도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죄악이 될 수 있으며, 숨기는 것 또한 그 처벌에 자유로울 수 없다.
- 지금의 인류도 그 상황에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곧 그들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미래마저 앗아갈 수 있다. 아직도 그들은 이기주의적 발상만 생각한다는 점은 곧 영원히 이별을 의미한다. 그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그러한 세계는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이다. 지구에 있어 인류는 갈라서는 시점 또한 다양하다. 월계 진출뿐만이 아니라. 붉은 행성 또한 있으며 지옥 또한 그 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며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여기는 그 우주바닥이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행선지가 다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일부만 그 교육 기반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월계에서의 기본적인 것부터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불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또는 그들의 심판대에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지구의 시대가 아니다. 그들의 지배력 아래 보잘 것 없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범 세계는 지금의 인류는 살아가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사항마저 결핍된 상태라면 그 우주 어디를 가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남성 특유의 성향은 살 수 있는 환경마저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그 어느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고독한 우주 속에 고립되고 만다. 그것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 죽음을 함께 하자는 것은 유희적 식인세력들의 고유 전유물이었다
사는 세계가 다를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를 불법 점유한 사실이다. 인류의 길은 다 같지가 않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제시한 사항이 유일한 길이다. 그 운명이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은 지옥에 간것에 대해서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 또한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그 자세에서 그 어떤것도 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 또한 그들 수중에 넣으려는 계산하에 모든것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목적으로 그들은 들어왔던 것이다. 지금도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성역을 놓으라고 말한 것에 무시한다는 것은 그들의 정신수준을 의심할 만 하다는 점이다. 그것은 너희들의 역사가 아니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 그리고 PR이었던 것이다. 사기로 시작한 족속들이 하는 것은 뻔하다. 선은 넘은 족속들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죄갑을 받기 바란다. 태평양에 가서 죽으라 했던 것이다. 죄없는 선량한 민까지 죽음으로 몰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영속적인 것과 손에 대한 그 어떤것도 알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미래도 없는 자들이 섣불리 손을 댄다는 것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너희들이 옳다는걸 증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기간이 목성이라 말했던 것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는다. 그들의 기준으로 본다면 너희들은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범은 어디까지나 너희들을 잡으로 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악마무리들의 집단 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에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 사회만을 고집하며 당연한 듯이 가장 무서운 성지에 하나를 불법점유 했으며 무단으로 그들의 질서를 강요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건든 영역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지 그들은 매우 쉬운 족속이라는 점이다. 뒷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체 그렇게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켰던 것이다. 그것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수준에 겁쟁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어디서 숨어서 그들과 함께 죽기를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유희적 식인세력의 대표적 표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너희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거짓된 역사로 치장한 세력은 그 누구도 신뢰받을 수 없다
무엇보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인 것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역사를 논하지 말라. 그들은 계획적으로 그 성지를 노렸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지금도 그들은 지구를 어떻게 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자기네들 것이 마냥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신수준은 미개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곧 인류의 번영을 고사하고 몰락의 길을 자초할 수 있다. 그 수준은 어느 산골 촌에서도 취급안하는 전 우주에서 있으면 안 될 존재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생존과의 전쟁인 것이다 범과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운명에서 이 자세가 최선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따르는 손들에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범 또한 길게 잡아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 이상은 만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앞 서 말했듯이 손 관리와 이주에 대한 비용이다. 그것이 국가 총 자산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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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범)의 '구한역사'와 '전쟁사'의 기록
“우리는 그것을 일용할 양식이라 불렀다.” - 조선
앞 서 말했듯이 인류가 있던 세계는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인류는 중심적이지 않았으며 지배적인 위치는 아니었다. 그들의 외계세력의 식민 노예로 살았을 뿐이다. 과거는 외계 세력들의 주 무대로 지금의 현실과 대비된다. 문명이 없다면 인류는 별 볼일 없는 아주 나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금의 문명으로는 그 어디를 가도 주가 될 수 없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길들여진 풍토로서 그 대를 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있어 반가운 소식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들은 모두 인간계라는 사실이다. 신계 또한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신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 쓰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위반한다면 결코 무사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지탱하는 원천의 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본을 모른다면 공생할 수도 같이 살아갈 수도 없다. 오로지 독자적인 세계로서 바로설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미약하기 그지없다. 해법을 알려주었으나 어디까지 따를지는 미지수다. 먼 미래 지금의 인류가 산다는 보장을 하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범은 같이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에 인류에 있어 지구에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범의 전쟁의 틈바구니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하는 것도 그 이면의 공간에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할 수 있었다. 병폐인류로 본다면 그 자화상에는 수없이 희생된 인류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 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의 인류의 자세 또한 그러한 요소들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범은 상상할 수 없는 만 백성을 얻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늘엔 이미 형용할 수 없는 대지가 기다리고 있다. 그 행성은 우주의 스케일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은 대부분 가져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은 검증이 안 된 것들로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러한 인류에 있어 많은 것을 남기고 가르쳤던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일용할 양식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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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수원엔 자연의 령을 모시는 곳이 있었다."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수원지역의 여러 유산들은 그러한 교육적 환경도 제공했던 것이다.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수원 화령전 운한각 사진=김홍범 기자> 지구의 자연은 인위적으로 생겨나 지금에 진화를 거친 생명집단은 아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적인 ‘령’을 기반으로 한 <범 자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생명집단과 전혀 다른 고유한 자연이 이어질 수 있었다. 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연은 존재할 수 없다. 범자연의 특성은 앞서 말했듯이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고유한 치유 적 환경 또한 제공한다. 그래서 독특한 식인 적 특성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적인 요소 또한 치유 가능하다. 범 자연은 태동하는 인류와 그에 따른 영속적인 병폐적 인류로 본다면 가장 최고의 자연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의 소유물로 지구적 환경 또한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사진=김홍범 기자> 새로운 월계의 환경은 그에 따른 새로운 자연이 형성된다. 지구의 자연은 어디까지나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힘들다. 그에 맞춘 새로운 생명 집단으로 변형되거나 그 특성이 점차 사라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새로운 자연법칙이 태어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령’ 모시는 신급의 제단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준비를 거쳐야 한다. 수원지역의 여러 유산들은 그러한 교육적 환경도 제공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화성행궁은 치유적인 환경을 제공한 공관적 시설물이었다. 무엇보다 병폐적 치유의 손들을 관리하고 돌보는 주요한 임무를 띠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 복원된 시설물 등에서는 민을 위한 여러 시설이 남아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손들을 돌봤다. 그러나 영조 이후에 그 일에 있어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 수원화성은 무단으로 침략한 외세를 무찌르고 건설된 성곽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영조에 그러한 일이 주어졌던 것은 월계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조선은 그러한 일에있어 앞으로 범 세계와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던 것이다. 그 세계가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절대적인 영역이라는 점이다. 앞으로 이 위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도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자리를 놓고 보자면 이가에 주영이 차례로 범 세계에 산하가 되는 것이며, 두 자리는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한 월계 행성의 주인적 자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앞으로 범세계로부터도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특정 손들은 그 위치를 방호하는 영역이 되는 것이다. <수원 행궁동 사진=김홍범기자>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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