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새소식
짤막소식
개인기록물(이주를 위한 백업용)
우주이야기
역사스페셜
홍보포스터
건축문화
스토리
과학·기술
경기·수원·교육소식
특별보고서
집중취재
오피니언
기획·연재
라이프
피플
TV매거진
커뮤니티
스터디
CAMP
갤러리
공지사항
질문답변
자유게시판
유튜브채널
유튜브스토리
유튜브음악감상실
유튜브 상품소개
-특별판-
웹하드
자료실/쇼핑몰
쇼핑몰
일반자료실
대용량자료실
뉴스
검색
RSS
전체 376건 / 5 페이지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②
영조는 조선(예수~정약용)의 마지막 임금이었으며, 김씨였다(삼현파)
한반도는 주인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였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관하고는 전혀 다른 구조였다. 그러나 지금도 한반도인 들은 1개 왕조(왕급)로만 취급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과거의 역사로부터 그들의 오래된 습성이 드러나는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여러 위치의 자리를 격하시키는 일에 충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주)의 위치 또한 왕 급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을 부린다는 것은 그들의 야심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전통부터 역사까지 그들은 이용해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아니라는 것에 있다. 조선(예수~정약용) 또한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이다. 대한제국 또한 전혀 다른 세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아는 건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로서 오랫동안 유지되어왔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년이다. 지금의 인류는 범의 전쟁사를 통해 구해졌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 외는 태동인류인 것이다. 범미킴동(성역)을 요하는 것은 부활의 손들과 범파의 손 등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과 관계가 있다. 그 부친상을 치렀던 오래된 전통이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는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러한 이유로 오래전부터 왕릉이 존재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길어봤자 수천 년이 고작이다. 1억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할 뿐이다. 그들은 떠났지만 앞으로의 여러 운명에 달리는 문제를 거론한 이유는 지금의 인류의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다뤄왔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이다. 특히 그들은 만나는 세력마다 원한관계를 쌓은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러한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월계라는 우주에 깊숙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으로 그들을 피할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그들 또한 마지막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계획을 했기 때문에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사하다. 지금도 그들은 남의 역사와 문화를 갈취했으며 이용해 먹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조선과의 원한관계는 존재한다. 그러한 이유로 떠났던 것이다. 그 이유로 두 자리이다. 주인의 위치이다. 주인의 위치는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다. 월계 대왕행성(우주 보다 큼)에서의 위치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죽었다 깨어나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자율권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의 자리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그 선으로서 덕수궁 석조전을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시대 한국인들은 자리뿐만이 아니라 남이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할 거라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자리를 올리는 것은 예우로서 전통식으로 치루는 것이 좋다. 수원이 고향인 관계로 행궁동이나 인근지역에 거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줘야 한다. 두 자리이다. 그것이 먼 미래 그들(조선)을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51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①
조선(朝鮮)이란 나라, 혼일강리역대국도 - 주인의 자리는?
외부로부터 유입된 유량 민족은 한반도에 진입함으로서 그들의 권력을 쥐기위한 단계별 계획을 실행했다. 무엇보다 내세울 건 내세우지만 민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권력을 거머쥐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전통왕조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이에 반한다. 그러나 그 전통을 이용해 앞으로의 그 권좌에 앉을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의 문화와 풍토는 그들에게는 이용할 대상이었다. 역사뿐만이 아니라 전통에 있어서도 그들에 있어서는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들을 소각했던 것이다. 이는 오랫동안 계획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었다. 지구의 인류는 미개한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그들의 실행에 강행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그 모든 것들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문명이 오르자 그들은 계획을 수정해 나갔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지구를 평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이다. 과거의 방식은 고립을 자초할 뿐이었다. 한 때 대륙에 있었지만 그 방식은 통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최적의 요충지를 선택했어야만 했다. 그곳이 한반도였다. 식민지와 전쟁을 통해 그들은 단계별로 진입했다. 그리고 비빌 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며, 영조의 복식은 주인(主)의 복식이다. 김씨 삼현파) 뿌리 깊은 왕조는 좋아하지 않지만
부와 권력은 지향한다 그들은 조선의 양식을 비하하기 시작했다. 우리 것도 아니거니와 전통을 무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전통이 이어진다면 그들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전통은 길다는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역사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지 못했다. 그들의 지식으로는 한자를 해독할 수 없는 그 한계를 보였기 때문이다. 조선은 역사와 세력으로 보면 지금과는 다르다. 그러나 전통을 잇는 것은 무엇보다 손 관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자연은 그러한 전통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교육시키는 장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1억년이나 된다는 사실 또한 그들은 알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그 복식이 일개 왕급으로만 치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복식은 왕조의 복식이 아니다. 주인으로서의 복식이다.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은 것으로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예우했던 것이다. 주인의 손들 또한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두 손은 김씨이다. 여러 자리는 인류를 보호하는 위치이다 그 중의 하나가 주인(主)의 자리이다. 범의 산하의 손은 이가(주영;하늘임금)로 이번에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복원해야 하며, 여기서 못하면 앞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 진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여기 또한 그 체계가 다르다. 지금의 질서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종교 또한 위배될 사항을 지녔다. 범 세계는 가능하나 다른 세계는 불필요한 요소로 인지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행차는 월계 대왕행성으로의 출정식을 의미한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사회는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 그곳은 파 사회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선을 넘는 우를 범한다면 언제라도 지옥이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항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월계 대왕행성의 대지에 접근한 상황이다. 이주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파 사회의 기본을 배워야 하는 것도 급선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생활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환경이자 우주이기 때문이다. (영조는 김씨로 삼현파이며 주인의 위치였다. 조선은 주인의 위치로서 예우했던 것이다.)
인왕의 위치와 신급의 위치 이 시대의 가장 기본적인 전통방식이다. 경복궁의 인왕은 전통의 방식을 고수하며 그 전통을 이어가는 자리이다. 가장 중요한 자리중의 하나이다. 가장 중요한 위치는 인의 붕괴를 막기 위함이다. 궁녀제도로서 공생과 여성세계에 대한 위치도 존재한다. 자리들은 조선과의 관계가 있으며, 여성 세계와의 관계도 존재한다.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신급의 위치또한 존재하며, 그것이 이 시대의 전통방식중의 하나이다. 범 세계는 여성세계에 가깝다. 암컷과 수컷으로 구분지으며 신이 존재한다. 맥과 전통이 있으며, 세계와 시대를 방어한다. 최전방으로서 앞으로의 시대는 전장을 예고하는 것이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62
신(神)의 역사와 치장의 역사
여기서 설명하는 역사가 상이하게 다른 이유는? 그들의 목적은? 일치할 정도로 동일하지만 상반된 역사관이 존재한다.
수원이란 명칭은 물을 기원으로 한 지역적인 특수성도 있지만 인류에 있어 다양한 문화와 뿌리 이야기도 담고 있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들이 이뤘던 고도의 산실이며, 정신적 진보를 이뤘던 경험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 역사로 본다면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지구의 역사로만 본다면, 과거의 유산과 기록으로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진화사와 맞물려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역사는 그러한 유적을 통해서 유추했으며 기록하고 그 문화적 토양으로 이어왔다. 그래서 유구한 역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기록했던 역사 또한 날조된 역사에 불과하다. 이는 여러 유산과 기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권력과 권위로서 그리고 가부장적 산실로서 대부분 진실의 역사는 사라지고 수천 년간 그에 맞는 옷을 입었던 것이다. 고도의 산물은 최고의 위치만 아는 사항으로 대부분의 인류는 모른다. 권력에 최고의 정점에 있어야지만 진실의 역사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신의 영역에 있다면 그 어디보다 정확한 역사일 것이다. 역사와 풍토가 변질된 이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200년 사이 거짓되고 짜깁기한 역사가 되었으며, 그것마저도 확대 해석한 상황으로 이제는 인류의 역사까지 어지럽히는 상황에 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지식은 획일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으며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우수성을 뽐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 과거 여러 민족사가 있었으며, 외부에서 진입한 이민족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이미 종지부 찍은 상황으로 전혀 다른 역사의 틀에서 치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지금까지 고유하게 이어온 전통마저 무시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의 역사를 이용했다는 점이다. 고구려의 맥은 극히 일부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역사마저 감추고 단계별로 진입한 것은 암묵적인 상황으로 그 모든 것이 계획한 계획 범죄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인류를 하수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구 정도는 정복해야 할 야욕을 부린다는 점이다. 이는 그들의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그들의 입지를 굳히는 것에 혈안이 되고 있으며, 그 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인류가 보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즐기고 있으며 그 자리 또한 넘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한반도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 지금껏 고유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과거부터 고유한 전통과 문화로서 버텨왔다. 지구의 모든 영역은 태초의신(범)과 관련이 있으며, 그 자리마저 악용하려는 그들의 습성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이라는 것에 도달했던 것이다. 여러 가지 상황은 그것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위치를 무시한 채 그들만의 고착화된 세계를 위해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왕조 또한 영조는 김가에 삼현파 이었으며, 정조는 현시대 범(김해김씨 안경공파)의 과거여행으로 화성을 축성하고 기록했으며 백성으로부터 얻은 호칭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그들은 그 자리를 위해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가는 탑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그 자리는 백성을 위한 자리로 환생과 부활의 손을 맞이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그들은 신(태초)의 지위와 전통(제국), 자금 또한 그들을 위해 이용할 계획까지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거짓된 역사로 시작한 세력은 언제나 도태되며 멸망한다. 그에 따른 민족과 세력 또한 멸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신(범)과 관련된 일로서도 그들은 이용 할 것이며 보다 단단한 조직을 운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아는 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운명선상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는 영원할 수 없으며 영원할 수 없다. 인류로 본다면 나라와 세력별로 고유한 역사가 있으며, 중국은 1억 파에 달하며 일본은 1000만파, 한반도는 128만파에 달한다. 어느 우주든 파 사회로 세력을 일군다. 그러한 사실을 감추는 것 또한 큰 죄에 해당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한반도는 신과의 일에 있어 여러가지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그러한 것을 무시한다면 앞으로 영원히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57
고려는 학문적 진보를 이룬 고도의 문명사회였다. 이후 교육도서로 파생됐다. (KOREA_)
이후 다양한 문명적 토양을 일궜으며 진보했다. 조선이 표현했던 것은 형용할 수 없는 조상 라인의 옛 풍토이다. 옛 과거의 모습과 유사했다.
군부적 풍토는 지금과 유사했다. 범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범은 태어나서 과거로부터 진보의 시간을 얻었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인류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몰락한 수없이 많은 인류권이 존재한다. 모두 일치하는 동일한 세계이다. 그러나 세력은 다르다. 풍토가 유사할 뿐이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61
수원천 발원지인 지저스시대부터 월계(절터약수터, 미학사지), 물고을, 전장의 무대인 창세기와 뿌리시대가 그 …
인류의 황금시대는 번영과 싸워온 역사이다. 경우의 수 인류와 지금까지 몰락한 동일하게 일치하는 인류권이 존재한다.
수원천으로 집약시켜 놓았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오랫동안 그 이름이 남았있었던 것이다. 이름이 남은 이유는 번영과 전장사의 대표이기 때문이다. 3번째 인물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으로 예수라 불렀다. 이주한다면 수원의 여러 시설과 상징물들이 다시금 조성될 수 있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56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정조대왕 행차의 의미,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 範
<수원 화성행궁 사진=김홍범 기자> <까마득한 옛적 그 이전의 화성은 지금보다 규모가 컸으며 한 때 번영을 누리기도 했다. 그러나 지구적 환경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을 걸었던 세계였다는 점이다. 팔부자거리 거북산당 - 회상전(範) 필자인 범은 3월 13일 태생이다. 명시한 이유는?>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 範 -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에 비친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 그리고 뿌리와 뿌리시대의 종합 보고서 -
그리고 남겨진 인류 사냥 세력(식인)의 그 이면과 자화상 수원화성은 인류의 시간 초월적 과거사에서 두 번째 건설된 건축물이다. 이는 기이한 인연과 맞닿아 있으며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징성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심판대에 있는 것이기도 하며, 태동하는 인류의 교육적인 환경도 제공하는 시대의 건축물로 평가해야 한다.
앞 서 말했듯이 수원화성은 처음 건설된 것은 아니다. 두 번째 또한 현시대 범(範)의 과거 여행으로 기록을 남겼던 것이다. 기록하고 축성한 배경은 그러한 역사의 틀 안에 인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처음 있었던 시대는 암울의 시대였다. 지금과 같은 풍토가 유지됐으며 그들은 퇴보와 식인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시장은 인육으로 가득 찼으며 판매됐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것을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았다. 그것은 그 시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사진=수원시청 제공)
<김홍도의 풍속화 : 과거 기록물과 수원화성을 남겼던 것이며 다시금 떠났던 것이다. 지금은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추억이 된 셈이다.> 그 출발은 역시 그러한 시대를 걸음으로서 보다 사냥적인 습성으로 진보해 갔다. 그들은 그렇게 오랜 기간 걸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를 약탈하고 지배했다. 그리고 그들의 야욕을 부리며 천천히 요리를 시작했다. 그것이 전설의 시작이었다. 전설은 이러한 풍토에서 시작됐다. 그들에 있어 지구에 도달한 것은 무엇보다 이 시대를 그리워했기 때문이다. 유희적 식인세계는 유림적 모습과 흡사했으며 사는 것 또한 평범한 세계와 별 반 다르지 않았다. <풍토는 노예신분이 없다는것을 나타낸 것이다. 김홍도의 풍속화 - (範)> 그러나 그러한 세력은 신계와 신의 영역을 범함으로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던 것이다. 유림의 세계를 넘어 현대문명에서는 그들이 진가가 발휘된다. 가장 쉬운 문명권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단계씩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이러한 점을 숨김으로서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들은 연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또한 인류의 여러 상황을 악용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지옥에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것은 저지른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손들이 지옥에 가도 그들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이기주의의 표상은 지금의 인류가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전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신의 성역에서 그들의 이빨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황이 악화되는 시점에도 그들은 굽히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화성행행도(華城行幸圖) 3자리를 말하는 것이며 하나는 범의 산하이며, 두 자리는 월계 주인적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무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시한 것이며 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거라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3월 13일 태생으로 범(範)은 죽은자로 임한다는 것을 예시한 작품이다. - (範)> 무엇보다 전장의 경험이 없다는 사실 또한 이를 입증하는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세계가 무한대로 있다는 사실이다. 범은 그러한 일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이 운명선상에 있는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범이 제시한 길을 걷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수원화성과 부속 건축물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또한 범(여신)의 위치에서도 그러한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밝혔는데도 모른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는 오랜 기간 그들의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범(範)이 제시한 것은 한국의 국권 박탈이며, 군 해체와 남손들은 삭발 령에 노예 신분으로 노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지금의 인류와도 매우 어려워질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가는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한반도를 비롯 수원지역의 모든것은 그러한 상황에 맞춰졌던 것이다. 그들은 노렸으며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들의 자세 또한 그 모든것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 우주는 식인세력을 좋아하지 않으며 환영받지 못한다."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며, 그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54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의 주 함선에는 특수한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 암흑시대 전장에 선 인류
자기부상 대전차 또한 특수환경이 구성되며 하늘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다. 생활이 주를 이룬다. 작전엔 투입되지 않는다.
바다 환경 또한 화면과 유사하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 또한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그것은 전장보다는 생활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의 위기와 여러 상황을 설명했던 것이다. 별20개는 지구의 별이 아니다 그 스케일과 시간을 밝힌바 있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56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가능하며 존재한다
방화수류정의 의미, 후천적 세계로서 우주는 범이 하나하나 일군 것이다.
세계는 선천적인 세계가 있는가 하면, 후천적인 세계도 존재한다. 시간의 굴곡 세계가 있는가 하면 역 시간의 세계도 존재한다. 그것이 우주이다. 우리는 일반적인 사고방식으로 우주의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짓지만 진실은 다르다. 종교 또한 일관됨을 주장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은 그보다 더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인류의 현실이다. 우주를 놓고 보자면 자연적인 우주로 판단하며 과학을 진일보 시키고 있으나 그 역시 진실 또한 다르다. 그 사실을 인류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천재에 의한 후천적인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이다.
대부분 후천적 세계는 현 시대 천재로부터 또는 신적인 능력이나 우주의 자연현상으로부터 시작된다. 대부분 그것을 모른다. 그러나 경험적 인류로서 그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지구가 대표적이다. 그 상황으로 내물린 곳으로 평가해야 된다. 그러한 수없이 많은 일들이 벌어진 곳이 바로 지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맷돌은 물론 한순간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천재의 경우는 일반적인 지능지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 더한 수치로 그 모든 것을 간파하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천재 수치를 본다면 어렸을적 건물을 한번 보는 것만으로 도시 정도는 우습게 설계 건설 능력을 보유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거기에 여러 공각능력까지 더한다면 신적인 능력을 지닐 수 있다. 우주를 항해할 수 있는 우주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무수히 많은 훈련을 강행해야 한다.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적 환경으로서는 단련하기엔 최적의 환경이었으나 굳은 의지가 없다면 성공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영역이 존재해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이 부족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
후천적 세계로서 범은 성공적 사례이다. 30년 차이가 가져온 결과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진보될 시간을 과거로부터 얻으며 인류의 위기를 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위기 속에 있었다. 지금의 대부분 손들이 그 증거인들로 그 위기를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으로 본다면 시간 또한 하나로 단정 짓기 어렵다. 왜냐하면 우주는 수없이 많은 중복된 시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교차된 공간 또한 존재한다. 조금은 기상천외한 그림자가 보이는 현상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맞닿지는 않는다. 넘을 수 없는 벽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주 공간은 그러한 수없이 많은 시공간의 현장이라 판별할 수 있다.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만 봐도 그렇다. 그러한 세계에서는 진실되게 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독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다가올 미래가 문제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대를 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내다 본 결과로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적들과 마주해야 한다. 우주는 그곳에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인것은 인류의 손에는 호전적이라는 사실이다. 현대 인류로 본다면 그 영역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경계의 영역이 상주한다.
지능의 영역은 다양하다. 지금의 현실로는 새로운 우주 환경에 적응케 하는 지능이 최선이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면 어렸을 적부터 왜 그런 생활을 해왔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인류의 현실은 우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문제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그 확인 작업을 수행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듯 모든 것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특히 사냥하는 습성에 결핍에 따른 화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 또한 오랜 기간 비밀리에 부쳤어야만 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것은 그 에 상응하는 초고도의 학문집약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단순한 모양에도 고도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천재만이 가능한 표현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그러한 것들을 씻어내는 과정 속에 있다. 그 일을 하지 못하면 평범한 인류로 살 수 없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이었다. 도저히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할 그 중심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과의 그 전장 길을 걸어야 할 그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인류가 마주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갈라섬과 우주의 성향 또한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이유다. 하류세계 그곳이 무덤이 될 수 있다. 인류는 반드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피플
오래 전
81
미래 상황 대비에 서버와 웹진 운영은 필수적이다
우주발 암흑기 전장시대 진입, 미래는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의 제안을 따르지 않으면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우주 발이다. 그 이유로 특수한 상황에 돌입함으로써 대처하기 위한 제안을 인류는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과거의 모든 인연으로부터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주는 우리를 같은 세력권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연으로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졌을 뿐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느 곳에서 처참한 꼴로 연명했을 운명이다. 제안한 것 중의 하나는 앞으로 적응기를 거쳐야 하는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개인 생활에 중점을 둔 자유로운 생활이다. 성생활도 그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수없이 많은 손을 구해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전경 : 개인의 최소한의 자료를 취급하는 수준을 말한다. 지금의 문자 표현방식이 답일 수 없는 이유다. 다양한 표현방식을 취해야 한다. 그 또한 자유로운 생활양식에 준한다. 1인에 지원되는 수준으로 가장 기본에 해당된다. 성 생활 또한 자유분방하다. 지금의 규칙은 저해되는 양식으로 미래 인류에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생활의 전반은 1인 LIFE에 중점을 둔다. 중요한 것은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그 이유로 의무기간을 2년으로 결정지었다. 여기 인류 세력에 그 위치에 있는 존재는 범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파 사회 조직을 구성하기 위한 기초적이고도 기본적인 지식이 전수된다.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한다. 생활 습관도 기록이 우선이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파 손들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그 이유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현재로서 가장 애매한 부분은 호모사피엔스로 같은 종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일치할 정도로 동일할 뿐이지 전혀 다른 종의 인류권이다. 그 종으로서도 천차만별이다.
네이버 데이터 센터규모... 미래 개인의 기록용 시설 또한 그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래 대안으로 범미킴동식 방안을 제안한바 있다. 그 하나가 깜장화 전략으로 인류와 공생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그 길 또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성 생활은 물론 자유로운 1인 LIFE가 주어지는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모든 물자와 시설, 식량은 무상으로 지원된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 초월 천재가 운영하는 천재 시스템이 언제라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살아남는 기회는 유일한 여동생 라인이 존재한다. 달과 지구와의 관계와 유사하다. 그 손들과 자손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절대 생존해갈 수 없다. 모든 것은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둔다. 지금의 현실은 자연사 위치이기 때문이다. 개인 웹진은 운영하기 위한 서버(우분투) 운영을 비롯, 그누보드와 리빌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인 기준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서 가장 최선이다. 미래 직접 거대한 서버 시설도 운영해야 한다. 그 정도 분량이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다. 지금의 인류 사회는 여기까지이다. 유지한다면 앞으로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인을 보호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이 구성된다. 모든 물자와 식량은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손들을 많이 낳아야 한다. 그것 또한 생존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문란하고도 자유롭다. 다만, 종파의 개념으로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여기는 그러한 이주를 위한 대비를 해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유는 그러한 것들을 마주해야 하는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모든 것은 인정받기 어렵다. 다시말하자면 지구에서 그 위치는 범 외엔 해당되지 않는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대비
오래 전
69
‘새빛화성’ 수원에서는 긴 연휴가 매일 즐겁다!
휴일 없는 미디어아트·미술관·박물관, 화성행궁·수원수목원 야간개장 등
화서문~장안공원~장안문 일대, 미디어아트로 모두가 빛나는 수원 구현
추석 당일 화성행궁 등 무료 입장, 달빛 아래 고궁 및 수목원 산책 ‘강추’
1일부터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소비 꿀팁’
올해 추석은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려 왔다. 개천절(3일), 대체공휴일(8일), 한글날(9일) 등이 추석 연휴와 이어져 휴가를 내지 않고도 일주일의 휴식 시간이 생겨서다. 긴 연휴 동안 무엇을 할지 구체적 계획을 세우지 못했더라도 수원에서는 괜찮다. 선선한 가을 저녁 환상적인 산책이 가능한 미디어아트와 밤마실을 떠날 특별한 장소, 알뜰 소비 방법까지 수원시가 다 준비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니 수원시민과 귀성객은 즐기기만 하면 된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서 스누피와 함께 가을 산책
수원은 올가을 추석 연휴를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최적의 도시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오는 12일까지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공간을 가득 채워 연휴 내내 화려한 볼거리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부터 수원화성 성곽을 배경으로 정조대왕의 꿈과 비전을 빛의 예술로 재해석한 초대형 미디어아트 ‘만천명월 ; 정조의 꿈, 빛이 되다’가 다섯 번째 작품 ‘새빛 향연’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올해는 AI 기술을 활용한 작품과 글로벌 캐릭터 피너츠의 협업으로 수원화성이 새롭게 조명된다.
올해 역시 주무대는 ‘화서문’이다. 화서문 전체에 새빛 향연(배기태 등 5명) 작품이 매일 3회(오후 7시, 8시, 9시) 상영된다.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이후부터 현재까지 수원의 역사문화적 발전상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고, 전통과 현대가 예술로 공존하는 장면을 미디어파사드로 그려낸다.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다채로움이 어우러져 ‘모두의 수원, 함께 빛나다’라는 메시지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작품이다. 특히 오후 7시 상연에는 한국무용(춤판)과 발레(수원시티발레단)가 융복합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환상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미디어파크’로 변신한 장안공원은 빛과 미디어로 할 수 있는 경험을 최대한 구현했다. 화서문 바로 옆 ‘숲의 미디어극장’을 시작으로 ‘상상놀이마당’, ‘지역협력존&팝업스토어’가 이어지고, 성곽에 ‘미디어월’이 펼쳐진다. 먼저, 숲의 미디어 극장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협력 전시 작품 5개, 수원시미디어센터 AI 미디어아트 작품 6개, 해외 공모작품 5개 등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상영된다. 공원 중심부에는 빛과 소리를 지닌 물덩어리(물기둥)가 음악에 맞춰 반응하는 ‘오르빛: 워터파고다’와 반응형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된다. 공원 내 수목과 성곽은 화려한 빛으로 꾸며져 상상놀이마당이 된다. 또 협력존에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가게들이 뭉친 행궁가게와 피너츠 팝업스토어 등이 마련됐다. 응원과 긍정의 말이나 소원을 보이스 인터랙티브 형식의 미디어아트로 보여주는 미디어월과 수원화성 속 피너츠도 만날 수 있다.
수원화성의 북문인 ‘장안문’은 옹성 자체가 스크린이 돼 3개의 미디어 작품을 순환 상영한다. 수원 유니버스를 주제로 국내 초청작가 2인의 순수 미디어아트 작품과 스누피 캐릭터로 잘 알려진 피너츠사와 수원화성을 연계한 작품이 펼쳐진다. ‘아로새겨 휘날리다(김영태)’와 ‘기억의 층위(혜강)’, ‘일월오봉도와 PEANUTS’가 미디어아트를 보다 친근하게 만들어 준다. 밤이 더 즐겁다! 화성행궁과 수원수목원 야간개장
수원화성의 중심 화성행궁은 야간 개장해 밤까지 궁궐 산책을 즐길만하다. 연휴 기 내내 오후 9시30분까지 관람 가능하다. 늦은 밤 달빛 아래 궁궐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다. 수원화성문화제 기간과 추석 당일은 입장료도 무료다.
특히 3~4일은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의 마지막 이틀과 겹쳐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만끽할 수 있다. ▲주제공연인 수원판타지 ‘야조’(‘연무대 특설무대, 오후 7시30분) ▲수상퍼포먼스 ‘선유몽’(방화수류정 용연, 오후 8시) ▲시민의 위대한 건축 ‘팔달’(행궁광장, 해체 퍼포먼스는 4일 오후 3시) 등 주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 만큼 시간대를 맞추면 야간개장과 축제를 동시에 즐기기 좋다.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수원수목원(일월·영흥)들은 모두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운영한다. 영흥수목원에서는 숲향기홀에서 진행 중인 ‘조선 최고의 조경가, 정조’가 창덕궁 후원 여행으로 안내하고, 수원시 마스코트인 수원이를 테마로 한 정원 전시 ‘수원이 정원’도 설치돼 있다.
특히 오는 11월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야간에 ‘밤빛 정원’이 열린다. 덕분에 3~4일 이틀간 주제정원과 온실은 밤 9시까지, 방문자센터는 밤 9시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밤빛 정원이 운영되는 동안 수목원에서는 문화공연과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연휴 동안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제격이다.
연휴 중에도 매일 문을 여는 수원시 내 박물관과 미술관
수원시가 운영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은 연휴 내내 쉼 없이 운영한다.
수원박물관, 광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은 모두 3~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추석 당일에는 입장료도 무료다. 수원시립미술관과 아트스페이스 광교 역시 연휴 기간 내내 문을 활짝 열어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볼거리 역시 다양하다. 광교박물관에서는 두 가지 전시를 볼 수 있다. 2층 사운실에서 ‘보이지 않는 전선-대한민국 동해, 독도’ 전시를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고, 복도에는 ‘수원시가 발굴한 13인의 독립운동가’ 전시가 열려 숨겨졌던 독립운동가들을 만날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천년효행, 그 8일’이 기다린다. 을묘원행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행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전시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서로 다른 장르의 협업을 볼 수 있는 ‘2025 아워세트 : 김홍석×박길종’과 소설 어린 왕자에서 나온 메시지를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를 감상할 수 있다. 아트스페이스 광교에서는 ‘모두의 인쌩쌩쌩 : 도시와 아이’가 전시된다.
연휴 전야의 설렘을 고조할 무료 공연도 있다. 오는 2일 저녁 7시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네마 파크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영화 OST를 연주하고, 가수 소향 및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협연하는 등 선물 같은 가을 휴가를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할 수 있다.
수원시가 명절 쇠는 가계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
긴 연휴가 마음은 편하지만,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야 하는 것은 현실이다. 수원시의 지원 정책을 활용하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추석을 포함한 10월 시민들의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수원시는 지역화폐인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까지 확대 발행한다. 충전한도 50만원을 충전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더해 60만원이 충전된다. 단 보유한도가 100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해 충전해야 한다. 오는 1일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업소 ‘수원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것은 알뜰하게 연휴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음식점 등 요식업체는 물론 미용 등 비요식업체 170여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청구할인 이벤트를 제공하는 카드사 정보도 확인하면 좋다.
신선한 농수산물을 구매하려면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면 된다. 수산동은 휴일 없이 개장하고, 특별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까지 진행한다. 1~5일 44개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3만4천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다만 과일·채소동은 추석 당일인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문을 닫으니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운영 여부를 잘 확인해야 한다.
친인척을 방문하거나 관광지 등을 이용할 땐 공영주차장을 추천한다. 수원역환승 주차장을 제외한 수원지역 공영주차장 54개소가 추석 당일에 무료 개방된다. 귀성객이나 수원지역에 있는 친척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주차 요금 걱정을 덜 수 있다. 노외 및 노상 주차장 32곳은 추석 전날과 뒷날에도 무료니 오랜만에 긴 시간을 나눠도 좋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연휴까지 이어지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라이프
오래 전
67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앞으로 다가올 초고도의 문명(범)과 대왕행성의 괴수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특별보고서
오래 전
70
인류의 숨겨진 하나 신(神)과 초고도 문명 (2)
환단고기는 위서가 아니며, 금서(禁書)들은 지구의 역사를 다룬 것은 아니다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문명 사회로서는
초행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는 이미
고도의 문명사회를 이뤘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지금보다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 "지구의 역사는 아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그들은 파 사회에 대한 것을 절대로 알리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노렸던 것들을 결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는 큰 나라는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태동인류였다"는 사실이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특별보고서
오래 전
75
월계(月界) 대왕행성과의 조우, 대기만 수조 광년에 달한다
외계와 조우했던 인류
우주는 곧 시야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이는 과거의 우주와 그 특성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는 물질 구조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우주의 물질 또한 새로운 옷을 갈아입게 되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우주로 변할 수 있다. 인류는 곧 투영 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는 현재 대왕행성에 도달한 상태로 그 대기에 서서히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 인류는 그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해야 한다. 행성의 크기로 본다면 비교될 수 없다. 무엇보다 그 크기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이다. 우주의 크기는 원자로 비유될 뿐이다. 그렇지만 중력은 지구와 흡사하다. 환경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대왕행성의 위성은 규칙적이지 않는다. 유동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들의 질서위에 놓여있다. 그래서 감시 활동이 주를 이루며 방호적인 환경 또한 지니고 있다. 문명은 초고도이며 모든 영역에서 지구보다 월등하다. 우리는 그 행성의 이름을 ‘월계 대왕행성’ 또는 ‘월성’이라 이름 붙였다. 대왕행성은 1조 광년 거리에서 점진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기만 해도 그 거리의 수조 배에 달한다. 충돌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힘과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우주 정도는 쉽게 컨트롤 가능하다. 다만, 지금의 지구 환경이 문제이다. 앞으로 모든 생명이 멸종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생활양식 또한 자연에 위배되는 사항으로 멸종을 앞당길 수 있다. 인류 또한 멸종에 자유롭지 못하다. 멸종의 원인은 자연의 령과 관련이 있다. 령이 존재하는 경우 모든 생명과 대화가 가능하다. 그러나 령이 떠난 상황에서는 그 생명의 고유한 특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인류에 있어 이제 대가 끊겼다는 것 또한 그러한 유사한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반도인의 경우는 지금껏 ‘인광적 인주’의 도움을 받아 손을 구할 수 있었다. 특히 인류는 아직은 완연한 인류가 아니기에 앞으로의 길이 험난할 것으로 점쳐진다. 생존한다면 월계로 진출할 것이지만 그러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두 번 다시 땅을 밟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환생과 부활의 의미 또한 숙지해야 한다. 인류는 앞으로 무엇보다 대왕행성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 이유이다. 인강의 요소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여러 지능은 고유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신체를 컨트롤 하는 영역은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이다. 그것을 보완한다면 보다 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정신적인 부분은 고유한 것으로 자신만이 고쳐나갈 수 있다. 앞으로 식량문제가 불거져 오면, 남극은 식량병참기지화 할 예정이다. 출정식을 고려한 조치이다. 추위로 한계가 있지만, 곧 눈과 얼음이 녹을 것이며, 남극을 오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까운 미래 월계로부터 식량을 대거 공수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리를 놓고 보자면 범(範)은 성역으로 평범한 일상이다. 3자리의 하나는 범의 산하이며, 두 자리는 월계 대왕행성의 주인 자리이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또 하나 관심 있는 영역이 있다면 고구려 일맥의 하나로 호태왕이란 호칭을 가진 자이다. 그 자리 또한 마련해 주는 것으로 앞으로 두 세계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한반도인 들로 보자면 128만파에 이른다. 앞으로 교두보를 삼고 파별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하는 이유이다. 탐사와 함께 학습의 장을 마련해야 하며, 여손들의 경우 18세부터 아이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앞으로 남손들은 여손들을 소유할 수 없다. 결혼문화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기자 수업 또한 의무사항으로 남녀 2년 과정이 필수이다. 여손(기자) 또한 경계근무에 설 수 있다. 이는 진보적 인류를 위한 조치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지구에서만 있는 다면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여러 과거의 병폐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다시 만나지 못할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손을 방어하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인류는 생존과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특별보고서
오래 전
71
외계문명과의 조우, '성간 범인류 이주계획'
인류는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과 조우했던 것이다.
그들이 나타난 건 인근지역의 거대 항성이 초신성 폭발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연방에 간략히 소개를 하고 이와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그들은 이곳의 영역은 베텔게우스의 영향력 아래 있는 곳으로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새로운 행성계로 이주를 권장하는 내용이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손마디는 부르르 떨려왔다.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학력을 넘나드는 그들은 거대한 이주선 들을 하늘에 가득 메워 놨다. 그들은 누구일까를 떠나 외계문명은 우리의 손을 잡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다. 그들은 지구의 운명에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다가왔다. 이주선이란 거대한 몸짓이 가벼이 움직였다. 속도는 빨랐으며 뭉게구름처럼 한 곳에 정지하기도 했다. 크기는 지금 서 있는 공원의 호수만 한 크기부터 다양했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외계문명을 눈앞에서 보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 우리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를 하기엔 어려운 문제였다. 좀처럼 말문이 열리지 않았다. 고도의 과학문명은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우리 꿈꾸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런 거 만들려면 문명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돈도 많이 들겠고요? 그들과 만나보면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옆의 한 남자가 부스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걸어왔다. 그러나 나는 긴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인류에 있어서도 거대한 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질서를 유지하는 것뿐이었다. 그에게 살며시 말했다. "그러게요 우주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네요" 어느새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그 광경을 목격했다. 수없이 많은 우주선들은 하늘을 잔잔히 날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우주선은 유사한 모양이지만 평범한 빛 같지가 않았다. 보다 신비로운 빛을 내뿜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있어 그 빛은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었다. 한 무리는 붉은 광채로 내 뿜기도 하지만 다른 무리는 연초록빛을 내뿜었다. 모두 처음 보는 빛이었다. 빛의 신비로운 광채만으로도 이질적인 외계 문명 그것이었다. 빛에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과학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 나네요 외계문명은 신비로운 거 같아요
우주선도 신비롭지만 빛을 더하니 보다 신비롭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나지막이 말했다. 사람들도 공감하듯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초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그렇게 다가왔다. 신비로운 광채와 함께... TV를 통해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폭동의 문제는 없었다. 무엇보다 베텔게우스의 문제는 이곳의 과학자들도 모두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연일 천문 과학자들을 통해 토론에 임했다. 그들은 초신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교육계 정치권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도 분주했다. 인류는 새로운 거대한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모든 사회적 문제는 뒤로하고 관심사인 베텔게우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측에 들어갔다. 그것은 인류에 있어서도 이해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관심은 초신성이라는 문제와 어떻게 이주를 시킬 것인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인류는 과연 새로운 행성으로의 이주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 가였다. 왜냐하면 상당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건 좀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우리 인류에게 있어 앞으로도 호전적일까 라는 문제이다. 지금까지의 외계문명은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계를 비롯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대동해 토론에 임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이주라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래 생존을 위해선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이주할 행성이 지구와 같이 안전하다면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류도 그 문제에 대해서 수긍했다. 자손의 미래를 위해선 역시 이주가 답이라 생각했다. 다만, 그들과의 문명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냐가 관건이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다. 인류는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긴 지구라는 행성을 두고 지금까지 이룬 업적도 문제였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산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궈놓은 것들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포기해야 하는 심정은 참담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이주는 인류에 있어서 희망으로 다가왔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광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의 공간을 넘어서 무한의 잠재력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인류에 있어서 영원무궁한 공간이었다. 영원무궁한 시간이었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공간이었다. 우주는 신비로운 곳이었으며 영원히 항해할 바다이자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선물과도 같은 곳이었다. 인류는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외계지적문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주라는 길목에서 한 단계 진보키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이주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신속히 이주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주선은 각 나라별 적절한 숫자가 배당됐다. 이미 지구의 인류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한 듯싶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한 외계지적문명과는 달라 보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력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능숙해 보였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경험이 있어 보였다. 고도의 문명에 있어서도 그들만의 자연법칙에 거스르지 않았다. 우리와 같이 화력엔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순응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체의 신비로운 힘으로 자기 부상 운영 법칙을 알고 있었다. 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았다. 그들은 정치, 사회 구조부터 역사까지 인류의 하나하나 모든 걸 알고 있었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특별보고서
오래 전
78
문명의 차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그러나 문명은 정신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범은 지식 탐구형 타입으로 학구파이다. 비록 천재라는 사실을 숨겨야 했지만, 오랜 시간 그러한 탐구는 이어졌다. 그 결과는 영월불의 시간만큼 문명과 지식적 축적이다.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천재이며 그 지수는 측정불가이다. 문명 또한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문명들을 달성했으며 그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구에 얽힌 비밀과 문제를 풀었으며, 그 해답을 알고 있는 것은 오랜 지식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거기에 인적인 역사 또한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지금의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한 종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르다. 한반도만 1000만 종에 가까운 범적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파만 220여만파에 이른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로서 이 문명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다수의 종이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고도의 문명을 적응하기 위한 훈련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 되어 있고 이해를 못하는 상황은 자칫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매우 어려운 부분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중력적인 부분과 중량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구의 문명으로는 상살 할 수 없는 부분이기 하다. 특히 이러한 거대 우주선들은 프로그래밍 방식은 통제 운영할 수 있다. 에너지 부분 또한 무한 에너지 설계가 가능하다. 지금의 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초월적 시간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고작 28년이 흘렀지만 상상할 수없는 시간은 그러한 사실들을 하나둘 증명해 나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범미킴동(송죽동) 일대와 수원지역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선을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계세력권 안에 있는 상태로 그곳에서 인류 생존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고작 길어봐야 80년 뿐이다.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에 있는 것으로 범의 지시에 안 따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 어처구니없는 인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경험이 없는 세계에 불과하다. 북과의 관계에도 이주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수원과 평양을 잇는 직통전철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반대적 세력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상황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인류의 위기는 자칫 전쟁의 도가니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특수지역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주와 관련 거대한 자본이 흐를 수 있는 탓에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주 단위가 되어야 한다. 이주선을 건설할 영역도 엄청한 자본이 소요된다. 그것 또한 주 단위로서(조선인더스트리) 지금의 구 경기도청은 두주박이 관청으로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상황이 돌변하면 인류는 현명한 방법을 찾는다.
김홍범기자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특별보고서
오래 전
76
RSS
검색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열린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Top
Top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새소식
짤막소식
개인기록물(이주를 위한 백업용)
우주이야기
역사스페셜
홍보포스터
건축문화
스토리
과학·기술
경기·수원·교육소식
특별보고서
집중취재
오피니언
기획·연재
라이프
피플
TV매거진
커뮤니티
스터디
CAMP
갤러리
공지사항
질문답변
자유게시판
유튜브채널
유튜브스토리
유튜브음악감상실
유튜브 상품소개
-특별판-
웹하드
자료실/쇼핑몰
쇼핑몰
일반자료실
대용량자료실
홈
게시판
공지사항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