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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람도 놀란 '환상적인 여행코스'
보물을 찾는 수원여행 그 시작은 어디?
수원 1박 2일 코스로 이런 코스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번 행사는 다음미디어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수원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알리는 이번 행사에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소셜러들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지난 3일부터 있었던 수원 1박2일 일정은 이렇다. 1일째는 수원시청을 출발해 연무대 국궁활쏘기체험->화성열차->성신사->서장대->서북각루->서문과 서북공심돈->장안문->지동벽화마을->노을빛 하늘무대->노을빛 전망대->연포갈비(저녁)->화홍문과 방화수류정야경->수원통닭거리->수원호스텔(사랑채) 2일째는 오전 9시부터 화성행궁->화령전->화성박물관->수원천->남수문->지동시장 순대타운에서 점심을 먹으며 수원 1박 2일 일정이 마무리가 된다. "어라~ 이거 은근히 재밌네~"
국궁 활쏘기 체험 연무대 도착해 처음 한 것은 국궁활쏘기 체험!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화성을 수없이 돌아봤지만 한 번도 경험을 해보지 못했던 터라 내심 잘 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앞섰다.
곧 국궁 사용법을 설명 받고 활시위를 당겨봤다. 아 이런 왼손이 부들거리는 거다. 나름 꽤 운동신경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건만 활쏘기는 운동신경과는 전혀 다른 어떤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듯 보였다.
옆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활시위를 당기며 과녁을 정확히 맞히는가 하면 처음 쏘는 여성도 3개나 맞추고 만다. 비록 이날 화살을 쏜 10여발 중 거의 빗나가고 겨우 한발만 맞췄지만 나름 뿌듯했고 재밌는 체험이었다.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연무대 국궁활쏘기는 10발에 2000원이면 활쏘기를 할 수 있으며 지금껏 활쏘기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한다면 꼭 놓치지 말고 체험을 해보길 권하고 싶다.
활쏘기 체험이 끝나고 화성열차 출발하는 대기하는 시간에 잠시 동장대(연무대)와 동북공심돈을 구경하기로 했다.
수원화성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동장대'와 '동북공심돈'
동장대는 국궁활쏘기 체험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꽤 넒은 공간이지만 건물 하나만 있는걸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서 각 병사들의 훈련을 체크하는 중심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화성에서도 중요한 전략적인 건물이기도 하며 동북공심돈과 함께 웅장해 보이는 건물 중의 하나다.
특히 동장대에선 넓게 3층의 넓은 계단형식으로 되어 있는걸 알 수 있는데 동장대 안쪽 마루부분에는 겨울철 온돌을 설치한 부분이 있어 외부엔 일반 병사들이 바깥에서 이곳에 있는 이곳 지휘자에게 보고나, 명령을 전달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동장대 마당을 보면 평평하지 않고 경사가 있는걸 알 수 있는데 장안문의 옹성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 또한 비가 오면 빗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도록 설계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동장대 뒤쪽에 보면 '영롱담' 이라는 아름다운 담장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영롱담은 기와로 꽃문양을 새겨놓은 담장으로, 마치 구슬이 울리는 소리가 날 듯 한 꽃문양의 담이라는 뜻으로 '영롱담'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동장대를 잠시 둘러보고 일행은 바로 위에 있는 동북공심돈으로 향했다. 동북공심돈은 수원화성에서도 가장 튼튼해 보이는 건축물중의 하나인데 특이한 것은 화포구멍이 사방으로 뚫려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만약에 적들이 성벽을 넘어 침투했을 경우 안쪽의 적들을 섬멸하기 위한 거라고 한다. 동북공심돈은 요새안의 또 다른 요새의 역할도 했던 거였다.
동북공심돈에 올라 잠시 수원풍경을 보고 곧바로 화성열차로 향했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풍경을 '화성열차'와 함께~
동장대 앞에서 화성열차를 타면 국궁활쏘기 체험장인 연무대에서 팔달산 성신사 까지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비롯해 화서공원과 장안공원의 아름드리 단풍나무 풍경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화성열차는 임금의 어가를 모티브로 해서 어가렬차라고도 하는데 그 모습이 기다란 용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화성열차를 타고 팔달산 성신사에 도착하면, 꼭 성신사를 둘러보도록 하자.
성신사는 화성을 지켜주는 화성 성신이 있는 곳으로 풍수지리적으로 본다면 수원지역에서 가장 좋은 자리이기도 가장 중요한 자리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화성성신께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나름 재밌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성신사를 둘러봤다면 바로 옆길을 이용해 팔달산을 올라가보자!
이 길이 팔달산을 오르는 길에서도 아름다운 길에 속하며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서장대까지 길이 이어지게 되는데 예쁜 꽃들과 아름드리 소나무 풍경도 볼만 한다.
성곽을 따라 서장대에 도착하면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건축물중의 하나인 웅장한 서장대의 풍경과 수원의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화성 총괄 지휘소였던 '서장대' 팔달산 정산위에는 수원화성의 지휘소 역할을 했던 서장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수만에 이르렀던 장용영군대를 총 지위했던 곳인데, 정조임금이 수원화성에 행차했을 때는 이곳에서 직접 지휘도 했었다고 한다.
수원화성을 둘러보면 커다란 황색깃발을 만나볼 수 있는데 왕이 행차했을 경우 황색깃발을 꽂아 놓았다고 한다. 또한 서장대에 오르면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풍경, 행궁동과 지동 및 수원지역의 다양한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서장대에서 성곽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서북각루에 꼭 한번 올라가 보자 이곳은 나름 유명한 사진촬영 명소로 가을철 억새밭 풍경과 더불어 화서문과 서북공심돈과 더불어 거대한 성곽의 구조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곳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의 모습은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며 화서문을 경계로 억새밭이 있는 곳은 화서공원이며 서북공심돈으로 지나는 길은 장안공원인데, 이 두 공원은 수원화성 성곽과 함께 가을 단풍이 들 때면 그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진촬영을 좋아한다면 이 부근에서 괜찮은 풍경을 많이 담을 수 있다.
서북공심돈을 지나 아름답게 단풍이 물든 장안공원의 성곽을 따라 걷다보면 거대한 성문인 장안문이 나오게 된다.
옛날 사람들이 신성시 했던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안문은 수원화성의 4대문 중 북쪽 문으로 정조 18년(1794년)에 건축됐다. 장안이라는 명칭은 중국의 역사에서 국가의 안녕을 상징하는 문자로 이를 정조가 북문의 이름으로 정해 태평성대를 구가한 중국 한·당의 서울이었던 장안의 영화를 화성에서 재현하려고 이름을 장안문이라 하였다고 한다.
특히 장안문에선 성혈(性穴) 흔적이 있는데 이는 그만큼 옛날 사람들에겐 장안문을 신성시 여겨서 이곳에서 돌이나 쇠붙이 같은 걸로 비비면서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또한 옹성과 적대가 붙어 있어 그 어느 곳보다 방어력이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옹성은 장안문의 성문을 보호를 시설물이며 바로 옆엔 그 어느 곳보다 튼튼한 지어진 적대를 볼 수 있는데 좌측엔 북서적대 우측엔 북동적대와 북동치가 장안문의 방어력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된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수원사람이 만나본 수원 1박2일 팸투어 수원화성 장안문을 둘러보고 곧 수원의 또 다른 명소인 지동벽화마을로 향했다. 수원의 명소로 급부상한 '지동벽화마을' 테마 타운이 따로 없네!
수원의 지동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 하늘무대, 노을빛 전망대, 지동순대타운, 못골시장, 미나리광 시장 등이 있으며 사람냄새 풀풀 나는 정감 나는 지동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오후4시경 수원 지동벽화마을 입구에 이르자 윤건모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지동 박찬복 동장도 팔도에서 모인 파워소셜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지동벽화마을 소개는 기노현 지동 총괄팀장이 맡았다.
바로 입구에서부터 지동 벽화들을 보면서 설명하기 바쁘다. 수원 지동벽화마을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도 벽화그리기가 한참인 곳이다.
이곳의 벽화들은 모두 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다. 이곳을 올 때마다 그러한 봉사자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이 사회에 많다는 건 아직 우리 사회가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된다.
지동 벽화마을을 보면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났는지 벽화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입구서부터 보인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친구들이랑 아기자기한 벽화그림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쁘다.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벽화를 보러 온 사람들이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또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이곳으로 올지도 모른다. 그렇게 입소문은 하나씩 하나씩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였다.
지동벽화마을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총각김치 담그는 모습을 보는 것만 해도 사람냄새 풀풀 나게 만들었다. 이런 하나하나의 정감 나는 모습이 지동의 참 매력이지 않을까?
또한 그러한 모습들이 입소문이 나고 지역 사람들이 자긍심도 높아지고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 지동은 더욱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할 것이 눈앞에 선해 보였다.
작은 거라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작은 화분이나 직접 그린 것이나 또한 작은 아이디어 제품 등을 거리에 전시해 보자. 그러한 하나하나 모습들이 사람들을 이쪽으로 더욱 끌어당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거리를 지나 다시 벽화가 진행되고 있는 또 다른 골목으로 향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발휘된 지구를 지키는 수원화성 봉돈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봉돈이라 하면 다섯 개의 화두인데 여긴 7개 이상! 어린이들은 한반도를 넘어 지구를 생각하고 있는 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또한 인근엔 이런 아기자기한 벽화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벽화작업이 한참이 2구간에서 벽화골목길 조성의 총 책임자인 유순혜 작가에게 전체적인 벽화길 조성에 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노을빛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지동 노을빛 하늘무대' 이곳은 지동의 또 하나의 명소인 노을빛 하늘무대다. 이곳에서는 매년 5월경 환상적인 노을빛과 함께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곳인데 요즘 인기가 너무 많아 매달 음악회를 열자는 의견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노을빛 하늘무대에 들른 후 또 다른 명소인 지동 노을빛 전망대로 향했다 . 앞으로 수원을 찾는다면 이곳은 꼭 둘러봐야 할 필수코스가 된다.
수원 최고의 명소로 급부상한 수원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에서 보는 수원은 현재와 미래를 볼 수도 있으며, 특히 노을빛이 드는 시간이 되면 환상적인 수원 도심풍경과 함께 수원화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의 명물 수원을 대표하는 '수원왕갈비'
자! 눈이 즐거워 졌다면 또 입이 즐거워해야 하는 법! 또 다른 수원의 명물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수원양념갈비! 수원양념갈비를 맛보고자 파워소셜러 일행은 연포갈비로 향했다. 수원갈비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맛이 전해지고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전 국민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수원왕갈비의 맛은 이곳에 옛날에 우시장이 위치한 것과 깊은 연관이 있게 된다.
수원갈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우선 재료를 쓸 한우갈비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요인이었고, 1940년경 지금의 영동시장 싸전거리엔 화춘제과를 경영했던 이귀성씨가 해방이 되면서 영동에 2층 목조건물을 사서 '화춘옥' 이란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시초로 당시 40여세였던 이씨는 이곳이 시장 안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다는데 착안, 음식장사의 경험도 없이 먼저 해장국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화춘옥 해장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고 도처에서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싼 갈비를 넣어주다 보니 해장국의 질은 좋았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이익에 문제가 발생하자 이에 갈비에다 양념을 넣고 무쳐서 재어 놓은 다음 맛있는 갈비의 맛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이 갈비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품목으로 떠올랐고, 화춘옥 갈비는 갈비대가 크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어서 다른 음식에서는 이익이 남고 갈비에선 밑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지금은 화춘옥과 더불어 연포갈비, 삼부자 등 수원엔 내로라하는 수원갈비집이 많고 지금도 많은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그 명성은 수원갈비라는 간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날 정도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CNN이 선정한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명소 '방화수류정'
화홍문 인근 연포갈비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인근에 위치한 화홍문 야경과 방화수류정 야경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다.
특히 방화수류정은 지난해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선정되었던 곳으로 최근 옛 모습으로 복원이 완공되면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곳 또한 해질녘 풍경 또한 볼만하며, 특히 겨울철 설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수원에 이런 곳이 있었네? 수원의 명물' 팔달문시장 통닭거리'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의 야경을 보고 나서 배가 출출하다면 꼭 가봐야 할 수원의 명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남수문 인근에 있는 수원통닭거리!
이곳엔 진미통닭, 용성통닭, 장안통닭, 치킨타운, 행궁통닭, 남수통닭 등 인근에만 해도 20여개의 통닭집들이 들어서 있으며 값싸고 맛있는 통닭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제2의 수원왕갈비의 명성을 통닭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예약은 필수, 유스호스텔인 '수원호스텔'
자, 배도 든든하고 눈과 입이 즐거웠겠다. 이젠 푹 쉴 숙박업소를 소개를 한다면 수원 화성행궁 옆엔 유스호스텔급인 수원호스텔 수원화성 사랑채가 있다.
이곳은 시설도 좋고 값도 저렴해서 관광객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사람들로 항상 만원이라 예약을 필히 해야 한다.
특히 인근에 수원화성 화성행궁과 먹거리 볼거리가 많이 있어 체류형 숙박시설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체류형 숙박시설이 부족한 수원으로서는 체류형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아쉬운 점이 남는 항목이다. 최고의 규모로 지어졌던 '화성행궁'
아침식사를 한 일행은 2시간동안 화성행궁을 둘러봤다.
화성행궁은 알다시피 임금이 지방에 내려오면 잠시 머물렀던 임시 거처인 곳을 말하며 특히 화성행궁은 행궁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고 한다.
화성행궁 앞엔 커다란 느티나무 3그루가 품(品)자 모양으로 심어져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화성행궁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이 흙이 있는 곳까지는 임금님이 말을 타고 들어왔다고 하며 중간문 부터는 임금님만 걸을 수 있는 사각벽돌로 길을 내 국왕의 위엄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화성행궁 안에는 봉수당까지 3개의 문이 있는데 이것은 외조, 내조, 치조를 뜻한다고 한다.
외조는 천자가 제후를 접견하고 중요한 전례의식을 진행하는 곳이며, 치조는 정무를 처리하는 곳 내조는 매일의 공무를 처리하는 곳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화성행궁 옆엔 화령전이 있다.
화령전은 순조가 정조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며 수원 지역에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가장 온전하게 보존되고 있는 건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조선 최정예부대 장용영부대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무예24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화성행궁과 화령전을 관람하고 11시부터는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무예24기 공연을 관람하러 신풍루 앞으로 향했다.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인 장용영부대는 내영과 외영이 있는데 내영은 한양 도성에 있었고 주력부대인 외영은 이곳 수원화성에 주둔했다고 한다.
당시 외영의 규모는 4만7,000여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그 규모에 새삼 놀라게 된다.
또한 조선시대 전통무예의 무예24기의 무예는 당대 조선무예의 기상을 느껴볼 수 있는 무예 공연을 이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무예24기 공연이 끝나고 바로 화성박물관으로 이동했다.
걸어서 5~10분 거리에 있는데 화성박물관으로 가는 길 중간에는 여민각이라는 종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은 '여민각' 여민각은 정조가 신도시 화성을 축성할 당시 화성행궁 앞에 건립됐다가 일제 감정기를 거치면서 사라진 종각을 최근 다시 복원했다.
복원된 종각은 사)화성연구회의 조사와 서울대 한영우 교수의 연구를 토대로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한 것으로 종각명은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아 '여민각'으로 지어졌고 종명은 수원시민 모두 화합하여 즐겁고 집집마다 부유하여 충만하고 수원시를 근본으로 세계로 창성하고 번화하라는 기원의 뜻으로 '인인화락', '호호부귀','수원위본','세방창화'로 명명됐다.
여민각의 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주철장 원광식 성종사 대표가 국보 제120호 용주사 범종을 모델로 무게 20톤 높이 3.2미터 직경 2.2미터 크기로 제작됐다.
수원화성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수원화성박물관'
화성박물관은 수원화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수원 화성박물관을 찾아가 보는 것도 나름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大木匠의 세계 특별 전시회'가 내년 1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는데 수원화성과 더불어 전통목조건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대목장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아볼 수 있다.
수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탐방지 '수원천과 전통시장'
화성박물관에서 나와 우측으로 조금 걷다보면 자연형 하천인 수원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 복원된 남수문과 수원천 복개구간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코스에 해당된다.
한복이 유명한 영동시장을 비롯 종합 의류점이 많은 팔달문시장, 로데오거리, 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등이 수원천 인근에 들어서 있으며 이곳의 시장들은 여러 길로 서로를 이어져 주고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쇼핑천국인 이곳에서 전통시장 탐방을 하는 것 또한 나름 즐거운 수원 1박2일 여행이 될 수 있다.
이곳은 피할 수 없다. 맛있기로 유명한 수원 '지동순대'
드디어 점심시간!
점심은 또 하나의 수원의 명물인 지동시장을 찾았다.
수원에서 유명한 음식을 꼽으라면 당연 수원갈비를 꼽지만 또 하나 유명한 음식이 있다면 바로 지동순대!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지동순대타운을 찾는 사람들로 항상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좋다.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은 필수 코스이기도 한 지동순대는 척 보면 일반 순대와도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일반 순대와의 차이점은 신선한 재료, 맛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서 맛을 일정하게 전통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동순대만의 특징은 수입산은 냉동으로 하는 반면 40년 전통 손맛이 살아있는 지동순대는 국내산 냉장상태 그대로의 돼지소장으로만 사용하며 양념 마늘 양파 지동순대만의 특별한 소스 등이 들어가 어느 지역보다도 맛있는 순대가 나온다고 한다.
또한 인근에 지동순대타운을 비롯해 밀알옛장터, 안성순대국, 충남집등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들이 줄지어 있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수원 1박 2일 투어는 마무리가 됐다.
비록 1박 2일간 수원을 전부 소개하기는 무리지만 어떤 코스로 수원여행을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우리의 코스를 소개해봤다. 참고하시길...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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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133
인기
부족사회 그 연맹체와 그 그릇을 넘지 못한 세계
그들의 역사는 부족사회와 연맹체, 그리고 무단과 불법점유뿐이었다. 그런 이유로 고려(불교)와, 조선(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부족연맹체와 같다. 그 그릇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 보면 그들의 역사에 기반을 둔다. 다 찾아봐도 그들의 역사는 부족사회와 연맹체뿐이었다. 나머지는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조선뿐만이 아니라 대한제국도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주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껏 그들은 치장을 해왔던 것이다. 그들은 병폐인류였으며 그들의 세계에 낙인이 찍힌 세력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삼국의 역사 또한 미래 이야기를 주워 담은 역사에 불과하다. 금서였기 때문이다. 불과 100여년 만에 그들만의 가식의 역사를 창조했다. 그리고 쇠뇌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한반도는 신의성지였다는 사실이다. 한자 해석은 초급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것을 증명한 셈이다. 먼 훗날에 다시 태동한다면 그 역사를 이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성지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것에 있다. 그로인해 지구의 인류까지 도마 위에 오른 상태이다. 지옥 스피드를 불러왔으며 곧 대 환란이 시작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는 모든 물질이 녹아 흘러내릴 수 있다. 이에 지구의 모든 생명은 멸종의 위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이는 지구에는 더 이상 령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맞물려 월계는 지구에 대대적으로 상륙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우주는 월계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산하에 들어온 상황으로 언제라도 처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바로 악연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그들의 수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한 단계 한 단계 그들은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세는 이제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으로 식인세력으로 돌변할거라는 사실이다. 지옥 스피드가 있다면 떨어지는 것 또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국제적인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의 입지를 굳힐 생각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뭐냐면 내정간섭과 관련해서 모든 것을 총 동원할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불법점유에 무단점유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로인해 인류가 험난한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또한 이 시대가 마지막일 거라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월계에 의해 언제라도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들의 운명은 이제 지옥을 오갈 수 있으며 먼 훗날 태동할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범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몰락과 몰살 그리고 지옥을 가도 그들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순수하지 않는 자들은 이 시대 살아갈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그러한 자리 또한 마련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욕심만 바라다 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에게 고하는 사실은 그러한 세력이 있는 곳은 항상 멸망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정신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영원한 시간이 흘러도 그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먼 훗날 그들은 얘기를 꺼낼 것이다. 까마득한 먼 훗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대한 얘기다. 왜냐하면 써준 역사 그 차이 하나가 신(범)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 또한 형용할 수 없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인류도 휩쓸리는 판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제 천천히 고개를 들게 되어 있으며 그 환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범 어디까지나 범은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글을 쓴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 길을 향하지 않게 하기 위한 여러 조건들을 걸었던 것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인류가 지원해야 하며 범이 제시한 요구를 들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이미 그 그릇이 안되는 관계로 매우 힘들거라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그것을 증명한 셈이다. 가식과 사기가 판치며 그릇은 부족사회 연맹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병폐인류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범이 제시한 것을 인류는 수용해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생존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스피드는 결코 인류는 자만하지 말고 거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곧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그곳이 지옥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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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잔치와 '주인', '하늘임금' 자리
주인(主人)의 자리 2 자리와 범 산하 자리의 정식명칭은 '하늘임금'이다.
그 자리에 있어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미래의 안녕과 평화도 무시 못 할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월계라는 우주에서 살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한다. 다만, 과거의 죄악은 씻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범 세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를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를 찍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설 땅이 없다는 것은 곧 영원히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바라보는 현실은 까막눈 수준이라는 점이다. 우주는 만만한 곳이 아니며 절대자적인 존재가 있는 곳으로 그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면 더 이상 설 곳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으나 그릇의 한계와 고착화된 지식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에 있어 이별의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영혼들은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주인(主人)의 자리로서의 예우, 수원의 모든 시설물들은 교육적인 방안으로 설계되었던 것이다. 두 자리이다. 모두 김씨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위치에 언제라도 도달할 수 있다.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가장 무서운 형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을 모르는 세계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지금의 신체 또한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 선대 조상들에 의해 다져진 신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한국인들은 인류로 환생할 수 없으며 그 죄로 인해 지옥에 갈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고통 속에 썰리는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똑바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형벌이 있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지옥을 향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얘기한 거라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곧 이별을 맞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 병폐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 고착화된 지식이 가로막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그릇으로는 이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 인류가 오랫동안 걸어온 길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100년도 안되어서 이미 꺾인 상황으로 그들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난 세계라 판별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이 세계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것이며 그들에 의해 즉각적인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일찍이 답을 내렸던 것이다. 그들의 머리와 지식의 한계는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도 영원히 영구적으로 구제불능이 되는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포하길 바랄뿐이다. 과거가 있다면 존재하는 것이다. 영혼이라는 것이. 무엇보다 이 세계는 범죄와 사고치기 가장 최적의 환경이며 계획적인 범죄의 수로 이뤄진 세계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에 따른 것을 가늠해야 한다. 특히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이곳에 있는 것이다. 범이 없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지부 뿐만이 아니라 식인세계가 창궐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다르지 않다.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지금의 성별 또한 여성우주였기 때문에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며, 남성은 특별한 케이스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남성으로 태어났다. 다만, 남성의 특성은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특히 지금의 문명사회는 수없이 많은 멸망과 몰락 식인세계를 창궐한 기본적인 세계에 해당된다. 지금의 모든 사회 구조 또한 그러한 세계를 창궐될 수 있는 가장 쉬운 문명사회인 것이다.
<주인의 2 자리와 덕수궁 석조전의 의미, 그리스 신전 또한 범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범은 묻는 것이다. “운명에 대해서 아냐고?“ 인류는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뿐만 아니라 영혼에 대한 것도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그려진 것 중의 하나는 3년 잔치를 말하는 것이며 그 자리를 전통 의로서 올리고 잔치 또한 전통으로 치러야 하는 것을 그렸던 것이다. 이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월계 세계에도 알리기 위함이다. 자리 하나는 범의 산하로 정식호칭은 ‘하늘임금’이다. 지구에서 역사를 논하지 말라는 말은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이고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역사를 자랑하지 말라.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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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신(木神)의 죽음과 상상초월 여성의 한
한 맺힌 여성의 원한은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지구의 자연은 앞 서 말했듯이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이다. 약초들 또한 전 우주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로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불가사리한 치유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당한 여손들의 한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살아가는 여손들은 한이 맺힌 손들이 대부분이다. 당한 건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많다. 동시대 살아가는 지금의 여손들은 그 한의 결정판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풍토를 그려주었던 것이다. 유일한 치유할 수 있는 존재는 죽은 신(목신)이기 때문이다.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이 시대 씻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여성의 상사병과 같은 증상이다. 그 한이 맺힌 관계로 그 원한관계에 의해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치유하는 것은 죽은 신(목신)으로서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돌아온 신으로 서다. 그것도 여신(여손파의 신)으로 강림해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한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유산을 통해 기렸던 것이다. 그 또한 치유해야 하며 기려야하기 때문이다. 죽은 신과의 동침은 절대 불가한 여손의 한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또한 지금의 남손들은 같은 지역에서 사는 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서도 저지른다면 돌이킬 수 없다. 두 번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 욕심이 범(範)에 달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봐야 한다. 그러한 족속은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나라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속이고 가식이 판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독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알리지 않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공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모든 역사에서 운명을 놓고 최고조로 올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환생할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그 한이기 때문이다. 그 한은 범행을 저지른 그 족속을 끌고 영원히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다. "지옥까지 끌고 가서 영원히 죽여버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의 한이다. 그 이유로 그 굴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한 또한 무시하지 말라."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표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00% 휩쓸린다. 그 한이 상상초월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 결정판을 이 시대 보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유일한 길은 불교로서 수도의 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차적으로 한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말을 인류는 되새겨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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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한'과 '전지저능한' 세계란?
우주 그 자체로서 전지저능한 세계는 범과 거의 동급이다. 인류는 심각한 오류를 직시해야 한다. 조선(예수)은 치유적 그 풍토로서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이미지 속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었다. 까마득히 오래전 만날 그 풍토를 예시했던 것이다. 그들은 그것마저도 모방했다. 그들의 의도는 인류 사냥이기 때문이다. 까먹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너희들을 사냥했고 치장했으며,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했다는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인류는 그 해답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영구적으로 그 길을 향할 수 있다. 우주는 범과 동급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고구려 비는 고구려를 설명했던게 아니다. 지구의 남손들의 운명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 범> <주 : 전지전능한은 상상할 수 없는 지능과 능력을 소유한 존재에 대한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산출값이 원자수로 산출값을 밝힌바 있다. 그것이 매 초마다 그 수치가 붙는것을 말한다. 숫자 단위이다. 괴물급 우주의 성향과 구분을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파괴력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성향 또한 호로이다.>
우주 세계는 광활하며, 시간의 역사를 다루는데 무시 못 하는 영역 또한 존재한다. 태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역사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존재로서 전설을 남겼으며, 또 하나는 유구함을 자랑했다. 그것이 하나는 전지전능한과 또 하나는 전지저능한으로 구분했던 것이다. 하나는 초월의 신으로서 그 명맥과 전통을 유지했고 이어왔다. 그러나 또 하나는 그 우주로서 여러 존재들에 대한 심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기상천외한 세계가 만들어지곤 했다. 그것이 바로 조선이 남겼던 그 양식이다. 오랫동안 잊힌 세력으로 본다면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전하고자 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지형이 마련됐다. 수원지역 옛 지도>
무엇보다 그 세계에 빠지는 일들은 매우 흔한 일 중의 하나였다. 왜냐하면 첫 길을 걷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저지른 만행은 과거 멸망에 이렀으며, 시간은 이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그 시대에 이렀기 때문이다. 과거 손들이 그 풍토를 기억한다면, 그것은 역사가 아니다. 전설의 고향으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 또한 다르다. 그것은 우주 그 자체로서 심판을 내리는 풍토였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우주는 그렇게 진보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위기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가장 저급한 세계로서 인류는 그 정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 또한 저해된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그 무엇도 고칠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역시 영원불에 달하는 그들의 식인 풍토에 있었다.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상습적 범행은 이제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그리고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그들의 이면을 비출 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잊은 건 우주가 옛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언제적 일?’이라 치부할 정도로 오래된 과거였기 때문이다. 가히 상상을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의 일이었다. 그들은 오래전 멸망하고 사라졌던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우주적 환경은 그들이 다시 태동할 수 있었으며, 많은 인류와 조우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그 행위에 있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갈라섬을 끝까지 속이며, 그들의 사냥을 부채질 했던 것이다. 과거 조선이 그 양식을 남겼던 것은, 그 기간 또한 길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 풍토 속에서 치유하라는 권고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로지 사냥과 욕심을 채우려는 자세뿐이었다. 그 이유로 갈라서게 된 것이다. 앞으로 만나기 힘들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 또한 마주할 운명이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사실을 다루는 것은 아직 그들에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른다면 사라질 수 있다. 여러 환경을 제시한 이유 또한 그것을 슬기롭게 이겨나갈 것을 바랄뿐이다. 이별한다면 다시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일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들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시대에는 그 양식으로서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러한 양식들을 산하에 남겼던 것이다. =수원화성 고지도> 지금의 그들의 자세는 그것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저해된 자들로서 그들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도 심각한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며 그들의 운명에 대해서는 그 어떤 문제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다. 앞으로 사라진다면 그 시대 또한 대비해야 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바로 우주였으며, 조선 그 풍토였다. 인류는 앞으로 그 풍토 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칼을 차고 언제라고 잘려 나갈 수 있다. 그것 또한 한 장면의 위기와 같다. 그것이 바로 범과 동급인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있어 궁녀제도와 궁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손들을 관리하는 중요한 일들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전지저능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여러 양식과 생활상이 그려지고 남겨졌던 것이다. 주당과 기생의 생활 또한 그 하나이다. 그 뿐 아니라 가장 최상의 위치에서의 범 생활 또한 궁적인 생활이 주를 이룬다. 바로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다. 여손들과의 성인물을 제작하는 이유 또한 그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며, 인류를 위함이다. 지금은 그러한 문제들을 푸는 과정에 있어 하나하나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든것은 치유와 길의 양식이었다.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의 작전영역을 말한다. 그들의 자세는 악마세력 그 보다 더한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지옥의 개는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범이 여손들과 해변가에서 사는 이유는 이곳의 모든 상황은 저능하고 저해되기 때문이다. 근대식 교육으로서 수원과 미래 대안적 도시로서 범미킴동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설 수 있다. 그 외는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 시기 또한 매우 길 것으로 점쳐진다. 전지저능한 세계뿐만이 아니라, 멀티 지구로서 시간의 늪의 상황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범이 있는 곳은 어디까지나 인류에 저해되지 않는 선을 고수할 방침이다. 왜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상상초월의 초고도의 문명은 인류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갈라섰음을 알면서도 그들이 끝까지 속이는 이유 또한 그들은 인류 사냥을 위한 길들이기 전술을 구사할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이 실체이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그들이 갈 수 밖에 없는 세계로 인류 또한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휩쓸릴 수 있음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문제는 그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여러 세계에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한 지옥과, 전지저능한 세계이다. 대부분 절대 무공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인류 또한 구원의 대상인 것이다.
그러한 운명에서 가장 최선이 길을 찾는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지금의 인류의 풍토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지금의 인류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범 우주'와 '범 인류', 까마득한 옛적부터 그렇게 불렸다.
그들은 조선(예수~정약용)을 노렸으며, 그 와중에도 변해가는 풍토속에서 이간질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눈여겨 봐야 한다.
무엇보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인류 사냥에 고도로 훈련되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냥한 손으로 치장했으며, 장식의 손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범과 한국의 실체를 잘 구분해야 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그 나라와 그 세력이기 때문이다. 범과 토끼의 의미다. 그들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일을 저지르는 무리들이라는 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모든것이 이미 증거물로 이 시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오류는 바로 언제적 일인지도 모르는 절대적인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된 배경은 우주의 모든 현상과 맞물려 산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무엇보다 맷돌 전략을 구사하는 인류를 길들이고 사냥하는 전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추가글 2025-06-11 17:09 l 데스크 ㅣ 오래 전 전지전능한과 전지저능한 세계는 영원불의 실패작의 길을 걸은 인류로서는 희망적인 단어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길을 걸은 유일한 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증거인들로 절대 불가능한 영역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한번 죽으면 영원히 가는 인류로서는 앞으로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러한 부류는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지금 남은 인류의 마지막 숙명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인류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우주 자체의 그 성향이다. 그것이 조선의 양식으로 남겨졌던 것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생존을 보장 받을 수 없다. 그 우주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거대 지구화가 된다면 반드시 그 풍토를 숙지해야 하며, 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거대하고 무서운 우주의 그 실체이기 때문이다. 조심해야 할 사항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칼을 차고 언제라도 썰려 나갈 수 있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하급 세계가 존재하며, 상급 세계 또한 존재한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하류 세계이다. 기방 또한 상급이다.
궁으로서 범의 궁은 그 상급 세계를 초월한다. 왜냐하면 인류의 모든 요소들을 관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생존 그리고 운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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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모르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역사
인류사로 본다면 세력마다 천차만별이다. 타이타닉과 달 문양의 배경은?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인류의 역사를 진화사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은 전혀 다르다. 그간의 인류사는 지구에서뿐이다. 호모사피엔스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류사는 그 이전에도 인간으로 살았다. 세력별로 역사가 천차만별이다. 걸어온 역사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역사는 잃어버린 역사를 억지로 짜깁기 한 수준에 불과하다. 그 간의 역사는 인류가 걸어온 역사의 그 습성을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 고종황제 집무실(대한제국), 그들이 거짓된 정보를 뿌리는 이유는 그들은 여기랑 전혀 다른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한제국이 뭔 나라인지도 모르는 얼간이들이었다. 왜곡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그 목적은 다시 말하자면 그 부류이기 때문이다. 조선에 대해서도 그 진실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맷돌 전략으로 사냥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모든게 사기와 거짓으로 시작한다. - 범>
조선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했다. 지구의 대부분의 손들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을 보면 우연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그것도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과거 지구는 지금과 같지가 않았다. 대부분의 역사는 전쟁사이기 때문이다. 영화 콘슨탄틴의 세계로 본다면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침략에 맞서 싸워왔던 것이다. 그것이 수원화성 지점까지였다. 인류사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 일부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초월세력의 침략은 그것을 오랫동안 맞서 싸워온 세력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선의 그러한 전쟁은 인류가 과거 지하에서 악마를 숭배한 것에 따른다. 거기에 상상할 수 없는 배가 가문의 인적에 따르기 때문이다.
영국이나 유럽 일부지역과 일본과 아메리카 지역은 제외됐다. 그들로서는 무리였기 때문이다. 조선은 끝까지 침략에 맞섰던 것이다. 가장 수호했던 지역은 역시 호남지역이었다. 호남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지닌 배가 가문의 터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진왜란이 일어난 그 전쟁 속에서도 호남지역은 제일 수호해야 했던 지역이었다. 그 지역을 잃어버린다면 인류사는 종지부를 찍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역사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가 숫자단위였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1단계이다. 2단계는 무수히 많은 월계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주가 원자하나에 비유대며, 원자 하나는 목성의 원소 값(목성의 모든 원자값)으로 그것 또한 숫자단위로 산출해야 한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제2단계이다. 거기에 무수히 많은 중복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그 역시 산출 값은 유사하다. 그것이 상상할 수 없는 조상의 배가 가문의 역사이다.모든것을 고려한다면 범의 역사는 이제서야 원자 붙은거리가 되는 것이며, 시간과 거리에 비례한다. 거기에 수없이 많은 조건이 붙는다.
그 역사를 잇는 존재는 현재로서 범이 유일하다. 왜냐하면 인류사는 거의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일에 있어 범이 그 일을 맡고 있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인류의 중대한 위기를 고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무엇으로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진일보 했던 일본 역시 그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보다도 월등한 문명을 타야지만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의 풍토는 그러한 역사의 시작과 함께 인류의 갈라선 지점을 측정한 것이었다. 그 풍토 속에 인류가 사방팔방 진출해 갔기 때문이다. 영국 또한 그 배가 가문의 산실이다. 그 이유로 이곳 지구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여러 상징적 문양은 종교와 함께 배조선에 흡수된 상황이다. 역사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우주는 거의 식인세력이 창궐했으며 대부분 영역을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월계 또한 인류의 세력은 거의 종말을 향하고 있으며, 일부만 연명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클레이어모어의 구울 집단이 신 급 이상의 능력과 문명을 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미 이곳은 그들의 지배하에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초창기는 인류가 전 우주를 지배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이 우주 바닥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며, 그들의 수준을 너무 과대망상적 사고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역사로 본다면 범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유일한 생존길은 범에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범 쉽으로 가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여러 사실들은 인류의 종지부가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1억 년간 노래를 불렀으며 조선과 대한제국의 고종황제를 지냈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은 떠나는 배로서 인류는 반드시 그 배에 승차해야 한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어봐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것도 범이 제안한 그 조건에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이 사실들을 알려야 하며 순차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범에 있어서도 역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범은 십자가 그 자체인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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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공원 작은 연못, 오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지금보다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 "지구의 역사는 아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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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들은 범이 하나하나 일군 것이다
지구 30년, 그 차이는 형용할 수 없는 차이를 가져왔다 - 지구 1억 년, 우주에 보이는 모든 원자수 = 숫자단위
시간의 건너편 1단계 우주의 모든 원자수는 숫자단위이다. 2단계는 월계의 월구의 산출값은 유사하다. 그것을 신 급의 역사라 부른다. 월구의 스케일은 우주의 스케일이 원자에 비유된다. 3단계는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이다. 산출값은 앞 서 말했듯이 그 값에 따른다. 그 값이 무한대에 이른다. (영원불의 비유)
무한대의 시간은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다. 그 이전의 시간은 지구 1억 년 뿐이었다. 수원화성 지점까지 정확히 문명척도를 말하자면, 우주는 비교할 수 없는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이었다. 그것은 지구의 척도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다만, 태양계를 비출 뿐이었다. 목성을 예로 든다면 원자의 모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영상을 보면 실제로 원자의 모습은 그러한 형상을 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정확하게 원자 하나까지 표현한 것은 그 과학력의 척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30년 차이를 가져온 배경은 역시 그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 일에만 매진했다.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치유한다면 평범한 인류로 살아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한 지옥의 배경은? 중학생 시절 그 사실을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 결론은 역시 평범한 인류가 아니었다는데 있었다. 그리고 천천히 범은 떠날 준비를 했던 것이다. 여손들은 태동인류가 아니었다. 당한 화에 의한 원한 적 존재였던 것이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의해 그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비추자면 한의 지옥이란 곳도 존재했다. 그곳 또한 수없이 많은 손들이 공포에 데여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지옥과 경계면도 존재했다. 천녀유혼 속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세계가 모두 월계였다. 월계는 오랫동안 특수환 환경을 유지했다. 그 이유로 죄에 대해서 단호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원한의 관계는 특수한 존재에 대해서 그 죄를 묻는 형국으로 치다랐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자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들이 오래전 그들에 의해 잡힌 과정과 처벌 받은 과정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연장선이다. 그들에 있어 그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리기 위함이다. 막 이었다.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이었다. 여손들 또한 다시 만나지 못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과거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하지 않았다. 마지막 생존 인류와 여러 외계 산하 속에 산 세력, 그리고 특수한 환경에서 잡아먹히지 않는 인류뿐이었다. 그들도 당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 환경속 지구에서 살았던 것이다. 떠난 건 22살이 되던 8월이었다. 첫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가지 사실들을 기록하고 남겼던 것이다. 그 시대만 해도 그들이 상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조사한 것을 남겼다. 앞으로 오랜 훗날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사실들을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초고도의 학문 집약세계라는 증거물인 것이다. 그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어림없다. 매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구 30년,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다. 그 측정치가 바로 우주였던 것이다. 밤하늘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는 숫자단위로 산출 값이다. 범은 그것을 시간의 건너편 1단계라 말했던 것이다.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그들의 목적은? 이 시대는 지구만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다. 왜냐하면 표면으로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 놓고 사냥행각을 벌이며 인간사냥을 저지르고 있는 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환장> 이란 단어에 걸맞은 족속들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먹잇감이었던 것이다. 재산이든 여식이든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요리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굴하지 않고 다른 인류세계까지 사냥에 들어섰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신 급 이상의 진짜 식인세력이 물 믿듯이 쳐들어올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공갈협박만 일삼는 가짜였다. 사기였으며, 가면을 쓴 연기자들뿐이었다. 지옥의 그것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간 전문 사냥 함정을 만들었으며 오랫동안 벌여온 일들을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옛적 사라졌던 그 시대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생존한 인류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만 살아남았다. 앞으로 여러 운명선상에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생존율은 희박하다. 지금의 시간 또한 그들은 이미 길들여진 머리로 앞으로의 운명에서 매우 힘들 거라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경계해야 할 영역은 상주한다. 그것은 인류의 성간 진출을 절대 부정하기 때문이다. 표면으로 보는 우주는 진실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범이 하나하나 일군 세계로 여러 방면에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지구 1억 년, 초월의 문명을 달성하다 이 시대의 유산은 그 산유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미 모든걸 누렸다. 여러 이유로 지구는 매우 특별한 곳이었다. 그것은 바로 1억 년 만에 모든 것을 이룬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에 처한 위기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제안한 그 단계를 밟지 않으면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원한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그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그 위치에서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인간이란 사실이다. 그 사실로 인해 인류는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앞으로 길도 험난하다. 절대적으로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전설과 뿌리, 창세기 이전의 이야기 지구의 지형은 뿌리 시대를 표현한 것이었다. 창세기 이전 시대를 말하고 있다. 전설이다. 왜냐하면 범이 그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전통 가옥이 있었으며, 궁도 존재 했다. 그러나 조금 단순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저수지도 존재 했으며, 여러 가옥 또한 존재했다. 여러 산과 여러 모습이 바로 그 시대이다.
그러나 지구의 운명은 처참한 그 상황이었다. 맷돌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확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뿌리의 강성함은 무시 못할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가만 앉아 있어도 권좌에 앉을 그 기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의 자세는 그 뿌리 성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함부로 해하지는 않는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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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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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이미 초 고도의 진보를 이룬 상태였다 - 지구 1억 년
초고도 학문 집약 사회, 창조적 구체와 인광적 인주, 새로운 땅과 지구의 마지막을 기린 풍토
지구에서 1억 년의 역사는 전통으로 걷지만은 않았다. 고도의 수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인류의 시각에 비춰진 것은 그러한 경험의 잔해가 우주 곳곳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과학과 문명은 지구에서 이미 1억 년 전에 한반도만한 크기의 대전차를 수백 대 이상을 운영할 정도였다. 벙커 도시 또한 이동이 가능한 고도의 시설물이었다. 지구를 정복한 이후에도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고도의 문명은 창조적 우주 구체의 업적을 이뤘으며 인광적 인주는 여러 인적인 강화를 위한 고도의 우주적 시스템이었다. 태양계는 그것을 바탕으로 한 행성단위를 다시금 갖추었다. 교육적 방안을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 또한 고도의 수학과 과학의 산실이다. 그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지만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앞으로 대 운명의 기로에 서 있었다. 그 이유로 1억 년의 유구한 시대를 마감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업적들을 기리기 위함이다. 인연의 손들과 함께 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여러 인류와 다시금 만난 무대이기도 하다. 다만, 과거의 죄악으로 어려운 처지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끝자락에 그들이 나타난 건 의외였다. 지구는 우주와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 손들은 지구에 상주하고 있었다. 앞으로 생존해 간다면 그들의 길 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내다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인류는 분명했지만 인류에 부정적인 모습의 형상들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단순한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방황한 그리고 절대 부정적인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에 대해서 조사를 벌였다. 어렸을 적부터이다. 왜냐하면 범은 이미 여러 경험을 쌓은 천재였기 때문이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 다시금 진보를 이룰 시간을 얻었다. 그것이 이제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그 영역은 지구의 인류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해도 얻을 수 있는 영역은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벽을 넘는 초월 영역권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식인 함정에 빠진 인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답은 마련되어 있으나 지금의 고착화된 세계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단순한 문제를 풀지 못 한 그리고 도피와 피해망상은 새로운 종족으로 진보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전설이다. 그러나 인류와 악연의 관계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시작이 있다면 그 끝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인류로서는 여기까지이다. 까마득한 옛적 뿌리시대의 선에 걸려 있는 것은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 지점이 정확히 화성행궁인 것이다. 그 예로 춘향전의 본 내용을 알렸던 것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특수한 성지로서 반드시 그러한 자리들을 마련해 줘야 한다. 하나하나가 무시 못 할 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만 달린 문제가 아니다.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휩쓸린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두 개의 역사가 존재한다. 하나는 태동한 순수 역사이며 또 하나는 초고도로 진보된 학문 집약세계의 역사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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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명사회의 종지부와 인류 역사에 남는 것
상상초월 측정불가의 넘사벽 천재 하나는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달과 화성의 개척은 이미 여기서 태어난(고흥 시산도) 범이 과거에 이뤘으며 그곳을 교두부로 먼 우주로 진출해 갔다. 수원화성(범이 자란곳)은 미래 지구가 하늘에 달릴 정도의 높이로 성벽이 놓이게 되며, 건축물 또한 지금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화 된다.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성도시가 발달하며, 다양한 문화적 도시는 인류의 여행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일과 직업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영상참조 : 미래 - YOTA TASAKI> 지구의 멸망은 오래된 물질구조에 기반을 둔다. 그 속에 인류의 이면은 상상초월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여러 인과연의 관계는 수없이 많은 원한관계를 지니고 있다. 표면으로 보는 것은 백지에 불과하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지구는 한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의 폐단은 다시금 그 문명사회에 도달해 있으며 인간사냥적인 풍토가 조성됐다. 우리는 이것을 미처 알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요소의 지능이 퇴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의 모습은 그 풍토로서 이미 길들여져 있으며 오랫동안 길들여진 사회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본래 보다 강인했으며 미적인 요소들을 품고 있었다. 우주는 이러한 인류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진이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그러한 지식을 지구 곳곳에 남겨두었지만 소실되었다. 그것은 다시금 인류로서 진보의 길을 걷는 시대가 오면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그 척도 또한 지금의 인류는 알기 어렵게 새겨졌던 것이다. 그것은 그 지식의 변질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탐사영역의 결핍은 우주 진출을 가로막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강적 요소도 부여된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절대 우주를 건너갈 수 없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원시부족사회 보다 못한 세계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것은 여러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한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것도 풀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 이면을 비추자면 사냥적인 풍토가 곳곳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이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인류를 길들이기 위한 풍토라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습적인 방식이며 그 역사의 고리에서 실마리를 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인류사로 보자면 거의 모든 것은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역사를 그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지금의 여러 모습들은 그 시대를 풍자한 모습이라 판별할 수 있다. 우주관부터 사회와 문학도 빠질 수 없다. 그러한 요소들이 모든 요소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문명 또한 인간사냥의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시대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지금과는 정 반대의 세계가 이어질 수 있다. 그 경고음이 들리는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사냥과 인류사냥을 서슴지 않고 벌인다는 사실이다. 우주 진출 또한 부정할 것이다. 그것 또한 인류는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범이 제안한 여러 사항은 인류의 역사에 기록된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승합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물은 인류사에 기록하기 위함이다. 전통식으로 여러 자리를 올리는 것 또한 역사로 기록된다. 미래 대안적 교육시설 또한 기록된다. 그러한 이유로 돈을 들여서라도 미래 지향적인 시설물을 요하는 것이다. 에어모빌리티 또한 기록된다. 그 외는 F22랩터와 레오파드 전차 등은 박물관 전시행이다. 행정기관으로서 두주박이 관청의 주요한 일들도 기록될 수 있다.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조선인더스트리라는 산업단지이다. 새로운 우주 구조로서 에어모빌리티는 앞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최선을 다한다면 지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도 그 시간을 놓고 보자면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여기서 간과해서 안 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있다면. 측정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천재가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절대 측정불가이다.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인류의 대 혁명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또한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의 예시로서 지구만한 농업도시이다. 거대한 도시는 한 순간에 건설 가능한 문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지금의 사회 구조와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모든 영역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질서와 권력을 부릴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또한 지금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진보에 초점을 잡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미래는 개인생활이 주를 이루며 생활의 모든 것은 주어진다. 기업이나 부를 창조할 수 없다. 정치와 사회구조 또한 탈피해야 한다. 1인 생활이며 결혼문화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예를 들어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행지로 사람이 살지 않을거라는 점이다. 2025년은 그러한 인류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다만, 달려 있는 문제는 쉽지 않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새로운 우주 환경에 눈이 뜨인다면, 범의 생활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 세계이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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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과거 범(範)은 고흥의 작은 섬 중의 하나인 시산도(목섬)에서 태어났으며, 그간 여러 가지 훈련을 병행함으로서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거 같다. 천재(IQ1000)로 태어난 탓에 정상인과는 조금 다른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다. 여러 환경의 악조건은 그 활동에 있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대 환란과 함께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는 준비된 것이 없었다. 상황은 도벽증상도 있었으나 이것을 역 이용했다. 심장이 약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것을 치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집안의 특수한 환경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모든 것들은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시산도의 이야기 : 선비벼슬은 생활의 불편함이 없이 쌀 등을 국가로부터 받았다. 보통 4~8명의 부인을 두었으며, 국가운영권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항상 궁에만 있지는 않았다. 생활에 있어 시산도는 그 하나인 것이다. 환생을 하는 영혼적 존재로서 인지한다면 그 중에서도 초월적 넘사벽이라 할 수 있었다.> 관련글 : '선비 벼슬'은 꽤 높은 지위였으며, 과거시험을 볼 레벨과 짬밥을 의미했다. 국가 운영권이 그 중의 하나이다. 태어난 이후 줄 곧 수원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또한 지역에서 명문인 중학교를 다녔다. 처음에 배치될 때 부모님은 매우 기뻐했다. 교육적인 위상은 당시 전국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교육환경 또한 커다란 나무들이 많았으며, 숲을 보는 듯 했다. 전통은 졸업당시 벌써 40회 정도라니 지역에서는 꽤 명문 학교였다. 도교육청이 있는 인근은 도서관도 있었으며, 도서관도 수시로 애용했던 같다. 어렸을 적은 지금의 수원 모습과는 달랐다. 지금은 매우 갖춰진 도시 중의 하나로 국제행사까지 치룰 정도의 위상이 있지만 과거엔 그러하지 않았다. 인계동은 대부분 논밭이었으며 집에서 조금 걸어가면 논에서 뛰어 노는 친구들이 많았다.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탔으며 명절이면 연을 만들어 날리곤 했다. 지불놀이 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다. 당시 친구들과의 놀던 추억도 이제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다. 인계동에서의 추억이 가장 많이 남았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대부분을 인계동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당시 풍경은 과거의 가옥들이 많았으며 등굣길은 시냇물이 흘렀으며 논밭을 통해야만 했다. 88공원은 밭가는 소들이 보였으며 산업도로가 뚫린다는 소문을 들리던 차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시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 범은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으며 고등학교의 추억을 남겼다. 천재는 원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의 지식은 여러 상황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보다 자유롭고 시간의 여유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다. 그 속에서도 인류의 여러 문제들을 발견했으며 준비 또한 거쳐 갔다. 과거의 행적들은 모두 우주로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 진학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교회의 친구들을 만났으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마지막의 순간은 지방의 대학을 다니면서 그 간 만났던 여러 추억을 쌓아갔다. 마지막의 순간은 1995년 8월 군 입대의 순간이었다. (당시 우주 공간은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으며, 시간 또한 공존했다. 차원도약으로 건너갈 수 있었으며 첫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지구의 과거 수원이었다. 관련글 :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석굴암의 의미 - "너희들의 돌변이 우주 방어진(붕괴)과 맞먹는다고" - 범(範)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석굴암은 불교로서 인을 지향하며, 저세계에서의 공포에 데이는 것을 막아주는 그 형상을 그린것이다. 불교는 '저세계'에서도 통용되는 종교인 것이다.>
'백성은 나늘 정조라 불렀다' 그 역사가 지금에 이른 것이다. <수원화성 장안문>
그 이전의 생활은 팝송을 즐겨 들었으며, 여러 지구의 구조물들은 팝송을 모티브해 건설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서실을 즐겨 갔던 거 같다. 독서실의 추억도 아련히 남아있다. 지금도 여러 손들의 추억이 강하게 남는 것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에 있어 인류의 문제는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인류의 힘으로는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관련글 : 시대를 반영한 먼 훗날 '삼국 이야기' "조선(朝鮮)의 과거시험 레벨이 맞아가고 있어" - 범(範)
<조선(예수~정약용)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이 과거시험 레벨이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학식의 괴물급인 것이다.>
<고흥 시산도(목섬)와 신라금관 : 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수원 만석공원 앞 도로크기의 황금십자가가 완성되면 시산도와 한 세트가 되며 여러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다. 만석공원 일대는 그에 따른 우주 이주 시설인 승합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의 힘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범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현) 미 대통령의 별장을 지을것을 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외에는 인류의 대부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화령전’과 '달 문양'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Cherish”와 카롤리네 크루거 “You call It Love” 모티브해 건설했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메시지를 인연의 손들과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행으로서의 지구와의 마지막 순간은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일에 천천히 매진해 나갔다.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신과 결부시켜 말하지만 인류의 길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달의 문양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인류의 여러 유산과 유적들의 탄생 배경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구의 시간은 고작 30년 정도이지만 범의 시간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과거 월계는 신라라 말할 수 있다. 그 신급의 역사가 수몰 위기이다. 선녀 문명이 월계라 할 수 있다. 과거 모두 각자의 길로 사방팔방 진출했던 것이다. 월계 또한 창조라인은 시간의 건너편이 존재한다. 백제풍은 그 뿌리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 범
관련글 화령전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와 수원의 지명이 맞지 않는 이유 "수원엔 자연의 령을 모시는 곳이 있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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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반영한 먼 훗날 '삼국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미래 이야기에 대한 예언과 두 번째 '화'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그릇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러 병폐 요소는 그것을 격하시키는 일에만 열중한다. 그러나 그것을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통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철칙으로 이용할 뿐이다. 그러나 그 자리는 애써 외면한다. 문제점을 꼽으라면 그들은 그 자리를 올리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이해하기도 힘들어 한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는 점이다. 그 자리들 중의 하나가 바로 주인의 자리이다. 2자리를 제시한 이유는 과거의 죄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원한관계에 따른 이유로 조선의 모든 백성이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 자리는 반드시 올려야 한다. 그것만이 그들과 관계를 어느 정도 청산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영원히 멀어질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월계와의 관계도 매우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인류에 있어 어디까지나 두 자리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자율권을 보장받기 위함이다. 한국에서는 스스로 예를 올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인류와의 차이는 앞 서 말했듯이 그 초월적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고집하는 이유이다. 도저히 이해를 하려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도 않는다.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 그들은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왜냐하면 영혼이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며 왕조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인류 또한 어떻게 되던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면을 비추면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지금의 급수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먼 훗날 다시 태동한다면 그 우주에는 아무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좁은 영토에서 그들만의 전쟁을 일삼으며 서서히 내리막길을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기록물중의 하나는 바로 시간의 건너편 먼 훗날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를 창출할 것이며 지금의 천천히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을 거라는 경고이다. 이는 그 세계의 식량으로 전략한다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먼 미래 생존할 기본적인 것들을 남겨 놓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시대까지 기다려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불가능의 영역이다. 한국인에 있어 무조건과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이룬 지식은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한정적일 뿐이다. 인류의 지식은 달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는 지금의 인류가 발돋움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 현실을 냉혹하게 바라봐야 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인류에게 제시했던 것이다. 그 길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지금의 인류 또한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의 문제점을 꼽으라면 주인의 자리인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것과 예로서 올려야 하는 것을 신중히 고려해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그들의 문제점이 불거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을 싫어하고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이유도 매우 중요한 하나이다. 신의 생활도 이해를 못한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임에도 그들은 이 시대에만 안주할 뿐이다. 그것은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걷는다면 먼 훗날 다시 태동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 시대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역사가 없는 그들의 유일하게 인정되는 부분은 형용할 수 없는 까마득한 먼 훗날 미래 역사였던 것이다. 그 사실이 틀리지 않을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미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삭발령에 노예신분과 노역을 해야 한다는 신의 요구를 듣는다면 지금의 짧은 100여년의 역사 또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절대 불가한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다. - 범 그들은 아직도 일제 타령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저지른 게 무엇인지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사실 또한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라는 사실을 증명한 셈이다. 그 짧은 역사는 모두 가식과 사기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들이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이 시대에 맞춰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처음부터 노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들의 노리는 것을 인류는 눈여겨봐야 한다. 지구에서 이정도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절대적이고 절대적인 특수한 치유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그 한계선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지옥뿐이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가까운 미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은 그것을 막는데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삼국유사는 먼 훗날 지금처럼 부계사회가 이어진다면 끔찍한 결말을 맞이할 거라는 시대의 예언서이다"
"수원의 여러 시설물들은 그것을 방조하기 위한 교육용으로 건설되었다" "그 운명선상에 걸려있는 손들에게 한 송이 꽃을 수놓은 것으로 이 시대와 결별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두 번째 화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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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수면에 비친 듯 '진공간속우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곧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머문다
우리는 스케일에 있어 우주의 크기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우주의 단위로 본다면 여러 구조가 있을 수 있다. 다원 우주는 그 중의 하나로 자연적인 구조에 불과하다. 인위적이고도 창조적인 구조 또한 공간속에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 인광적 인주는 그러한 창조적인 구조의 하나이며 인공적인 구조 또한 얼마든지 건설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곧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머문다. 이는 수면위에 비친 우주의 모습처럼 그 형상 또한 유사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비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초라한 원자에 비유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다원 우주들은 행성으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지구와 유사한 행성 또한 무수히 존재하고 있으며 수없이 많은 인류가 태동하고 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범 세계와 월계는 인을 바탕으로 한 절대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거대한 행성은 지금의 물질과는 전혀 다르다. 그래서 중력 적이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환경과 유사하며 물질구조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과학적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인 것이다. 우주는 곧 행성의 대기에 머물며 진공속 특성을 잃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특성이 다른 관계로 그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이 수없이 많은 우주이다. 성간 거리 또한 우리의 상식을 넘어선다. 행성엔 수없이 많은 유동적인 거대 위성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질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 세계 또한 가장 밑선 으로 가장 기초적인 구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것은 월계 지옥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이유는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렵고도 무서운 영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선을 넘고 있는 것이며 형용할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주의 특성은 어떤 존재가 있는가에 따라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질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가는 곳이 지옥이 될 수 있냐 수면 위에 머무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다갈올 수 있다. 그곳은 바로 그러한 특성적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곧 기상천외한 세계와 마주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지구에는 그 무엇보다도 가장 순수한 존재가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스페셜 우리는 그러한 상상초월 물의 세계와의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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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전통과 신(神)의 손(王) - 범(範)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왕릉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 전통의 역사가 1억년에 달한다는 내용이다.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라미드는 아직 발견되지 못했거나 시간의 흐름 속에 그 흔적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 역사 또한 유구하며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가 건설되기도 했다. 그러나 인류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과 관계가 있으며, 그 지역에 묘장 되는 풍습이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반만년 또는 길게는 1만 년이라 보고 있지만 실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지구에서만 해도 거의 1억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연의 손들은 지금도 수없이 많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지했으며 이어왔다. 다만, 여러 외계적 인류가 그 틈바구니에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러한 특수적 상황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문명에 있어 해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문자뿐만이 아니라 유산에 있어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집트 피라미드 또한 가장 최근의 일이며 그러한 이유로 보존상태가 양호했던 것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무엇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그 이유는 부활과 태동 인류를 맞이하기 위함이기도 했지만 여러 손들을 관리하는 일도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체계와 구조였으며 그 일에 있어 지구에서만 국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사한 모습들이 비춰졌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이곳의 역사와 상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굳이 알 필요가 없었으며 알릴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진보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역사에 있어 현대 인류와 그 선을 그었던 것이다. 이는 그들에 있어 풀어야 할 것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세계로 본다면 두 세계의 공존은 양립할 수 없으며 다시금 고향 세계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던 위치였다. 다만, 반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외계에 근원을 둔 손들이라는 점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왕릉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 전통의 역사가 1억년에 달한다는 내용이다.> 그러한 위치로서 지금의 손들은 대부분 버려졌거나 씻을 수 없는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를 아는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향적 세계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의 모습 또한 유지할 수 없다. 앞으로 지구는 벗어나야 할 환경이며 그들에 의해 이주할 무대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그곳의 가장 폐기된 행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세계 또한 여러 인류가 공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의 고유한 세계를 일구고 있다. 다만, 지구의 인류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가장 마지막 일은 그러한 인류를 돌려보내는 것이고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규칙을 위반함으로서 상황은 악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으며 범이 제시한 길 외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필자로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그 원한의 꼭 풀어야 하며 주인의 위치인 자리를 2자리 마련해야 하는 것도 지금의 운명에 선 인류의 과제라 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범 세계뿐만이 아니라 조선과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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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수원여행 어디가 좋을까!
시간여행, 1억 년의 역사가 숨겨진 곳,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곳 수원화성. 사기로 얼룩진 그들의 실체는 인류 사냥 전문 식인 세력이었다.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의 고유한 역사 또한 간직하고 있으며, 선대 조상들이 남긴 여러 보물 또한 다채로운 곳이다. 첫 날 수원을 방문했다면 처음 가볼 곳은 화성행궁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 행궁으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 팔달산이라는 낮은 산과 평지에 건축되었다는 점이 손꼽는다. 성곽 또한 평지와 산을 오르내리며 지형을 이용한 절정의 건축미를 선보인다. 화홍문은 방화수류정과 함께 성곽의 미로 손꼽으며 동양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자리매김 했다. <카페 거리로 유명한 행궁동> <화성행궁> <시대를 초월한 정조(범)와 관련된 것으로 '자연의 령'과 '목신'을 기리고 모신 곳이다.> 팔달문 시장은 수원의 대표 재래시장이다. 먹거리뿐만이 아니라 특산품 또한 구입할 수 있으며, 명물거리인 통닭거리와 순대로 유명한 지동순대도 가볼만 하다. 인근엔 수원화성박물관이 있으며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볼거리를 더 꼽자면 행리단길과 행궁동도 들 수 있다. <전국적 유명세를 탄 명물 수원통닭거리> 월화원은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 중국식 정원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인계동 나혜석거리와 카페거리도 가볼 만 한다.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모여 있는 거리로, 커피를 즐기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구의 신대시대, 수원 칠보산 보물로 추측한 과학적 사실 그 진실은? <만석거, 만석공원> 그 외 방문해볼만한 곳을 추천한다면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카페거리, 수원박물관, 인계동 카페 거리, 수원 로데오 거리 등이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정조의 이야기가 깃든 곳으로, 만석거 또한 가볼만 하다. 만석거는 조선 시대의 저수지로 1776~1800 시기에 조성됐다. 신도시 개발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영화정 또한 볼 수 있으며 수변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의미 또한 되새겨볼만 하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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