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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월계에 진입, 인류의 특성, 지옥의 길목과 환생할 수 없는 인류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월계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선은 앞 서 말했듯이 예수를 수장으로 둔 절대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체계 또한 1신 2주 시스템 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대변한다. 여러 사실들과 예언적 메시지를 수원화성에 담았던 것이다.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반드시 그 문제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곳은 차원이 다른 월계라는 세계이다. 그것도 천상계이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죄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급수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증명한다. 한국인들은 다시 돌아봐야 한다. 저지른 것과 숨기는 것, 그리고 노리는 것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여러 그림들은 범과 조선과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그들은 신을 인간으로 놓고 신의 범주를 아주 쉽게 넘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범은 너희들의 신도 세력도 아니다. 또한 과거의 병폐는 그로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천상계도 선인군자들도 아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운명선상이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지구에만 인류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며 교육하고 있는 사실 또한 큰 범죄이다. 월계는 범 세계와 마찬가지로 인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한국인들은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인류까지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 이면은 차마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들은 어떤 식이든 그 욕심만 노리는 것으로 그릇이 도달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신의 개념도 모르며 영생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그릇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그 길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의 상징인 일월오봉도>
여러 사서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할 그 시대를 비추었던 것이다. 훗날 지금처럼 간다면 손으로서도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부계로 이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모계사회인 것이다. 인류학 적으로도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앞으로 가장 모범적인 인류의 길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훗날 그 시대에는 전 우주에는 그 어떤 세력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조선의 율법에 대해서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들의 역사인 마냥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모두 떠났으며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역사를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이미 원한관계로 인해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직계 선대는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의 이면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체는 오랫동안 연마한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이다. 이 그릇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태동 인류 또한 우주의 특성을 타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 신체는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연마하고 길들여진 특수한 신체라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일개 진화사로 치부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로는 지금의 영적인 존재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특성을 배경으로 그 그릇에 담겨졌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이다. 범파의 여손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왜 그러한 영역이 존재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모두 그 특성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우주는 여성의 특성이 주를 이룬다. 남성은 기적인 것으로 마와 악에 기원을 둔다. 그로인해 남성의 세계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폭력성과 사악하기 때문이다.
<시대를 예언한 수원화성 화홍문. 사진=김홍범 기자> 무엇보다 범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알렸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범 세계와 월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원한관계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이제 시간이 별루 없다. 어디까지나 이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러한 정신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는 죽음뿐이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세계는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 어디를 가도 생존해 가지 못했다. 그들은 일개 인간이면서 신의 범주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자유는 그 신에 결정 나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는 종교부터 말뚝형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월계 또한 종교인이나 그에 따른 모든 종교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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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100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무시할 수 없는 자리
그들의 욕심으로 인류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다
"까마득하고도 까마득한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그들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냈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은 지금을 얘기하는 것이며,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수에 의한 세계로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그 시대 또한 도달하게 되어 있다. 지구는 평범하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은 지구라는 행성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가 모르는 것은 역시 지금의 그들의 자세에 모든 것을 가늠할 뿐이다. 왜냐하면 다름이 보였다면 그들은 이 시대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도 힘든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외모는 똑같다 사는 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다. 그러나 시기가 되면 돌변한다. 그리고 천천히 요리를 시작한다. 그것이 그들의 성향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세계와 원한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조선과의 관계도 악연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가장 지구에서 최적의 환경인 한반도에 몰려 들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는 그들과의 원한관계가 사뭇친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침서를 남겼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는 주인의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하는 점과, 그들로부터 인류는 방어하고 수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들을 못한다면 이 시대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화는 지옥의 화이다. 지금의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똑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범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발동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건물을 모두 종이장 처럼 허물어지고 사람의 모습 또한 지옥에 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벽을 쌓았던 것이다. 이 성벽은 손들과 자손들을 구하라는 메시지이다. 모든 화로부터 씻을 수 있는 위치로서 범을 절대자의 위치에 놓으라는 사실 또한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예수~정약용)뿐만이 아니라 인류와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민초는 나라의 근간’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꼬리(뿌리)의 영역은 지금의 지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나라의 운뿐만이 아니라 멸종에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는 시대의 경고이다. 자연의 령에 대한 것 또한 혹시 갈라선다면 먼 훗날을 생존을 위한 시대의 지침서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월계의 인류 또한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든 인류는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밑 선에 위치한 그들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며 이빨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면의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은 그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 그들의 욕심을 낸다는 사실은 가까이 지구의 인류로서도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으로 이 급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네 번째 화는 바로 코앞에 둔 월계 그들과의 조우이다. 지금처럼 대한 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요트를 타고 다니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 길 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정 싸운다면 태평양을 향하라는 지시는 무고한 시민들까지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하에 숨어 작전을 펼친다는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부터 맨 처음 처벌의 대상에 놓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상초월의 세계이다. 인류는 그 세계의 산하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은 지금의 인류와 초월의 차이로 모든 위치를 그들의 그릇과 입맛으로 격하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물이 지금의 사회이다.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주인의 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 또한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릇 또한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세계였다. 신이 존재했으며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인류가 만난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토양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사회를 진보된 사회라고 볼 수 없다. 가장 손쉬운 세계이며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세계에 그들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곧 다가올 월계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지금의 구조로는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유일한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여러 유산들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이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이다. 그 사실을 모르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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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6
조선의 ‘화’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미래'
조선의 백성이 떠난 이유는 원한관계에 따른 것이다
조선에 있어 분명한 것은 원한 관계라는 사실이다. 화성은 그 ‘화’를 담은 시대의 건축물로도 인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원한관계에 따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조선은 예수를 수장으로 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의 전신인 정약용 시대까지 그 나라를 우리는 조선이라 불렀다. 다만, 범과의 관계는 산하의 세력이며 지금도 그 원한관계는 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를 반드시 풀지 않으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적대시 관계가 유지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그들의 상대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임무에 있어 그러한 일들을 수행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일들을 풀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지금의 종교가 인류에 받아들여진 이유는 인류는 그러한 세계를 만난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종교가 깊숙이 자리 잡았던 것이다. 다른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 지금의 한국인들의 착각은 그러한 역사적 배경에 기반 한다. 조선은 원한관계로서 마지막 일에 대한 일들은 수록하고 기록했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가 그러한 사실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결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먼 훗날 운이 좋다면 다시 태동할 그 때를 위해서 지금도 모르는 지식들을 산하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는 수준은 미개한 정도를 넘어 결코 공생과 생존할 수 없는 부류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먼 미래에는 지금의 한국인들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우주에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운이 좋았을 경우이다. 확률이 허락된다면 다시 우주에서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들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한 것은 지금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들은 그 대가가 있으며 그들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식에 대한 수없이 많은 것들을 숙지하겠지만 결국은 역사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입맛대로 짜깁기하고 날조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영원한 시간이 지난 까마득한 먼 훗날에도 그들의 그릇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역사에 있어서 범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란다. 또한 상이하게 차원이 다른 기록물들은 지금의 인류의 역사라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보다도 더 고도한 정신문화와 문명을 일군 전혀 다른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화’로서 화성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여러 시사점을 던지는 것이다. 그러한 영역에 대해서 가늠할 줄 알아야 하며 미래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을 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이 하루아침에 개망신을 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참수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미래와 위험을 초래한 대 범죄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유일한 길을 범이 알고 있으며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여러 상황에 도달해야 한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몰락의 주범이며 수없이 많은 세계와의 원한적 관계라는 사실이다. 가까이 조선과의 관계 또한 원한관계이다. 지금도 그 길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이 계획된 것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사기와 가식의 결정판이라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하며 가려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로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영원의 영원불의 시간이 흐른 뒤 지금의 한국인들은 다시금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그 누구도 있지 않는다. 영원히 찾을수도 없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 사실 또한 형용할 수 없다. "수원 화성은 인류에게 화두를 던지는 것이다." "인류는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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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4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2)
운명에 맞서기 위한 인류의 미래 운영 시스템
두주박이는 주급의 주요한 일을 담당하는 관청을 의미한다. 다만 두 부처는 그 특성이 매우 다르다. 하나는 특수한 도시적 환경이며 또 하나는 특수 산업단지를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른 외계 환경으로의 이주에 있어 두주박이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우주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사실까지 가늠하고 도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처할 수 없으며 큰 혼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로서 1차적인 영역은 안산에서 안성까지이다. 경기 남부권을 중요시 보는 이유는 산업시설물이 적절히 있으며 앞으로 무시 못 할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생산기지로서도 최적지로 앞으로 이주를 위한 이주선들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다. 우주 환경의 변화는 동력으로 충분히 성간 건너갈 수 있는 환경으로 급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것은 오랜 경험에 따른 것으로 지금의 물질 또한 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존재로서 시대를 미리 내다보는 것으로 경험이 없는 인류로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시설물이 들어설 부지는 수원 군 공항을 제시한 바 있다. 비용 또한 인류의 이주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거기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이주선 제작에 있어 가장 혁명적인 부분은 에너지 부분이다. 왜냐하면 팔뚝만한 청정 원자로 에너지를 수 조 간 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에너지는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그 정도의 에너지라면 성간 거리로 무난히 건너갈 수 있다. 기존의 방식은 매우 위험하며 효율적이지 못하다. 다만, 자동 항법등과 동력에 따른 안전장치와 전기 분배장치 등은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주선 등은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건립된다. 어디까지나 그 영역은 지구에서 가장 최선의 위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물품 또한 제작하게 되며, 이주 후의 경량식 모듈러 주택 등의 공장등도 설립 운영하게 된다. 왜냐하면 지구와는 환경이 흡사하지만 대지는 흐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지식과 건축양식에 대한 교육적인 방안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주 또한 인류에 맞춰주지 않는다. 언제라도 대비하지 않는다면 몰락할 수 있다. 그러한 길을 안내하는 것으로 인류의 고비는 매우 어려운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그 운명을 달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그러한 위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넘지 못하는 관계로 시간이 흐를수록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원화성처럼 그들은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방어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그들의 영역은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에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딱 그 위치인 것이다. 더도 아니다. 그로인해 절대적인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것을 감추고 지금에 강요하는 것 모두 계획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증명한 셈이다. 인류는 반드시 방어하지 못하면 두 번 다시 이러한 세계를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 또한 인지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 인류에게 알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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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9
"너희들의 과거가 유사한 것은 <월계> 의 풍토였다"
사라진 건 그 선녀들과 무수히 많은 여성세계였다.
<사라진 건 그 선녀들과 무수히 많은 여성세계였다. 그들이 어디 있는지 묻는 것이다.> 월계 산하는 전통의적 전장의 세계였다. 그 풍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풍토와 유사했던 것이다. 그 풍토를 조선이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야할 곳을 예시했던 것이다. 그곳은 오래전 지금의 인류가 살았던 환경이었다. 그래서 이 풍토가 낯설지 가 않았던 것이다. 그곳은 수없이 많은 인류의 모습을 한 그리고 전통의적 환경속에 인류가 살아가고 있다. 그곳에서 이탈한 이유로 여러 우주를 배회했던 것이다. 그곳의 사람들은 지금의 인류와 별 반 다르지 않다. 다만, 우주적 환경의 변화로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지만 불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과거의 우주가 물에 기반한 우주였다면, 지금의 우주는 붕괴와 사멸을 대변한 불의 우주의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전장의 역사는 오랜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었다. 과거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좋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 세계로부터 원한관계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범세계 또한 앞으로의 미래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의 인연은 끝난것이며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다. 범이 제시한 것과 아니 한 것은 그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종교도 무속신앙도 월계에서는 금지를 해야 한다. 그곳은 그러한 행위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로지 세력들간의 전장이 있을뿐이며 검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그곳의 신계에 의해 강제이주를 당하게 된다. 그 시점부터 모든 것은 그곳의 신의 관할아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범 세계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이다. 앞으로 우주의 환경은 붉은행성이 있는 영역에 도달하며 그곳을 터전으로 다시금 생존해 가야 한다. 인류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그 습성이 그곳의 환경과 매우 닮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곳의 상위세계는 여손들이 있는 세계이며 하위세계는 검이 난무한 전장의 무대이다. 그 세계가 무수히 많은 것이다. 가장 마지막 일맥은 그 환경속에 살았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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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83
조선(朝鮮)이란 나라, 혼일강리역대국도(混一疆理歷代國都)
지구의 유산은 범을 기린 것이며, 건축학도(95학번)로서의 설계안과 계획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 대륙은 대부분 조선이었으며, 그들은 모두 떠났던 것이다.> 조선의 역사는 500년이 아니다. 상상할 수 없이 오래되었으며, 유구했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로 그 시간을 500여년으로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영역 또한 지구의 대륙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역사 또한 유구하다. 그러한 사실을 아는 건 새겨진 지명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산 또한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는 조선의 수장으로 ‘정약용’ 시기까지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다. 무엇보다 범과의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며 여러 가지 사실들을 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역사가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상이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여러 유산을 보면 그것이 진실인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지금의 인류 또한 영적으로도 진보를 이뤘기 때문이다. 지구의 유산은 범을 기린 것이며, 건축학도(95학번)로서의 설계안과 계획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까마득히 오랜 시간 이후 다시 돌아올 지구라는 행성을 기억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그래서 건축학을 배운 이후 여러 유적들을 건설했던 것이다. 여러 건축물에서 80년대~90년대의 팝송이 진하게 베인 이유는 22세까지 범은 지구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팝송은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달 문양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화성행궁은 범의 ‘이니셜’이다. 범(範)자를 모티브로 해 건축되었으며, 화령전은 마돈나의 “Cherish”의 노래를 모티브로 건축했다. 그리스 신전 도한 부친과 관계가 있다. 어디까지나 우주의 환경에서 본다면 인류에게 있어서 무시 못 할 세력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말할 수 있다. 조선에서 자리에 앉았던 손들은 수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 중 두 손(김충영 전 팔달구청장, 김우영 전 e수원뉴스 주간)은 정상적인 손으로 앞으로 월계의 주인(主人) 자리에 앉게 된다. 또한 직계 손은 왕의 위치에 오를 수 있다. 여러 가지 새겨지고 그려진 것은 무시 못 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일을 맡았던 것이 바로 조선(朝鮮)이었다. 그래서 여러 지명과 유적엔 그러한 사실들이 진하게 베여있었던 것이다. 신(神)과 관련된 사항 또한 조심해야 할 부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손은 3손으로 하나는 신의 손이며 두 번째는 이가의 주영으로 범의 산하가 되는 것이다. 또 하나는 호태왕의 호칭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밥굽남TV)의 손이다. 그 손들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앞으로 전통 생활양식이 매우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지구의 문제에 있어서 다 같지는 않지만 인류는 이 문명권을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돌연사와 같은 대 참사가 벌어지고 있으며 문명에 부적응한 손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최선의 방법은 전통의를 고수하는 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이 문명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는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조선은 인류의 고비에 있어 여러 생활양식과 전통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과거의 여러 생활양식을 조사했던 것이다. 수없이 많은 고서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써졌으며 기록됐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금서였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종교 양식 또한 유산으로 남겼다. 그 풍토가 오늘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손을 중요하게 바라봐야 하며 그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화성은 손의 모양으로 그 손을 가리키고 있으며 관상적 부분을 명시했기 때문이다. 조선의 이미지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바로 성간 이주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은 우주를 바다로 표현했으며 그 위에 배를 띄우는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건설된다면 그 건물위에 이주선(유선형의 배)이 떠 있는 형상이 그려질 수 있다. 자기부상은 물론 에너지원도 다르다. 문명 또한 초고도의 문명으로 지금의 지식의 수준으로는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 이미지는 조선이 가지고 있으며, 먼 훗날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기억하라는 메시지였던 것이다. 조선(朝鮮) 인더스트리는 그 뜻을 받아 올바른 길을 가는 인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자칫 그 길을 걷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옥에 빠진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항들은 종교로서 그 풍토를 남겼으며, 영원히 갈라설 수 있다는 사실도 후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여러 영역은 결핍으로서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따른다는 사실이다.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류에 있어 저해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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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79
최선의 위치와 범(신)의 감수성 유지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해되는 요소들을 안고 있다
지구의 위기로 본다면 앞 서 다뤘던 지옥 스피드에 있다. 이는 과거 죄악에 따른 것이며 월계는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 스피드를 불렀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지구는 특수한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벌서 인류는 종지부를 찍었을 것이다. 신에 있어 최선의 위치라는 말은, 일을 하면 지금의 인류는 풍지박살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러 생활에 있어 지금을 유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의 생활이 지금보다 떨어지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환란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감수성이다. 신의 감수성에 의해 흘러나오는 원천의 힘은 그 환란을 막을 수 있는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그려진 이미지들 중의 하나는 신의 생활을 그렸던 것이다. 감수성과 종합적인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에 있어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면 몰살당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물을 기반으로 한 생명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감수성은 보호할 수 있는 원천의 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고립되었지만 평상심을 유지했던 것이다. 여러 사고력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대 환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인류의 정신에 있다. 그에 미치지 못하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이유 또한 그러한 정신력으로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거라는 사실이다. 신에 있어 그 생활은 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인 것이다. 거기에 한국인들은 인류와의 그 차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형용할 수 없는 천재로서 돈을 번다면 1분이면 한국의 총 자산정도는 벌 수 있다. 그러나 그 생활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와 생활 또한 저해되는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범의 상황을 예이 주시해야 하며 왜 이런 생활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 여러 조건들을 달았던 것이다.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해줘야 할 것들은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신의 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인류는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풍지박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이 시대와 결별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들과 요구사항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꼽으라면 신의 감수성의 유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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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3
조선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범은 유사 풍토로 왔던 것이다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 되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이다.
무엇보다 조사한 결과로는 1개 왕조의 그릇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왕력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조선(예수~정약용)은 일개 왕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러모로 그 풍토와 사회를 조사했던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을 남겼다. 이는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전 우주에 구하기 힘든 약초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시간을 벌 수 있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미약은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우주의 대 변화는 앞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에 의해 지옥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대기중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월계 세력의 풍토는 앞 서 말했듯이 마니산(선녀)의 풍토와 같다. 다만 식인세력은 범했던 것이다. 그리고 유희를 즐겼으며, 식인을 위해 산채로 썰었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그 세계는 월계로 상상초월의 지옥을 거느린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유일한 길은 태초의 신에 있으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또한 그 세계는 그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생활에 안주하지만 사실은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우주적 환경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 시대에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게 되며,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제시한 선은 모든 역사를 통틀어 운명선상에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 놀이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범이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인다면 전면적으로 사회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다가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의 여러 결핍요소의 치유 항목이다. 제시했던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를 건너갈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혼 또한 구제받을 수 없게 된다. 하늘임금 자리를 마련하고 이마를 갈아야 하는 위치라는 것은 그것 또한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돌이킬 수 없으며 구제받을 수 없다. 특히 우주가 이 세계였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지금과 같은 세계는 아니었다. 특히,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가 돼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여러 훈련을 병행해야 하며 지식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인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생활 또한 지금의 인류를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과 인연이 많았던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왜 코 앞에 있었고 여손들이 왜 이 시대 있는지 한국인들은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원한과 당한 여손들의 한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모두 떠났으며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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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78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앞으로 다가올 초고도의 문명(범)과 대왕행성의 괴수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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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3
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 속 천재이야기, 그들이 절대 부정세력인 이유, 식인천국이 된다면?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누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들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그러한 세계의 예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말 할 수 있다. 인류가 피 지배적인 단상을 풍자했기 때문이다. 천원돌파에서 설명하는 여러 우주적 환경도 예시됐다. 그것은 인류가 살아온 그 흔적이었기 때문이다. 훗날에 만날지도 모르는 일종의 경고였다. 왜냐하면 우주 붕괴와 사멸에서 그들이 인간으로 나타날 것이라는데 있었다. 앞으로 그들의 길도 예시됐다. 그것은 종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편에 서라는 일종의 예언이었다. 그 길만이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영역에는 항상 진실이 존재한다. 그 이유로 미래 대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제안은 모든 것은 그 진실이 통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식과 지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과학으로 풀지 못한 신비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현대 인류만 살지 않았다. 시간의 건너편 과거 또한 인류가 살았다. 그 시대에도 영웅은 존재했다. 여러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시대 세계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것이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다. 그들의 눈에 비친 영웅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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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77
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그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다.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경계면을 놓고 본다면, 가장 기상천외한 우주는 바로 범 우주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그 성향이 바로 호랑이와 같은 호로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귀신 곡할 노릇의 우주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이 우주의 특성이다. 범과 차별된다. 여러 경험에서 보이듯 인류는 범 우주에서 살아왔다. 뿌리시대부터이다. 월계 창조 우주는 존재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것이 가장 기본적 구조부터 우주의 특성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거대한 범 우주는 매우 강한 편에 속한다. 그 영이 매우 무서울 정도로 인류를 심판대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나타난 배경 역시 그러한 호로 우주의 특성에 따른다. 과정을 돌아보면 모두 인류를 사냥했던 손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몰락은 그런 사냥 풍토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극히 정상적인 세계라도 사냥풍토가 돌입하면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구조였던 것이다. 우주의 특성이 그렇다. 평범함을 지켰으면 크게 화를 당하지 않았을 터였다. 인류의 외계적 외형은 여러 우주의 사나운 기운에 기반을 둔다. 지금의 모습은 그것을 넘는 인류가 오랫동안 살아온 그 뿌리 모습에 강한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은 역시 그러한 풍토를 금지해야 하며, 무엇보다 식인을 금지해야 한다. 사냥은 물론 유희와 환장도 마찬가지다. 그러하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최후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우주에 의해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정도의 파괴력이라면 절대로 막을수 없다. 종교는 그 양식으로 그것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구해야 할 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세상의 위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 지구에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하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뿌리의 강인함 탓이지 그들의 순수 고유한 모습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인류사냥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수원지역 옛 지도>
그러한 심판대로서 귀신의 곡할 노릇처럼 범에 보였던 것이다. 한 마디로 “이 새끼들이 말아먹었어!” 그 뜻이었다. 그러나 사냥하기 위해 들어온 세력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금의 자료들이 소실되거나 모르는 것은 범 우주에 의해 잊혔거나 사라졌던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과거에 얽매여 있는 이유다. 범 우주의 특성은 인간을 우선시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하다. 호랑이종을 대표하는 인류로서는 의아해 할 수 있다. 대부분은 식인의 특성을 타며 진화를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호로의 특성은 앞으로 인류의 미래로서 무시 못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앞으로 인류의 길이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성향을 타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로서 지구는 여러 세계로 갈라섰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상급은 멀티 지구로서 여러 외부 세계와 연결될 수 있지만, 하류세계는 고립되고 떨어지는 세계이다. 가장 마지막 단계는 우주에 의해 사지가 썰리는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대부분 식인의 손들이었다. 이곳에서 제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공허의 공관이다. 하류세계와의 넷 연결과 정보의 공유가 주요한 일이다. 하류세계로 갈라섰다면 동급의 손들과 살아야 한다. 지금이 결혼은 위배될 수 있다. 그 기간 동안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바로 호로의 탑의 위치에 있는 가장 거대한 범 우주이다. 인류가 살고 있는 이유다. 범이 구한 것은 외계세력에 당한 인류만 해당된다. 지구의 인류와 우주는 별개이다. 우주를 물로 보지 말라는 것은 떡 하니 인류를 지구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과거의 손들이다. 무엇보다 인류 사냥 세력이 상주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적 일’이라 말할 정도로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범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인류 사냥세력과 식인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주의 특성은 그 이유로 오랫동안 그들은 인간이 될 수 없었다. 인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잊혔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보다 더 무서운 심판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등급별 갈라서게 된 것이다.
그 정도의 괴물급 우주가 호로 성향이면 결과는 뻔하다. 그 과정이 너무나도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위치였다. 인류는 이러한 스케일은 우주의 본 성향이 아니고서야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원에 화령전이 세워졌던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세를 고쳐 잡아야 한다. 오랫동안 우주에서 이어온 손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의 자세와 희생의 자세였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여러 외계 세력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백화지옥이다. 무찌른건 최근이다. 그러나 그 산하속의 손들은 이미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의 화는 '유희'와 '환장'에 대한 결핍에서 비롯된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안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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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1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여성들이 생존한 배경과 연못 위 연꽃의 풍경 그 의미는?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그만한 ‘군장적’ 위치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세계는 인류권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그 환경 조성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정신과 자세는 인류 세계에 저해되는 상황으로 자칫 인류 세력권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전혀 다른 세력이 형성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이곳의 원칙을 위배하고 위반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고 노렸던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우주에 의해 갈라서게 된 것이다.
<수원화성문화제 사진=김홍범 기자>
외계 약소세력으로서는 ‘연방제도’를 구성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그러하지 않으면 고립될 수 있으며,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피할 수 없는 절대 운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이유 또한 인류세력으로 싸우지 않으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다른 종족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그것은 더 이상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 지금도 그들과 멀어지는 이유는 그들의 본성향이 인류세계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길들이기와 국가의 틀로 묶어두려는 그들의 전략이 ‘무용지물’된 이유다. 그 배경은 역시 우주이며, 바로 우주의 성향과 급수를 표현한 것이 바로 ‘연못 위 연꽃’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종교 풍토는 여성들에 의해 유지됐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종교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었다.
지금까지 인류로 선 존재들은 모두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싸워온 존재들이었다. 지금의 사냥세력과 갈라선 것은 절대 당연한 위치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만 드러나는 꼴이다. 놀라운 것은 그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속이며, 유지하는데 안간힘 쓰고 있다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함정에 빠트린 전문 함정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그들이 사냥감을 물색한 이유다. 또 다른 먹잇감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그 목적이 ‘유희’와 ‘환장’이라는데 있었다. 그것이 그들이 숨기고 있는 이면이다. 들통 나면 그 행위를 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위기의 지구라는 사실이다. 그것마저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지금까지 그들의 기록은 인류 세계가 아님을 선언한 것과 같다. 그 이유로 경계를 지시했다. 왜냐하면 이런 식이면 그들 또한 그 세계로 줄기차게 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인류로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말한다고 다 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을 취급하지 말라는 것은 그들의 비정상 머리로는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사기로 시작했고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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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대지, 특수설계된 <온기시스템>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몰락하는 지구, 광활한 빙하 세계에서 인류가 사는 법
<강철의 대지, 그곳은 여러 초월의 군부가 편성될 수 있다. 인류는 쓰지 않는다.>
태양계가 도달한 곳은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다. 스케일을 알아본바 태양계 크기와 맞먹는다. 공간은 빙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었다. 지금의 위치에 놓인 이유는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것과 우주적 재난 상황 그리고 인적인 상황 등에 있다. 과거 우주에서 크게 변동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구와 태양계는 수없이 많은 우주 공관을 배회하고 있었으며 수차례 우주전쟁도 치렀다. 그것을 대부분 인류는 감지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 또한 붕괴된 지 오래다. 우리는 현재 과거 기억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거의 현실과 같다. 그러나 과거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거대한 빙하의 계곡 사이에 위치한 지구로서는 그것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지금까지 공간속을 여행하며 은하계일부로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거리 또한 가장 가까운 항성계는 수광년으로 여러 행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이다. 관측 위성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고 있는 물질에 기반을 둔다. 물질은 오랫동안 그 우주를 배회했던 시간의 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측 또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력도 그 물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실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러 작품들은 지구에서 살아온 인류의 작품들이 많다. 그들 또한 여러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슬기롭게 그 답을 강구했다.> 큰 문제가 발동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갈 수 있다. 그러나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지금의 풍토이다. 그 풍토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초월의 사냥과 길들이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역사에서 설명된 나라들은 앞으로 미래 만나게 될 나라이지 과거의 기록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래는 범미킴동을 선두로 통일신라라는 거대 세력을 만날 수 있으며, 삼한으로서 여성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저돌적 고려 연방제도 세력도 있으며, 취향적 생활로 전쟁에 참여하는 인류세력도 있을 수 있다. 종교의 의미는 그러한 신비한 암흑세력과 전쟁을 치루기 위함이다. 지금의 현대 세계는 그 세계에 대항하기 어려운 절대 구조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운명에 놓인 지구로서 분명히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지금의 수로는 거대한 전쟁을 이겨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했다. 그 수가 우주의 물질 원자수와 대등하기 때문이다. 암흑시대까지이다.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그들이 나타난다면 인류는 또 다른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이다.
<여러 정체 불명의 여러 영상물들은 과거 인류가 살아온 그 흔적인 것이다.> 그에 따른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거대한 빙하 위 세계로 고도의 강철의 대지가 수없이 구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온기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곳에 새로운 거주지가 조성된다. 다만, 앞으로 만날 수없이 많은 인류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로 이주를 강행한다면 농사가 기본이 되며, 스마트팜 형식을 취해야 한다. 건축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건축 붐이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작물 재배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경작물을 재배하고 길러야하기 때문이다. 축산업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시설물로 대체해야 한다. 해산물들은 거대한 초 고도의 시설이 지원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 사회구조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정치와 나라의 경계가 묘해지기 때문이다. 초월의 고도의 시스템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똘똘하기 때문이다. 정치부터 공관 그리고 군대도 필요 없다. 치안을 유지할 인력도 필요하지 않는다. 세금 또한 없으며 형식적인 약간의 토지 이용료가 부여된다. 그러나 임무가 주어지며, 예우를 보장받을 수 있다. 여러 일을 관장할 손들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환경이 마련된다. 지금과는 다른 구조이다. 대학들은 논대로서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하며,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연구실이 마련된다. 여대는 물론 특수 대학도 설립된다. 앞에서 말한 공간정보건축이란 학문이다. 대학들은 통합되며 거대한 도시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등교육과 지금의 대학과정은 폐지된다. 다만, 전문과정은 인정받을 수 있다. 초등교육부터 새로운 교육 대안이 마련된다. 모든 과정은 인류의 두뇌개발에 중점을 둔다. 앞으로 인력은 순차적으로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은 건설인력이다. 도시 기반의 설계와 공간 할애 전문가들이어야 한다. 1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위락시설과 공원 등 그 모든 것을 강철의 대지에 설계하고 시공해야한다. 무엇보다 식량문제에 있어 그 모든 것은 스마트팜 형식이 될 거라는데 있다. 그곳은 눈이 자주 내리는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한다. 범은 앞으로 휴가를 보낸 후 본격적으로 이주 문제를 거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특수한 이주 시설이 이용될 수 있으며, 특수한 군부를 운영할 수 있다. 그것은 인류를 적대시 하는 적에 있음을 인지하는 이유이다. 군부 운영과 특수시설은 남극에 마련될 수 있다. 위기시 한반도는 언제라도 그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지구는 그 재난의 현장으로 그에 따른 범의 존재 여부를 설명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 자체의 문제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 또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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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예고하는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
강철의 대지, 그곳에 불교 고려가 세워질 수 있다.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는 차별된다
강철의 대지, 그곳에 불교 고려가 세워진다 불교 성지의 땅, 한반도와 유사한 자연환경, 대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초월적 상황에 비추어본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정상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으로 길들이고 사냥하는 초월의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그들의 계획 하에 진행된다. 이면은 이미 길들여지고 있으며, 지금도 발아래 두려는 목적은 오로지 그것에 있다. 목적이 그것이었다. 가면과 거짓을 일삼는 그들은 수없이 많은 자행을 했던 폐륜의 절정에 오른 세력이었다. 그것은 한 마디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말한 기록물들은 앞으로 전장에 임하는 여러 세력이 있음을 표현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사냥세력이며 장식을 했다는 사실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그들의 주요한 사냥대상이었던 것이다. 조선 또한 그들의 사냥과 재물의 대상이었다. 그들이 지금 그 땅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바로 거기에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사냥세력은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인류 사냥 세력이라는 사실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불교는 앞으로의 전장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인터넷> 지금으로서 한 가지 대안을 마련한 게 있다면, 불교를 지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우주에서 살 수 없으며 미래에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범이 설명하는 것은 인류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이 세계는 앞에서 말한 대로 시간의 늪과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식인함정 세계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주한 시대는 도저히 인간의 세계로는 생존할 수 없는 절대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세력과 전장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죄악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이미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가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도 이미 갈라서고 있으며, 곧 무시무시한 절대 세력과 조우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 문제를 거론하고 대안을 제안했지만 그들의 욕심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그 모든 것들은 그것을 위한 생활과 그 모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서서히 식인을 위한 풍토로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모습은 초월의 전문 적인 그 세력에 의해 길들여지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통일신라 그룹은 대규모 전장이야 너희들은 초월적 상황과 대규모 군장적 그것은 무리 아냐 수원화성 있잖아 그거라고 그게 저돌적 고려연방이라고 여손들은 삼한으로 구분되며 지원이고 인류는 취향적 생활에 전투 지원이야 그런식이야" 그래서 불교가 내려졌다. 그것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을 지향해야 하며, 절대적으로 인간 사냥을 해서는 안 되는 위치이다. 또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도 방어해야한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은 도저히 말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안한 그 일을 수행한다면 그 죄악을 씻을 수 있다. 그것은 그 에 합당한 어마 무시한 스케일로 일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려대장경을 비롯한 여러 고려의 불교 유적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불경이 내려질 수 있으며 그와 관련 지식들이 제공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마주한 여러 세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종교적 지식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마주한 세력은 일반적이고도 평범한 세력이 절대로 아니다. 우주에서 보는 외계세력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본의 여러 경험적 세력도 아니다. 그것은 신비한 암흑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기록되었던 일부는 그 세력을 말한다. 통일신라는 초월의 군이 편성될 수 있으며, 전장을 오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삼한은 여성세계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미래 대안적 지식을 전수하기 위함이다. 범의 범미킴동은 가장 최전방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양식과 여러 시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식량문제부터 대 빙하가 있는 그곳에서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라는 사실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고려연방과 수원화성은 그들의 미래를 나타낸 것이며, 여러 작품들 또한 그 시대를 풍자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 만나보지 않은 어둠과 신비하고 암흑적인 시대를 걸어야하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여러 대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평범하지 않는 이 세계에 대해서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범미킴동은 앞 서 말했듯이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결코 만나본 적 없는 스케일과 시간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알려줄 뿐이다. 수없이 많은 전장을 오갔다. 이 짧은 수년의 기간에 벌서 10여 차례가 넘는다. 그것이 우주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풍토 문제와 사냥습성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초월의 외계문명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지구 내부와 연결된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영화 우주전쟁의 그 족속과 유사하다. 그들은 지금도 지구의 인류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위기가 온다면 한국의 영역권만 생존할 수 있다. 인류는 그 조선(예수~정약용), 대한제국, 범미킴동은 한국이란 나라와 세력 자체가 다르다. 범과 한국이란 나라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것은 그들의 미래를 그렸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특수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절반은 본래 인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탓에 지구에서 인간으로 살수 있었다. 본래 인류는 여성이었다. 지구라는 그 특수한 환경탓에 남성은 인간으로 살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영역이 상주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특수한 곳이지 그 경계를 벗어나면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손들이 절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켜야 할 선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우주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기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다. 지금과는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그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세력으로 앞으로 어둡고 암울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그들의 자세를 보면 사냥과 길들이기 수법으로 종교 또한 교묘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으로 인류는 반드시 그들의 그 목적을 밝혀내야 한다. 그러나 상황은 막으로서 영원히 벌과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공포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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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진출한 가락국기, 상반된 외계 가오리족
지구는 초창기부터 두 종족이 번영을 누렸다
초창기부터 지구라는 행성은 인류만 있지 않았다. 지상은 인류가 번영을 누렸지만, 지하는 다른 종족이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갈라선 배경은 그들의 특수환 체질이 문제였다. 지상의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체질이 문제였다. 그들은 지하의 깊은 곳을 향했으며 고유한 지하세계를 만들어 갔다. 문제는 인류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그들의 가치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다. 적대적이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무자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기가 오면 그들은 생존을 위해 과감하게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화 또한 조선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뿌리적 풍토는 8만 년의 가락이다. 그 이전에도 인류는 존재하고 있었다. 그것이 범 문명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을 자랑한다. 사진=경복궁> 한반도의 역사에서의 오류중의 하나는 바로 8만 년 전에 이미 가락국으로서 우주로 진출한 세력과 지하 깊은 곳에 차지고 하고 있는 외계세력인 가오리족에 대한 설명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김해 김씨와 일본의 일부는 그 가락의 후손들로 범 세력의 일부와 같다. 그 전통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가오리족은 외계세력이나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인류와 같이 오랫동안 연명한 절대적인 역사를 지닌 고유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초월적 통로를 통해 그들은 번영을 누렸다. 가끔 외계에서 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라는 특수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에 해당되는 공통된 역사관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과거 인류의 역사에 자주 출몰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공생할 수 없다. 그들 또한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며, 인류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가장 막후시대에는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이곳에서 그들의 마지막 생존을 위한 최후의 결전을 대비할거라는 데 있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 치열한 전쟁이 예상된다. 그것은 하나의 시대와 세력만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한대로 밀려들어올 수 있다. 지구에서 탈출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그것에 있다. 인류 또한 지구가 유일한 탈출구이다. 그 시대에도 대비해야 한다. 범문명은 초월의 문명으로 그들을 압도할 수는 있으나 지금의 인류가 문제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그 운명에 도달하기는커녕 지능조차 매우 천박하기 그지없이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이주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 접근조차 못하는 것은 원시 부족사회와 같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그 풍토조차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까지 그들의 화려한 문명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고작 그들의 이미지만 뽐내는 것이었다. 그들은 천천히 길들여져 있으며, 그 모습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그 세력과 앞으로 다가올 세계와의 전장은 무시 못 할 거라는데 있다. 그들이 차원 터널을 통해 무한대로 진입하면 지구로서는 소생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 전장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우주전쟁은 그러한 전쟁사를 인류의 기록으로 남겼다. 잊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범미킴동은 그러한 운명의 사로잡힌 인류의 미래 대안적 도시이다. 이주 시설은 물론 앞으로 무한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곳에 이주 시설이 건설되지 않으면 남극을 향할 수 있다. 이는 내부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주환경 그리고 앞으로 거대한 전쟁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여기는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예수)과 대한제국, 그리고 범미킴동의 정체성과 역사를 말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인류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도 못하면 어려운 위기를 맞은 것이며, 그 고비를 넘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이유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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