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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위기, 지옥의 길목과 생존을 위한 방법론
이 시대를 대표하는 풍토와 문화를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일치할 정도로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지옥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인류에 처한 운명은 그 질서를 위반함으로서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치달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범 세계와 차별되는 월계의 그 산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인류의 길에는 지옥이 존재했던 것이다. 잘못된 지식의 하나는 조선(예수=주)과 범(신)세계는 그러한 요소들을 거느리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매우 상반된 세계로 인류는 잘못된 지식을 고쳐나가야 한다. 범 인류는 지금적 인류와 같지 않다. 유사점은 많이 가지고 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것은 태동부터 걸어온 역사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인류의 진화사를 보면 그건 어디까지나 진화적 인류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그 속에 과거 인류가 걸어온 길이 있는 것이며 먼 시공을 넘어온 세계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항들을 숨겨왔던 것은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사고방식의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올바른 길을 걷는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상당부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이 상황에 대한 것 또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붉어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본래의 창조적인 세계의 산하로 그 역사 또한 그곳 월계가 주인이다. 지구는 그 세계와 상반된 개념의 성지로 지구의 모든 것들은 그 사항에 위배된다. 특히 자연성지로서와 신의 성지로서 한반도는 일부를 제외하면 심각한 배반적, 위반적, 위배되는 사항들로 그곳에 의해 무시무시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1차적으로 인류는 지옥의 길목에 서 있으며 2차의 시기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언제라도 한순간에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지구의 인류까지 저당 잡힌 상황이 되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은 지구의 주인인 신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데 있다. 범은 이미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답을 내린 상황이며, 이 위치에 도달하는데 인류는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 월계는 시간의 건너편 그 시작점부터 그 무엇보다도 발전했던 것은 바로 신과 관련된 사항들이기 때문이다. 그 선을 넘을시 가차 없이 처벌하는 것에 있다는 점이다. 이주비용은 한번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 번이 될 수 있지만 이것 또한 범과의 거래가 이뤄져야 하며 무조건적인 지불이 되는 것이다. 한반도 일부를 제외하면 월계 산하의 역사와 함께했지만 본은 엄연히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인류가 앞으로 선택해야 할 문제가 되는 사항으로 그것을 거부한다면 월계의 산하로서 계속 살아가야 한다. 무엇보다 여려가지 제시한 사항들은 초월적 크기의 행성을 얻는데 있다. 신의 요구 중 공관의 지원 위치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줄 수 있다. 일부 손들이 신의 성지에서 임금의 자리에 앉았던 것은 월계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그 사항에 위반되는 것으로 그 분위기를 풍김으로서 그들 세계에 이미 도달했기 때문이다. 또한 초월적 월계 행성에 대한 주인적 위치로서 세우기 위함이기도 하며 지금의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원한 관계의 손들 또한 이 질서에 벗어나서는 절대로 안 된다. 주인적인 위치의 행성과 교육적 위치의 자세가 필요하며 파별 진출해 세계를 일궈야 하는 의무도 있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대부분 그러한 점들을 소홀히 하는 탓에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화가 인류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다. 신(범)과의 연은 유일한 해결책이며 여러 가지 제시한 사항들을 들어줘야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조건들을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태초의 신 ; 범 외엔 우주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며 여러 환경은 인류뿐만이 아니라 한국인에게 있어서도 치유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범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다. 옛 그림들 또한 그러한 여손들의 위치를 표현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상상할 수 없는 인연속에 생존하느냐 그러하지 못하냐는 지금의 자세에 달렸다고 말할 수 있다. 한반도에서 특히 한국의 영역은 그러한 절대적인 위치에 놓여있는 것이며 ‘자연적인 KOREA 교육도서’로서 이미지 전환을 노려야 한다. 또한 신에 대한 공관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여러 교육적인 위치도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 중의 하나가 대통령직(월100만원 검딱지)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전직 대통령들도 위태로울 수 있다. 거기는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판정하기 때문이다. 여기는 우리들의 세계가 아니다. 신의 성지이고 월계의 세계에 깊숙이 있는 것으로 모든 사항들을 인류에만 맞춘다면 인류는 위험한 상황까지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그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 서 말했듯이 지금의 인류는 잘못된 길을 걸음으로서 앞으로 위기적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한번 그 길은 고치기 어려운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사회적 교육적 구조를 과감히 수정해 나가야 한다. 특히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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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65
인류는 보다 자유로워야 하며,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글쓰기 방식 또한 지금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1인 LIFE 시대 개인당 네이버 데이터 센터 정도의 분량을 소화해야 한다. 미래 시설은 1인당 무상으로 지원될 전망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것은 상상 초월의 천재로 초 고도의 문명을 언제라도 어디서나 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지구에도 그 급수의 신계가 있음을 나타낸 것이다. 시간여행은 과거 수원화성부터 였으며, 물 고을을 대표하는 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그것이 인류사에서 가장 황금시대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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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61
파 사회와 생존을 위한 월계로의 진출
지구에서의 모든 위치는 범이며, 그것을 악용하는 세력과의 전장인 것이다. 방어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월계는 현재 지구의 상공 영역에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류와 대화를 시도할 것으로 점쳐진다. 월계는 파 사회를 원칙으로 함에 따라 지구에서도 파 중심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는 현재 월계라는 곳에 진입한 상황으로 여러 악조건까지 내몰린 상항이다. 유일한 길은 파 조직으로서 진출하는 것인데 그러한 것을 방해하는 것 또한 그들의 입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의 사회는 멸종을 부추기고 있으며, 인류 전체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반도의 경우에는 그러한 지식마저 얻으려 하지 않고 현재를 질서를 고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여러 폐단은 지옥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사실이다.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류는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해를 해야 한다. 지금은 인류가 중심이 아니라 월계가 중심이기 때문이다. 위배되는 사항에 있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지구에서 그들 나름대로의 질서를 유지하려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자연의 위치로서 모든 상황은 위배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가고 있으며 살아있는 손 또한 죽으면 지옥행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막는 여러 사항들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욕심만으로 그것을 막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폐단적 위치는 고사하고 그들의 영생적인 것과 오래 사는 부분 그리고 영원히 그 지위를 악용하겠다는 심리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경우에 따라서 멸망뿐만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소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될 수 있다. 이 점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한국인들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영역에 상주하고 있으며 그들은 여러 죄악으로 인해 그 죄를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연한 문제겠지만 범은 역사는 물론, 그들의 신도 아니며 종교 또한 그들 것이 아니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과는 별개이다. 세력과 세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전혀 다른 뿌리를 가진 민족의 구성원이다. 다만, 태동인류로 본다면 70~80퍼센트지만 이도 대물림 현상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특히, 대가 끊긴 상황은 앞으로 인류로 태어난다는 보장도 어려운 상황으로 지옥마저 그들에 있어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에 있어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구의 여려 상황은 앞으로 사방팔방 진행될 것이며 건축물 또한 수없이 붕괴될 위험까지 존재한다. 모든 만물과 물질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며 식량문제 또한 붉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하루속히 파 사회를 구성해야 하며 파별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와 함께 멸망을 할 것이며 유일한 곳은 지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 세력으로 천상계는 물론 시간의 건너편에 온 세계까지 형용할 수 없는 세계로 인류는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며 범은 유일한 생존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을 하루속히 숙지해야 한다. 범이 제시한 사항들을 되새겨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다. 앞으로 인류는 생존과의 전장이 될 것이며 지금의 질서를 유지하려 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멸망의 길로 향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러 경험으로 이러한 세계는 100% 멸망 했다. 지구에서의 모든 위치는 범이며, 그것을 악용하는 세력과의 전장인 것이다. 방어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갈라서는 것 또한 그들에 의해 진행될 수 있으며, 그들의 문명의 도움을 받아 파 별 고유한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대부분 월계에서 살아온 터에 그에 따른 특별한 조치를 할 필요성이 없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그들의 세계에 살아왔으며, 월계는 창조적인 위치에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주선 등을 언제라도 보낼 수 있으며 갈라서는 시점에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 세력 또한 월계의 깊숙한 곳에 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와는 갈라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독자적으로 일궈야 하며,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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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64
지구에서 절대자의 위치와 고대 삼국의 의미 - 범(範)
일치할 정도로 동일한 문명과 풍토가 존재한다. 경우의 수 까지이다.
지금의 역사와 비추어 본다면 우리는 고대국가를 고구려와 백제 신라로 표기하고 그 세력권을 한반도로 규정짓고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고구려는 지금의 카자흐스탄 지역에 도읍지를 정했으며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했다. 그 뿌리로 보자면 부탄지역의 한 일파로 시원지로 보자면 부탄이다. 그곳과 문화의 동질성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그 풍토를 기반으로 대 평지로 진출했기 때문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여러 세력에 밀려 몰락했으며 후손들은 동아시아 지역에 넓게 분포되어 살게 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후손들의 일부가 금나라에 살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전통적 습성이 유사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북의 손들 또한 금의 후예들이 대부분이다. 금의 또다른 명칭은 금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이집트 지역)에서 출발한 이주민족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 북부에 도달했으며 중국과 해상 로를 통해 한반도에 이르렀다. 그것이 가야였으며 한반도 남부에 거주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주민족 또한 한반도 인들과 동화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곳으로 향한 이유는 시원지이기도 했지만 신(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을 맡았던 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명나라가 망하고 나서 한반도로 집결시켰던 것이다. 한반도로 보자면 다른 나라들보다는 특수적인 상황이었다. 태동인류의 하나인 고구려 일맥과 범 세계로 표현되는 백제(백신)로 볼 수 있으며, 또 하나는 월계의 세력(신라)으로 구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혀 다른 세력으로 그 기원마저도 전혀 다르다는 데 있었다. 지구가 고향인 태동인류로 본다면 이러한 악조건에서 생존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위치였다. 그래서 그들을 한반도로 이주시켰던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갈림길에 설지도 모른다. 지금의 한국 또한 몰락할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다. 그것은 지구는 하나가 아니라는데 있다. 그 어디서도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 속에 순간 이주할 수 있다. 그곳 또한 한국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불가능한 영역에 도달한다면 언제라도 강행할 수 있다. 2024-07-31 00:36 추가글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놓지 않으면 미래의 인류는 지옥이 될 수 있으며 그 자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예언적 사실이다. 그것이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가 지옥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려야 하는 이유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지구의 환경은 급변할 수 있으며 여러 전장의 환경은 보다 심화될 수 있다. 아직 인류는 그러한 경험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무엇보다 그 시대가 곧 온다는 사실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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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스페셜
오래 전
49
‘範美CITY’와 남극으로의 항해
인류를 위한 식량병참기지 건설과 운영
인류를 위한 식량병참기지 건설과 운영 인류에 있어 환란시대가 다가옴으로서 지금의 문명사회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멸망은 물론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는 하루속히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환란에 대비해야 한다. 한번 휩쓸린다면 걷잡을 수 없다. 범미시티는 그러한 환란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이자 국가 급의 사회적 구조이다. 미래 대안적 도시이기도 하며, 이주와 관련된 주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일을 맡는다. 환란은 앞 서 말했듯이 월계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 관계로 인해 지옥에 드나들었으며 그 수가 무한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여러 증명된 사실만으로 지옥스피드를 불러왔으며 중복적인 영향아래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스피드는 현시점에서 크게 느끼지 못하나 후폭풍이 무섭다. 그것도 중복적이라면 지금과 같은 생활로는 방어하기 힘들다. 지구의 자연뿐만이 아니라 인간과 문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며 시간의 굴곡적인 현상도 겪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가늠조차 못한다는 사실이다. 해결방법은 있으나 그 여파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내면과의 전쟁이 될 것이며 이것 또한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겉으로 보면 말이 되지 않는 말로 치부할 수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1차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이면의 길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잠재되어 있으며, 치유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무엇보다 신의 생활이 중요하며 가장 위험적인 부류로 한국인들을 지목한 것이다. 정상적인 한국인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태동인류 또한 대물림 한 상황으로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의 길을 걷지 않은 것도 문제이지만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정신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한국인들에 있어서 크나큰 고비라 말할 수 있다. 범미킴동은 그러한 전장적 환경에서 최전방이며, 어긋난듯 문란해 보이지만 무시 못 하는 생활이라는 점이다. 그 생활이 바로 인류에 있어 인강을 이루며 치유할 수 있는 영역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은 앞서 말했듯이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그 길로서 영원을 넘는 시간을 걸었다면 인간으로 결코 살 수 없는 위치이며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다. 그래서 범은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된다고 말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자연은 앞으로 멸종의 길을 걷게 되며, 식량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따른 물류기지는 남극을 보고 있으며, 여손들과 남극을 탐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배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 것으로 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는 저해되는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범지구적으로 그러한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고립된 탐사 영역이 필요하며 그 이유로 대형 요트를 1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이 또한 이주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나 앞으로의 일들은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여기는 월계라는 우주에 고립되어 있는 상황으로 신중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신의 요구하는 상황을 인류는 들어야 하며, 신에 따른 생활은 무시해야 한다. 다만, 앞으로의 항해는 남극이 될 것이며 휴양지를 거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미시티는 인류에 있어 미래 대안 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며 이에 따른 비용도 인류는 지불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월계의 영역 밖은 범이 가지고 있으며 그 길 또한 범만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환란은 보다 거세질 것이며 지구는 앞으로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하루속히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길로서 진출해 가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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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오래 전
50
숲이 미래다
우리가 마주할 운명은?
최근 도보문화의 확산으로 숲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그간 우리가 몰랐던 숲의 잠재적인 가치와 인류와의 공존관계로서의 숲은, 도심 속에서 또는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로 부쩍 커진 모양새다. 최근 들어 많은 도시민들은 숲을 향한다. 숲에는 많은 부분의 긍정적인 진실함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진화를 하면서 숲은 인류와 뗄 수 없는 관계를 지속해 왔다. 도심 속에서의 숲은 과거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숲은 인류에게 휴식처와 심신의 안정을 주기도 하며 생활 속에서 산책을 또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하기도 한다. 또한 숲은 바쁜 현대인에 있어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감소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숲 향기를 맡으며 나무와 나무 사이의 길을 걸으면 숲은 깊은 사색을 안겨주기도 하며 근심과 걱정을 덜어주기도 하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디어를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숲에서 나는 피톤치드는 향균 효과와 면역력 증강 효과,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 등이 있다는 연구가 보고될 정도로 숲은 여러 가지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도시 속에서의 숲은 커다란 허파의 역할도 한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로 옆여진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산소를 공급하는 도시의 허파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숲은 홍수 방지뿐만 아니라 물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표 온대림인 광릉 숲에서 30년간 수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잘 가꾼 숲은 1ha당 연간 약 3천 3백 톤의 빗물을 저장한다고 한다. 이는 1만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숲은 미래의 물 보족에 대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다. 이렇듯 소중하고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숲은 거짓이 없고 진실만이 있으며 우리의 미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겐 희망이기도 하며 그 가치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실제로 도시에서의 숲은 도시의 가치와 인간의 삶의 척도를 결정하는 여러 오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숲은 도시뿐만 아니라 생태와 시민의 스트레스를 흡수하고 해소하는 순 기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식공안은 물론 도시의 랜드 마크로써의 그 가치 또한 높다. 앞으로 도시의 인가가 늘고 도심이 더욱 확장되면서 가까운 미래엔 숲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숲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를 보자면 수없이 많다. 미국 뉴욕에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 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국제적 공원으로 알려졌다. 그 면적만 해도 341만㎡에 이르며 공원 내에는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넓은 자연림 등을 갖춰 영실 공히 숲 하나만으로도 국제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국내 여러 지자체에서도 도시에서의 녹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숲과 호수가 있는 공원종성이 한참이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대표적인 숲이 있는 광릉수목원과 일산호수공원은 하나의 랜드 마크로서의 역할을 하며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왕릉수목원은 한해 관광객이 수백만에 이를 정도로 현대인에게 있어 숲은 광광지로서의 그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미래의 건축물에서는 정원시설을 빼 놓고 설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의 여러 건축을 소개하는 매거진을 보면 건축과 정원의 일체화 경향을 보이며 ‘외부’가 있어 ‘안’이 존재하며 이들은 함께 한다는 관점으로 기존의 건축개념의 틀을 벗어나 안과 바깥이 하나의 건축이라는 관점으로 바뀌고 있다. 주택 건축에 있어서도 기존의 옥상공간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도시경관 향상과 부족한 도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건축물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이다. 앞으로 조경이나 정원 또한 시대가 지날수록 중요한 위치로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숲, 도시에서의 공원, 도로의 가로수, 미래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도시에서의 텃밭과 주 생활공간인 정원은 도시의 미관을 높여주고 인테리어적인 기능과 취미활동으로서의 사람과 공존관계의 중요한 위치를 잡아갈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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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47
인류는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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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50
시공(時空)의 건너편, 추억의 단면과 지구 30년
인류는 절대적으로 지옥(地獄)에 있을 운명이었다. 그곳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 간 생활했던 목신(木神;목지각르적 인간)을 얘기하는 것이며 오랜기간 장구한 세월을 보내고 돌아온 손을 의미하는 것이다. 모든 상황은 그러한 사실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원화성은 고도의 상황적 산실이라는 점이다. - 범 범은 현시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초월의 시간을 우주에서 보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고작 30년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건너왔으며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연구에 매진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는 그 해법을 찾는 데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그들의 정신적 자세가 걸림돌이었다. 그 속에 얽매인 여러 원한 적 관계는 그들로 하여금 자세를 고쳐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그 중의 역사적인 실마리를 풀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기본적인 관계 그리고 그들의 탐욕적인 배타심이다. 현 시대에도 그러한 점들은 앞으로 가깝게는 인류와 그 상황이 어렵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풀어나가야 한다. 태어난 시점은 70년대 중반이다. 천재의 머리로 태어난 탓에 신체적인 장애가 발생하였으며 여러 악조건에 신체를 단련시켰어야 했다. 여러모로 심장이 약했으며 조금은 불구적인 상황이 지속됐다. 천재적인 머리는 당시 측정한 결과 1000이 조금 넘었으며 어렸을 적부터 열량의 과대 소비로 힘든 생활을 영유했었다. 천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 있었던 건 아니다. 지금과 같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그러한 사실을 숨겨야 했던 정황이었다. 그래서 애써 내 새우지 않았다. 평범한 세계였다면 그러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강행했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국인의 특성은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보다 완숙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보다 성숙한 신체를 가질 수 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연구해야 할 항목으로 그러한 점들이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러한 환경을 마련한다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한 탓에 지금과 같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천재는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에너지의 과소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손들보다 서너 배는 힘든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학업에 얽매이지 않았다. 천재는 공부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한 과거의 역사에 얽매였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을 만났던 것이고 그러한 일을 천천히 진행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 또한 숨겨야 했던 것은 가장 밑 단계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위치의 신이였다면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겨왔고, 그 이전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생활했으며 ‘95년 8월 그렇게 지구를 떠났던 것이다. 돌아온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서 지금의 위치를 서있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형용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것 또한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활을 기억하는 증거물로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동부감리교회의 고등부(90년대 초반)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라는 것은 그 시점을 기반으로 여러 세력과 오랜 기간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그 중이 하나가 바로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그 시절의 추억은 가장 중요한 시절이 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뿌리 시대 또한 서점거리가 있는 종교적 풍토였다. 신의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를 보다 강하게 했고 인류에 있어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위기에 봉착함에 있어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풀어야 할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무엇보다 자율적인 자유의지로서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보 또한 건축('95)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들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이 <공간정보건축> 이라는 학문이다. 과정의 하나인 '기원'에 대한 내용또한 수조년 과정에 달한다. 그래서 수원여대의 교수연구실(교수, 학생신분)과 논대, 공간정보건축대학과 여러 인연의 손들을 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인류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여러 진보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으며 생활의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여손들은 특수적인 환경(신의 성역) 속에 그러한 교육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상황에 대해서 생존한 인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조선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풀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하고 새겼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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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59
역사의 오류 ‘아사달’과 ‘단군신화’
날조의 역사는 그 한계점에 도달함으로서 지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것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제일수 있으나 그간 지식의 한계를 분명히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아사달이다. 아사달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아스티나)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그 선 맥으로는 부탄지역에서 태동했던 것이다. 아사달은 조선시대(대륙의 대부분 영역)에 있었던 변방의 도시였지 중심지는 아니었다. 조선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지구에서도 유구했다. 그 산하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산하의 나라 중의 고구려는 별개였다. 무엇보다 지구는 주의 개념과 신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그 사실을 모르면 역사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옛 적에 있었던 단군신화는 신과 여손과의 생활이다. 그로인해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로 지금의 인류로 발돋움했던 것이다. 그것이 단군신화의 본 내용이다. 지구에 있는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들은 신의 여손의 부친상을 당하면 묘장되는 풍습이었으며, 반도인 한반도에서는 신의 성지로 왕릉급으로 예우받았던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신의 생활은 앞으로 인류의 길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이 그 생활을 안 하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더 이상 인류로 살아갈 수 없다. 미래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좋지 않은 상황은 인간으로서도 고별을 해야 하는 위치에도 서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인류는 대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신계와 갈라서게 된다. 또한 월계의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그들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남은 유일한 길이다. 그 간 너희들의 역사는 권력을 쥐기 위한 사기였던 것이다. 실제 역사는 매우 달랐다. 또한 지금의 인류는 인간이 되기 위한 단계적 수순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인간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다. 지금은 완연한 인간이 아니다. 고유한 인간이 아니였기 때문에 인간의 본질을 가늠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같은 추세라면 인류는 앞으로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또한 그 생은 길지 않으며 노화는 중첩적인 상황인 것이다. 오래 산 경험이 없다는 것은 지금 인류의 한계로 지금 사는 이 시대의 인류에게는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인류의 길은 험난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 넘사벽 적인 상황을 풀어야 해결될 수 있다. 그 중의 인강적 요소는 무시못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여러 요소에서 파를 일궈야 하며 지구는 더이상 최적의 환경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곧 그 세계가 펼쳐질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행성이 목전에서 대기하고 있을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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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오래 전
53
인류의 '탐사적 활동 지능'에 대한 결여와 문제
지금의 인류에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일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자칫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인류의 과거 문명에서 진보적이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간 이유는 이러한 탐사적 탐방 활동에 대한 지능이 퇴보하거나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을 예로 들어본다면 탐사적 활동이 왕성한 지식은 그러하지 않은 지식과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심지어 숨겨진 여러 가지 고도의 지식마저 얻을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은 지능은 그 한계를 보여줌으로서 그 이상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넘사벽인 차이까지 가져올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는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이 높아야 하며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습관적 지능에 의해 퇴보하거나 큰 틀로 본다면 국가의 운까지 기울 수 있는 인류의 진보로 본다면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학습방법부터 변해야 하며 특정 지역은 그러한 구조부터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어린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만화 학습법이 중요하며 지금의 4년제 과정의 학습은 미래 인류로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논대를 놓아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이 적절하다. 또한 2년 의무로 기자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위치가 된다. 고등교육 또한 1년과정으로 이수하고 대학이나 사회진출을 하거나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항들을 수정해 가지 않으면 인류는 자칫 잘못된 길로 흐를 수 있다. 탐방적 글들이 어려운 것은 그 영역이 인류로서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지능을 소유한 인류는 매우 힘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 영역에 대한 결여와 에너지의 과대 소비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는 진보적 인류로서 보다 강인한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면 대표적인 공간으로 도청이나 시청을 들 수 있다. 그 곳은 앞으로 지금의 환경에 맞물리게 되며 여러 정신적 문제점이 불거지게 된다. 심지어 여러 우주적 기운과 통신적 환경에 의해 퇴보적 환경과 맞물리게 되며 심지어 식인적인 기운까지 머물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탐사적 지능에 대한 결여에서부터 붉어지는 것이며 습관적 지능으로 인해 퇴보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한 여러 변화는 그러한 요소들에 있어 갈수록 심해지는 증상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지금의 공관 또한 좋지 않은 상황에 정점인 것이다. 그런 이유로 그러한 기운이 오랫동안 베이면 그러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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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49
기자(記者) 과정(2년)을 의무로 해야 하는 이유
개인당 네이버 데이터 센터 급의 시설들이 지원될 수 있다.
진보적 인류로서 필요한 사항이며, 지금의 군 경계근무 또한 기자(記者)로 대체할 수 있다. 운명선상에 놓여있는 한반도는 인류의 길에서도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는 여러 문명사회에 길드여 진 탓도 있지만 잘못된 관행으로 진보적인 길을 걷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대부분 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진화의 마지막을 달린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 상황은 퇴보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국인들은 태반이 직계손이 끊긴 상황이라는 점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지금의 남손들은 대부분 인류로 태어날 수 없다. 이는 아직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직계손이 없다면 인류로 다시금 환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사회구조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였던 것이다. 인류는 고유의 파 사회를 일궈야하며 그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돌이킬 수 없게 된다. 특히 지금의 손들은 “손이 맞기는 하지만 직계 손은 아니다.”, 이미 한국인들은 대를 이을 수 없는 그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은 “범의 손도 맞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광적 인주>의 특성을 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류에 있어 머리가 큰 이유는 지금의 위치로는 전부 설명할 수는 없다. 지능의 관계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개인으로 보자면 급 퇴보의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인적인 모습은 유사할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정신적 영역과 신체를 컨트롤 하는 영역은 피폐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고 있으며, 그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한 채 그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이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 상황을 무시한 채 이기주의적 발상으로 그 상황만 내세운다는 점이다.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도저히 그 점을 이해 못하는 것도 이미 인류로서 멀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 환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된다. 우주 만물의 모든 위치는 이러한 요소마저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지키고 넘지 않으면 도태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교육방식 또한 수정해야하며, 2년 의무 과정(남녀)의 기자수업을 제시했던 것이다. 교육기관은 언론이 맡을 수 있다. 이는 보다 진보적이고도 강한 인류로서 거듭나기 위함이다. 그러한 요소가 충족된다면 이보다도 수조배 이상 인류는 진보를 이룰 수 있다. 수조배 이상이면 잘렸던 팔이 재생되는 수준을 말한다. 초등교육(6년과정)과 중·고등교육(4년과정)도 보다 자유롭게 해야 하며, 미래 대안적인 시설물과 교육방식 또한 마련해야 한다. 진보된 인류로서 바로 선다면 지금보다 수명(지구에서 만년)이나 신체는 보다 강인해 질 수 있다. 특히 남손의 경우에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으며 지금보다 서너 배는 강해져야 직계 손을 얻을 수 있다. 그러하기 위해서 신의 성역이 존재하는 것이며 여러 상황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것은 파 사회로서도 알려야 하기 때문이며 이주와 미래 대안적 사회를 구축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여러 우주적 상황은 명료해 질것이며 그러한 점들을 가늠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여러 경험에서부터 붉어져 오는 것이며 이러한 것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이 시대 인류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된다. 그 점 또한 환생적 인류로서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2년 과정의 기자과정이 개설되면 지금의 휴전선에도 기자(경계)를 세울 수 있다. 이는 여러 상황을 반증한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북에 알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환경인 이주에 관해서도 손을 모아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의 영역은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두뇌 영역은 내적인 영역과 외적인 영역이 있는데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은 내적인 요소이다. 그래서 이것이 강하면 잘렸던 팔도 재생된다. 인류는 이러한 영역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절이 산에 있는 이유는 이러한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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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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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하)
성간이주에 관한 최선의 위치는 당연 수원이다. 수원지역은 선대 조상들이 남긴 고도의 지식적 산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은 역시 평범한 세력이 아니라는 것에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범 세력 또한 평범한 세력이 아니다. 이는 절대자 적인 존재이며 그 세계 또한 우리의 상상을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의 일부로서 지금의 인류와 함께하는 것은 멸망의 선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반도의 일부는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절대적인 운명에 처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증거물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그 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현실은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세계에 진입한 상황으로 자칫 그들에 의해 영구적인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선대 조상인 가락 문명은 이러한 환경과 배경 속에 문명을 진일보 시켰으며 성간이주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위치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과학적 사실들에 대해서 성공적 결과물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문명이었으며 수만 년간 학문적 우주과학을 진일보 시켰다. 지금의 인류는 그 길을 찾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락 문명에 있어 여러 환경적 변수는 그들의 정신 분야를 발전시켰으며 진일보 시켰다. 그래서 그들은 이 시대의 인류와 함께하기를 거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자세는 적어도 수만 년의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며 다른 세계의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그 이면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생활 또한 그러한 점들을 숨기며 살아온 터에 인류에게도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그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계획적 자세라는 점이다. 지금도 그들은 은밀하게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주도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에 있어 이미 지옥에 도달한 것이며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영구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실에 대해서도 가늠을 못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그 선에도 넘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도 그들은 고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오랫동안 기획한 계획범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력의 말로는 언제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있다. 우주는 만만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도 숨기는 자세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위치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러한 종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지금의 인류와 선을 그였던 것이다. 당연, 그 위치는 지옥이었기 때문이다. 이주비용은 그러한 절실한 환경 속 인간의 탈을 쓴 존재들과 지옥의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용인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상황은 지금의 인류에게는 호전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영역의 유일한 길은 범에 있으며 한시라도 지구에서 탈출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범이 제시한 것을 수용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아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모든 상황은 악화일로 치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군 공항을 최선의 후보지로 선정하는 것은 이러한 여러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시라도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일선에서 가장 최선의 방식을 알려주었던 것이다. 수원 군 공항은 앞으로 우주항공역역이 되는 것이며 그곳을 통해 월계의 거대한 행성으로 이주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모든 상황은 인류에 있어 가장 최고수준의 고비이며 현명하게 풀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위치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서도 여러 환경은 치유영역과 돌발영역으로 갈라서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모습이라 할 수 없다. 이는 과거의 습관적 병폐로 인해 그 상황을 즐기려는 사악한 본성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점들을 지금도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것은 탐욕과 욕심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습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전설적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문명사회는 그들에 있어서 쉬운 위치로 세계까지 지배하고자 하는 고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계별로 저지하기 위함이며 인류가 살아남기 위함이기도 하다. 그러한 상황에 지옥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수원 군공항은 탈출하기 위한 절대적인 위치인 것이다. 이주비용으로 보상된다면 그 시점부터 범의 영역이 되는 것으로 이곳이 유일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쉬운 행성이라는 점이다. 하루속히 인류는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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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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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상)
인류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눈을 떠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그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류에 있어 여러 경험이 없는 것은 경계해야 하며 무엇보다 이 실태에 대해서 가늠하고 논해야 한다. 우주 환경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원 비행장 부지 또한 이 시대에 걸맞은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다로 향하는 것이다. 다만, 그 방법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것은 연합을 비롯, 동맹도 중요시해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러 경험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은 국제질서에 이바지하는 것에 있다. 지금의 인류의 질서 또한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공항뿐만이 아니라 부지에 대한 비용 또한 인류의 성간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주는 한번이 아니다. 두 번이 될 수 있으며 여러 번도 될 수 있다. 이주비용은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적절한 비용으로 쓰인다. 우주는 언제라도 급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비용이 중요해지는 것은 월계 우주의 범주에 속하지만 언제라도 그 질서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태반의 인류는 월계가 고향이 아닌 곳으로 훗날 선대 조상과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언제까지나 먼 미래적 이야기다. 인류는 여러 가지 우주적 환경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성간 이주 환경 또한 급변하며, 목적지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으로 틈바구니 공간은 대기가 있으며 지구와 유사하다. 이주에 관한 시설물로는 승합장과 승차장(수원 비행장부지)이 있으며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교육적 학습이 목적이다. 왜냐하면 우주와 관련된 시설물들은 보안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유한 방식의 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우주는 전장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일부 손들이 그 자리에 앉았던 것은 거대한 월계 행성에서 주인(주)적 위치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보호막 적인 위치가 될 것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을 영유하기 위함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그러한 역사를 지녔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명과 유산으로 남겼던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수없이 많은 고서들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국제 질서를 감안한다면 중형급(핵추진) 이상의 항공모함 3척 정도가 필요하며, 자금적인 부분은 성간 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는 승합장과 승차장을 건설하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그곳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성간 이주 시설물들은 인류의 교육적인 영역에 있어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주선 등은 지금의 현실에 맞춰 제작해 보는 것도 좋다. 언제라도 우주의 환경은 돌변할 수 있으며 그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해 경험해야 하며 그것을 극복해 가야 한다. 미흡하면 대처 능력 또한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태동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이룬 지식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 이에 관한 사항도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항공모함은 그러한 질서에 편승하기 위함이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무엇보다 정식적인 루트가 아니면 출입을 막아야 하는 위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의 성지는 그렇게 무서운 곳이다. 섣불리 그 영역을 넘으면 한순간의 너희들의 모든 역사까지 증발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주환경은 시시콜콜 언제라도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 그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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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62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 - 範
그들은 노리고 있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구려를 이용해 먹은 것이다.
범은 신으로 변하며 지금과 다른 존재로 서게 된다 지금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형체만 닮았을 뿐 범은 전혀 다른 존재로 서게 된다. 지금의 모습은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모습이다.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구성부터 다른 차원이 다른 형체로 변하는 것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 또한 지구의 영향을 끼친다. 새로운 우주에 적응하지 못하는 오래된 물질은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오래된 물질로 이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의 문명으로서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인간으로서는 분명히 막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바다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인류는 이러한 중대한 고비에 대해서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구의 운명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에서도 걷잡을 수 없이 불거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전 방위적으로 환경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바다 또한 이별을 고하게 될지도 모른다. 바다부터 녹아내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지금의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이다. 영적으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다. 영의 눈이 그 무엇보다도 정확하기 때문이다. 정신이 동반되지 않는 이유는 그 본질이 악과 마에 기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신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 본에 따라 사악한 존재로 돌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디까지나 한순간일 뿐이다. 환경이 변한다면 그들도 변할 것이다. “우리는 그 사태를 환란이라 불렀다.” 앞으로 지구는 생존과 갈림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뿐 아니라 지금까지 많은 것을 알려주었는데도 그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행태는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생을 바라며 모든 것들을 차지할 욕심만 부린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의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역사 또한 그들은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 뿐 아니라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모든 형태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손들까지 위험한 상황을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사고방식은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부와 권력을 지향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곳은 모든 것이 질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권력을 행할 수 없는 곳을 싫어한다. 모든 것은 단계별로 그들의 맞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관을 보자면 그들의 정신이 여실 없이 드러난다. 모든 것들은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은 노리고 있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구려를 이용해 먹은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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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③
수원화성문화제 인류가 공감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은?
무엇보다 역사의 내용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배경을 지녔다. 정조의 의미 또한 다르며 기록물들은 지금껏 살아온 지금의 한국인들의 전생 적 과거의 시대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 오차 범위가 허용되지 않는 선에서 역사에 기록됐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당시 외세 침략으로 조선은 수몰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이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주를 강행했으며, 운명선상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조선의 백성이 현 시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는다면 다시 만날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별할거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외세 침략에 맞서 그 역사를 평정한 인물은 시간여행을 한 건축학도인 정조였다. 정조의 호칭 또한 백성이 부여한 것으로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유배를 당했던 영조의 안타까운 사연도 기록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문제는 정조는 평범한 인물이 아니라는데 있다. 이는 신(태초)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의 관상과 성격 등을 수원이라는 지명에 새겨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를 일깨우기 위한 교육적인 방책이었다. 그러한 사실들이 새겨져 있지 않으면 인류는 곧이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역이라는 사실이다. 수원화성문화제가 남다른 이유는 그러한 배경에 의해 벌여지는 지역 축제라는 점이다. 아쉬운 점은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왕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주인의 자리도 존재하고 있으며 하늘임금의 지위도 존재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들이 왜곡되어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융·건릉 또한 신과 인연을 맺은 가족과 관계가 있으며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던 그 풍토를 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구에서의 오랜 된 전통의 하나로 그 역사가 무려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발전방향을 모색한다면 전통 방식으로 주인의 위치인 2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를 예로서 올리는 방안을 지역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모두 수원사람이다. 그 자리는 매우 특별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화가 축제에도 스며든다면 보다 값진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 분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오래 살기는 바라지만, 다른 문제는 하나도 거들떠보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면 다른 것 또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범은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세력은 두 번 다시 바로 설 수 없다. 범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섭고도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책임을 회피하는데 열중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별 수를 쓰며 이용할 생각을 하는 것 또한 그들의 내면을 내비치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류가 반드시 지켜봐야 하며 행동으로 맞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그러한 세력들과 싸워왔던 것이다. 올해로 61회째는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수원화성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를 보는 수원시민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무엇보다 수원시라는 도시가 갖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도 화려하다. 벌써 올해로 61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면 1964년 경기도청 신축공사 착공일인 10월 15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하고, 화홍문화제로 본 축전을 개최했다. 2000년(37회)부터 수원화성문화제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이어오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 했다. 축제의 의미를 갖는다면 18세기 우리나라 성곽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이 아니라 화성 축성의 역사적 배경과 선대 조상들의 고유한 정신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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