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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그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다.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경계면을 놓고 본다면, 가장 기상천외한 우주는 바로 범 우주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그 성향이 바로 호랑이와 같은 호로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귀신 곡할 노릇의 우주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이 우주의 특성이다. 범과 차별된다. 여러 경험에서 보이듯 인류는 범 우주에서 살아왔다. 뿌리시대부터이다. 월계 창조 우주는 존재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것이 가장 기본적 구조부터 우주의 특성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거대한 범 우주는 매우 강한 편에 속한다. 그 영이 매우 무서울 정도로 인류를 심판대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나타난 배경 역시 그러한 호로 우주의 특성에 따른다. 과정을 돌아보면 모두 인류를 사냥했던 손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몰락은 그런 사냥 풍토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극히 정상적인 세계라도 사냥풍토가 돌입하면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구조였던 것이다. 우주의 특성이 그렇다. 평범함을 지켰으면 크게 화를 당하지 않았을 터였다. 인류의 외계적 외형은 여러 우주의 사나운 기운에 기반을 둔다. 지금의 모습은 그것을 넘는 인류가 오랫동안 살아온 그 뿌리 모습에 강한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은 역시 그러한 풍토를 금지해야 하며, 무엇보다 식인을 금지해야 한다. 사냥은 물론 유희와 환장도 마찬가지다. 그러하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최후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우주에 의해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정도의 파괴력이라면 절대로 막을수 없다. 종교는 그 양식으로 그것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구해야 할 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세상의 위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 지구에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하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뿌리의 강인함 탓이지 그들의 순수 고유한 모습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인류사냥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수원지역 옛 지도>
그러한 심판대로서 귀신의 곡할 노릇처럼 범에 보였던 것이다. 한 마디로 “이 새끼들이 말아먹었어!” 그 뜻이었다. 그러나 사냥하기 위해 들어온 세력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금의 자료들이 소실되거나 모르는 것은 범 우주에 의해 잊혔거나 사라졌던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과거에 얽매여 있는 이유다. 범 우주의 특성은 인간을 우선시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하다. 호랑이종을 대표하는 인류로서는 의아해 할 수 있다. 대부분은 식인의 특성을 타며 진화를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호로의 특성은 앞으로 인류의 미래로서 무시 못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앞으로 인류의 길이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성향을 타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로서 지구는 여러 세계로 갈라섰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상급은 멀티 지구로서 여러 외부 세계와 연결될 수 있지만, 하류세계는 고립되고 떨어지는 세계이다. 가장 마지막 단계는 우주에 의해 사지가 썰리는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대부분 식인의 손들이었다. 이곳에서 제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공허의 공관이다. 하류세계와의 넷 연결과 정보의 공유가 주요한 일이다. 하류세계로 갈라섰다면 동급의 손들과 살아야 한다. 지금이 결혼은 위배될 수 있다. 그 기간 동안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바로 호로의 탑의 위치에 있는 가장 거대한 범 우주이다. 인류가 살고 있는 이유다. 범이 구한 것은 외계세력에 당한 인류만 해당된다. 지구의 인류와 우주는 별개이다. 우주를 물로 보지 말라는 것은 떡 하니 인류를 지구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과거의 손들이다. 무엇보다 인류 사냥 세력이 상주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적 일’이라 말할 정도로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범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인류 사냥세력과 식인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주의 특성은 그 이유로 오랫동안 그들은 인간이 될 수 없었다. 인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잊혔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보다 더 무서운 심판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등급별 갈라서게 된 것이다.
그 정도의 괴물급 우주가 호로 성향이면 결과는 뻔하다. 그 과정이 너무나도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위치였다. 인류는 이러한 스케일은 우주의 본 성향이 아니고서야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원에 화령전이 세워졌던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세를 고쳐 잡아야 한다. 오랫동안 우주에서 이어온 손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의 자세와 희생의 자세였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여러 외계 세력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백화지옥이다. 무찌른건 최근이다. 그러나 그 산하속의 손들은 이미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의 화는 '유희'와 '환장'에 대한 결핍에서 비롯된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안했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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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81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여성들이 생존한 배경과 연못 위 연꽃의 풍경 그 의미는?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그만한 ‘군장적’ 위치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세계는 인류권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그 환경 조성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정신과 자세는 인류 세계에 저해되는 상황으로 자칫 인류 세력권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전혀 다른 세력이 형성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이곳의 원칙을 위배하고 위반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고 노렸던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우주에 의해 갈라서게 된 것이다.
<수원화성문화제 사진=김홍범 기자>
외계 약소세력으로서는 ‘연방제도’를 구성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그러하지 않으면 고립될 수 있으며,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피할 수 없는 절대 운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이유 또한 인류세력으로 싸우지 않으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다른 종족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그것은 더 이상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 지금도 그들과 멀어지는 이유는 그들의 본성향이 인류세계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길들이기와 국가의 틀로 묶어두려는 그들의 전략이 ‘무용지물’된 이유다. 그 배경은 역시 우주이며, 바로 우주의 성향과 급수를 표현한 것이 바로 ‘연못 위 연꽃’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종교 풍토는 여성들에 의해 유지됐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종교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었다.
지금까지 인류로 선 존재들은 모두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싸워온 존재들이었다. 지금의 사냥세력과 갈라선 것은 절대 당연한 위치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만 드러나는 꼴이다. 놀라운 것은 그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속이며, 유지하는데 안간힘 쓰고 있다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함정에 빠트린 전문 함정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그들이 사냥감을 물색한 이유다. 또 다른 먹잇감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그 목적이 ‘유희’와 ‘환장’이라는데 있었다. 그것이 그들이 숨기고 있는 이면이다. 들통 나면 그 행위를 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위기의 지구라는 사실이다. 그것마저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지금까지 그들의 기록은 인류 세계가 아님을 선언한 것과 같다. 그 이유로 경계를 지시했다. 왜냐하면 이런 식이면 그들 또한 그 세계로 줄기차게 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인류로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말한다고 다 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을 취급하지 말라는 것은 그들의 비정상 머리로는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사기로 시작했고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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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75
고향의 맛 60년 전통 ‘북수동 대왕칼국수’
수원화성과 인접한 곳, 추억을 되찾고자 한다면? 수원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얼마 전 수원지역에서 칼국수 잘하는 집을 몇 군데 소개한바 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마음이 배부른 곳이라고나 할까. 인심이 푸짐한 곳이라고나 할까, 60년 세월동안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해온 북수동 대왕칼국수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오래전부터 북수동 근처에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도 활동적이지 않았던 시기 쉽게 찾아가기가 망설였던 적이 있다. 2~3년 전 지역을 돌아다니며 우연찮게 찾아가게 되었는데 처음 느낀 바로는 참 따듯한 곳이었다는 걸 느꼈던 거 같다. 칼국수 맛도 맛있지만 할머니의 친절히 대해주는 모습들이 더욱 인상 깊었던 대왕칼국수집. 원래 나와서 음식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이 이후에 음식점을 두루 다녔던 거 같다. 대왕칼국수집은 북수동 3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외부에서 보면 척 봐도 꽤 오래된 듯한 허름한 건물에 실내는 좁은 공간이지만 손수 칼국수 면을 빗는 모습이 그 어느 곳보다 정감 가게 만든다. 처음 터를 잡았을 때는 콩국수 가격이 단돈 30원 정도였다고 한다. 그 가격이 세월을 말하는 거 같다. 대략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반쯤부터였다고 하니 제법 단골도 많을 듯싶다. 실내에 앉아 천천히 사람들을 바라보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오는 듯 보인다. 여행객도 간혹 보이고 추억에 이끌려서 오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아무래도 추억과 정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거 같다. 이곳의 칼국수는 커다란 면에 육수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낸다. 시골의 투박스럽기도 하고 정감 있다고나 할까. 이곳의 맛은 그렇게 다가왔다.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다가온다고나 할까. 누구나 그럴지도 모르겠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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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래 전
82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
새마을 식당
김이 모락모락,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내며 식탁 위의 김치찌개가 아우성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하나둘 김치찌개가 나가면, 그새 새 김치찌개가 준비를 하며 버너의 불을 달군다. 탄생되는 시간은 7분, 이 음식의 이름은 ‘7분돼지김치’이다. 광교신도시 부근에 위치한 '새마을 식당'의 일상적 풍경이다. 일반 고깃집은 저녁에 손님들이 들어차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점심시간부터 사람들로 가득 들어찬다. 신도시에 음식점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간 김치찌개의 맛은 이곳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이곳의 김치찌개는 새마을식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이곳의 또 하나 대표적인 메뉴가 있다면, 얇게 썰어 구워먹는 매콤한 맛의 열탄불고기. 열탄 불판위의 넉넉히 구워져 더욱 맛과 향이 배가되는 불고기는 상추와 깻잎 마늘과 소스를 적당히 넣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7분돼지김치’와 열탄불고기의 야릇한 만남. 오늘의 점심은 이 두 가지로 정했다. 새마을식당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수원지역에서도 곳곳에 있을 정도로 그 이름이 꽤 알려져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해 지금은 전국 곳곳에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성업 중에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의 구성은 어렸을 적 교실에서 난로 위 도시락을 올려놓은 풍경이 그려진다. 일행과 함께 음식을 기다리다 옆에서 열심히 김치찌개를 끓이는 직원분이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신기하다. 웬만한 식당은 김치찌개를 조리실에서 음식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선 자리를 하나 마련해 놓고 그곳에서 즉석에서 끓인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궁금해 물었더니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은 7분이란다. 7분 만에 탄생되는 김치찌개에 놀라지만 탄생되는 김치찌개마다 현란한 솜씨로 김치와 고기를 가위질하는 모습에도 놀라게 된다. 이렇게 가위질로 썰어야 나중에 비벼먹기 좋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들었다. 고기와 김치가 적당히 썰어진 김치찌개에 밥과 김 가루를 넣고 적당히 비비면 ‘7분 김치찌개’ 완성. 7분돼지김치의 맛을 지금부터 즐긴다고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지워지지 않는다. 구수한 연기를 내뿜으며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에 이내 하나 집어 깻잎에 얹어 놓았다. 열탄불고기의 참을 수 없는 에너지 기운이 주변에 감돌며 구수한 고기냄새가 코 끝을 자극한다. 깻잎의 톡쏘는 맛과 함께 열탄불고기의 고소함이 입안에 가득 감돌며 침샘을 자극했다. 겨울철 난로 위 옛 추억의 도시락이 생각난다면 한번 새마을식당을 찾아 옛 교실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풍경에서 가족과 함께, 또는 직장 동료들과 점심 메뉴로 음식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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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4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수원을 기록하는 이유는?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팔색길’의 하나인 효행길을 걷기 위해서다. 지지대고개를 가기 위해선 버스를 타야 한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이목동차고지에서 내린 건 5시 40분 정도, 날은 밝았지만 아직 새벽이라 공기는 시원했다. 앞으로 걷게 될 효행길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았다. 평소 잘 아는 길이라도 혼자 걷는 건 약간 두려움이 앞선다. 잘 걸을 수 있을까?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잠시 걱정이 앞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드디어 출발점인 지지대고개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지나는 자동차는 한적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도로가 좁았는데 꽤 넓어진 느낌이다. 지금은 도로가 나고 경사면도 크지 않지만 과거엔 지독하게 힘들고 고생한 고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지지대고개라 불러졌나 보다. 효행공원의 길을 걸으며 이목동차고지 방향으로 내려오니 오래된 다리가 하나 보인다. 이 다리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비석엔 ‘괴목정교’라고 쓰여 있다. 임시 표석이다. 기존의 비석은 박물관에 이전됐다. 차고지 맞은편엔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보인다. 수령 200년을 넘는 오래된 느티나무다. 잠시 200여 년 전 이곳의 풍경을 그려보았다. 길을 따라 느티나무들과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느티나무로 만들었을 법한 교각 하나가 떡 하니 서있는 모습이 당시 참 풍경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대 고개를 넘어 첫 번째 만나는 다리니 그 모습을 반기는 마음 또한 어땠을까? 잠시 생각 속에 빠져본다. 옛 노송지대 길을 계속 걸으니 곧 만석공원(만석거)에 다다랐다. 6시부터 걷기를 시작해 이곳에 이르니 대략 7시 30분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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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5
착한가격 중화요리전문점 송죽동 ‘아트반점’
평소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면 인근에 위치한 아트반점이다. 이곳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무엇보다 '착한가격'이라는 점이 눈낄을 사로잡는다. 어지간해선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물가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반점은 오랫동안 착한 가격을 고집한다. 그래서 주머니가 가벼운 나들이객에게는 한 끼를 때우기엔 더없이 좋다. 특히, 동네에선 가성비 좋고 좋아하는 중국집이 하나 둘 있는데 이곳이 그중의 하나이다. 위치한 곳은 수원시 송죽동 경수대로 995번 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1번 국도 도로변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실내 또한 넉넉한 공간으로 깨끗하며 20여 명 정도 수용 가능하다. 음식 맛도 좋은 편에 속한다. 배달 또한 가능하며, 중화요리는 물론 한식 메뉴도 다양하다. 인근지역 방문했을 시 가볍게 식사하기엔 안성맞춤이다. 찾아가는 곳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95번길 11-3 1층 전화 031-251-9021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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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래 전
87
추어탕이 일품이네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 보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을 갖춘 음식점을 찾아보기 힘든 터에 정원이 보이는 음식점이 보이자 자연스레 우리의 지친 몸을 이끌었다. 이곳은 팔달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에서도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보신갈비’ 집이다. 갈비의 고장인 수원은 유난히 명품 갈비전문점이 많다. 그런 관계로 어지간한 기술로 수원에서 갈비집을 차린다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갈비만큼은 아무리 싸더라도 수원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름이 알려진 수원갈비 전문점들은 하나같이 그 맛과 서비스가 어딜 내놔도 손색이 없을 만큼 괜찮다. 2층 구조로 되어있는 주택형식의 실내로 들어가면 정원이 보이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큼직한 유리 밖의 초록이 실내로 빛을 뿌리며 꽤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일행은 곧 실외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 멋스러운 나무들이 주변을 둘러쌓고 있어 꼭 숲속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곳곳에 숨어있는 조형물 또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메뉴를 보니 갈비전문점답게 생갈비를 비롯해 양념갈비, 한우불고기, 갈비탕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추어탕과 장어정식도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경기도 모범음식점인 보신갈비는 예전부터 이곳이 맛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일행과 함께 오기는 처음이다. 마음 같아선 대표 음식을 맛보고 싶었지만 갈비전문점에서 추어탕 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추어탕을 주문해 보기로 했다. 곧 서너개의 반찬이 나왔다. 색이 심상치가 않다. 반찬만 봐도 이곳의 맛이 그려진다고나 할까. 특히 배추김치와 깍두기 김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삼킬 정도로 그 색과 모양새가 미각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김치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접하기 쉬운 음식이기에 보통 김치는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김치만큼 내면의 맛을 드려내는 음식은 드물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 속에서 이곳의 정성과 맛 등을 그려낸다. 그런 관계로 김치가 맛있는 음식점은 대부분의 다른 음식도 맛있는 경우가 많았다. 곧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는 추어탕이 나왔다. 진해 보이는 국물을 먼저 한 입 먹어보았다. 담백하면서도 추어탕 특유의 맛이 입안을 감돌며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런 맛에 예전 대장금을 촬영했던 연예인들도 맛있다고 칭찬까지 했다니 그럴 만도 하다.. 대표음식이 아닌 추어탕이 이 정도니 다른 음식은 안 봐도 뻔하다. 음식을 맛보며 일행과 대화를 하니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처음엔 정원이 있어 그런가 싶더니 주택형식의 음식점이 우리의 마음을 가정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주나 보다.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곳, 집에 있는 편안함이 있는 곳, 이곳의 풍경만큼 깊은 맛을 자아내는 곳, 올여름 보신갈비에서 편안함과 함께 그 깊은 맛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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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래 전
85
이국적인 풍경, 수원 ‘월화원’에 가다
도심과 가까운 곳
월화원은 중국 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수원시 효원공원내에 재현한, 물을 테마로 한 전통정원이다. 8월 중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위가 한참인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잠시 시원한 공간을 찾아, 도심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찾아, 효원공원내에 위치한 '월화원'을 찾아가 보았다.
어떠한 공간이든 머물고 싶은 공간이 있는가 하면 빨리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 있다. 그 중 수원도심 속에서 머물고 싶은 공간이 하나 있다면 중국전통정원인 '월화원'이 아닐까 싶다. 이곳에서 느낀 감정은 '아! 이곳에 머물고 싶다'라는 감정이 느껴졌던 공간 중 하나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월화원에 왔을 때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쉬고 있었다. 가족과 연인이 보이는가 하면 물장난을 하며 노는 어린이들은 이곳저곳 그늘진 정자 아래 수변 풍경을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인들과, 코스프레 사진촬영 명소인 월화원
입구에 들어서면 특히나 연인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이곳은 연인들의 사진 촬영명소로도 유명하다. 우선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도 그렇지만, 아름다운 수변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곳을 사진 촬영명소로 만드는 듯싶다.
특히 이곳은 코스프레 마니아층에 더할 수 없는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어느 때는 단체로 와서 다양한 복장을 하며 자신들이 입고 온 의상을 뽐내기도 한다.
월화원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양식의 구조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각 구조물로 통하는 문과 창문도 중국전통양식을 상징하는 다양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각 정자로 통하는 길 또한 중국색이 강한 모양으로 이어져 있다. 이곳의 건축양식 또한 더운 중국의 남방지역의 건축물이라 그런지 묵직한 느낌보단 가볍고 화려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정자 안에서 보는 수변풍경을 보고 있자면 꼭 배를 타고 다니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전체적인 느낌은 수변위에서 뱃놀이라는 컨셉이라고나 할까? 역시나 중국 남방지역의 특색이 잘 살린 듯 싶었다. 중국에서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축물은 진씨서원(진가사)를 들 수 있는데 중국의 고대 건축물들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광동성 이라고 한다. 동아시아 건축에 있어서 중국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건축양식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광동성을 찾아가면 된다.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중국 남방 건축의 특징은 우선 정원이 화려하다. 전체 건축물이 웅장한 맛도 있지만 무엇보다 수변풍경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중국 남부지방만의 독특한 지형의 특징이 건축양식에서도 그대로 드려나게 된다. 월화원은 그러한 중국남부지역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월화원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우정'이라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이 정자는 친구와 만나 담소를 하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가산의 정자이다. 또한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작은 폭포가 정자의 운치를 더한다.
월화원은 2005년도에 조성된 중국식 전통 정원이며 중국 광동성과 경기도의 우호교류증진을 위해 효원공원내에 지어졌다. 현재는 수원시 푸른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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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남극 생활
지구 동결현상 속 식량보급과 주요한 인류의 생활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원 식량보급 및 활동, 지구가 동결된다면 지금과 같지 않다. 대부분 눈 위에서 산다.> 특수한 상황의 지구는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미래 대 변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구 대 동결이다. 급속한 환경변화로 바다는 온통 얼어붙으며 얼음바다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 통 남극과 같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혹독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한 동안은 인류의 미래 모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이주는 쉽지 않는 문제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이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그 풍속에 있다. 그들은 이 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게 얼어붙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붉어질 수 있다. 바다 동결현상으로 바다를 통한 교역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살고 있는 고향적 풍토를 벗어나려 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거기에 인류의 사악한 욕심도 걸림돌로 지금까지 알아본 그들의 자세는 또 다른 목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인강적 요소에 의해 지금보다 월등한 인류가 된다면 그 추위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지구의 자연과 다른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낭과 침낭을 구비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천막이나 텐트로 준비해야 한다. 얼어붙은 주거지의 생활은 앞으로 힘들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상식량 보급에 이유가 있으며, 주거지는 더 이상 에너지를 보급할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물질은 인간 외는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남극 생활처럼 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우주 빙하세계 계곡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으로 돌변해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그들의 습성이다. 절대 이기주의의 표상은 그들의 미래까지 암울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모든 문제에서 제외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비상식량 문제 또한 인류의 생존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지 한 나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인류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아직도 검증되지 않는 정상적 인류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증명한 사실로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데 있다. 그들은 스스로 인류를 위해 봉사의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 존재 할 수도 없게 된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대 동결현상을 겪는다. 그 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목적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남극은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병참기지화 된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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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만한 청정원자로 고체전기 무한 에너지 시스템
f(x) 에프엑스 'Electric Shock' MV
지금의 문명과 지적수준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완제품이 생산되었으며 제공될 수 있다. 하나의 시스템은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무한 에너지며, 전기는 무해하다. 분배 장치가 고도로 발달할 수 있으며, 출력의 강도 조절 또한 가능하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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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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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으로의 진화 '코리아케라톱스'
우연이 아닌 기록의 역사
코리아케라톱스는 전기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1억 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 달린 얼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케라톱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가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그것은 닭으로 진화를 거친 종이기 때문이다. 닭은 한반도 출신으로 과거 코리아 케라톱스의 모습을 지녔었다. 까마득한 옛날 선대는 지금의 돼지머리를 올리는 대신 코리아 케라톱스의 머리를 올려 제사(祭祀)를 지냈다. 우리가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인류의 역사이다. 지금의 우리는 고작 해봐야 사피엔스적 인류로 수십만년이 전부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 이전에도 있었고 지구의 역사를 넘어섰었다. 화성이라는 행성에서도 살았었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는 이해를 못 할 뿐이다. 한국의 고유 지명중에 수원 칠보산의 보물(삼삼ㆍ멧돌ㆍ잣나무ㆍ황금수탉ㆍ호랑이ㆍ절ㆍ장사ㆍ금)이 있다. 그 중의 금닭이 바로 코리안케라톱스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 종이 과거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화기를 거친 것을 지켜봤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그 뿌리가 수원화성지역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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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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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하)
공간정보건축학은 다양한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대 환란을 피할 수 있다면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은 하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구조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결코 영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우주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오로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교육적인 방향도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지금의 구조로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이다. 그 기반위에 지구는 놓여있으며 적응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경에 맞춰 진보해 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 박자를 맞추지 못한다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한국과 한반도로 본다면 범미킴동(송죽동)은 미래 대안적 환경뿐만이 아니라 인적인 길에서도 무시 못 할 성역이 된다. 교육문제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한 교육적인 방안도 이곳에서 마련되기 때문이다. 기자 활동 또한 2년 과정으로 의무사항을 두는 것은 여러 결핍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논대는 이러한 문제들을 논하는 곳으로 평생교육이 되며, 남녀 격주제로서 보다 자유롭고 자기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사실이다. 시대의 흐름은 인적인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파 사회가 이룩된다면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공간정보건축학은 다양한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인류로서는 빠질 수 없는 학문이 되는 것이며, 분과만 해도 수원시 전체의 시설물들을 할애해야할 정도의 규모이다. 기원이라는 과정만 해도 수조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면 차원우주 뿐만이 아니라 월계에서도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파 사회에서도 이러한 지식이 누적된다면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로서는 고도의 문명과 자산들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척도와 대변된다. 범미킴동에서는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적절한 시설물은 요하는 것이며,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교육 분야와 논대, 그리고 공간정보건축대학의 설립이다. 학문과 관련해서 정보는 많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소화할 수 있는 지식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인적인 길에 있어 두뇌의 영역은 매우 심오한 것으로 단계를 밟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것 또한 여손들을 통해 교육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초고도의 초월문명을 경험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사실이다. 인류의 길로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여러 증상으로 여러 손들이 매우 위험한 위치에 있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 공간정보건축대학의 건축물은 크지 않다. 왜냐하면 잡지 출판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입학한 학생에 준하며 특별강의도 있을 수 있다. 여러 손들은 교수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며 이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 연구에도 매진하게 된다. 강의실이 준비된다면 미래에는 넷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순차적으로 진행될 사항으로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을 미래에는 경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환경에 대한 주춧돌이라는 사실이다. 공간정보건축
(空間情報建築) S(school), e (initials) D(division) M(magazine) D(design) (D) department
(N) news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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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상)
지식은 단순하면서도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고 배우는 걸 중요시 한다.
시대의 맞물려 학교도 변하기 마련이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시대와 맞물려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보다 다양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이 각광받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이 끼치는 것에 대한 많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미래 대학은 평생교육의 기본아래 많은 수가 배움의 길로 들어선다. 그것은 자신의 길속에 무시 못 하는 어떠한 것들이 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알기 위해선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하며, 가르쳐야 할 위치에도 서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남녀노소, 심지어 교사나 대학생, 정치인, 지도자까지도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다. 지식은 단순하면서도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고 배우는 걸 중요시 한다. 그러한 것들이 자신의 미래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미래를 내다보고 삶의 중요한 것과, 앞으로 미래의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교육학의 기본 원칙아래 교육은 항상 인류를 이끄는 기구로서 국가와 항상 대등한 위치에 섰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엔 여러 사고방식이나 생각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는 이 학문이 가장 각광받는 이유는 성간 이주의 기본도 이 학문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특히 공간적인 설계는 무한 에너지를 발동시킬 수 있으며, 중력적인 것과 중량적인 것을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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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
오래 전
82
월계 탐사권에 따른 이주 행성에서의 전진기지 구성
BOXABL 주거양식은 진초기지 구성에 있어 탐사권(범문명) 영역에 수용가능하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완성이 되면 탐사권에 대한 영역에 한해 여러 물자들을 대왕행성으로 나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괜찮은 진지 구축형 주거양식이 있다면 BOXABL 형식이다. 수십개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물자 또한 수용가능하다. 탐사권의 한계는 월계가 지배적 위치이기 때문이며, 여러 걸림돌로 하여금 그 한계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승합장과 승차장은 미래를 대비해 표준모델을 제시한 것이며, 탐사영역은 기자에 한해 그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그 외는 여러 이유로 불가능하다.
<이미지 : BOXABL> 어디까지나 이곳의 환경은 월계가 주인이며 절대적이다. 인류는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를 강행해야 하는 이유는 지구에서는 더 이상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곧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해서 인류가 가늠한다면 하루속히 일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명한 것은 월계는 우리 우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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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
오래 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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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 대통령 되다
미국의 정치인으로 제46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조셉 로비네트 "조" 바이든 주니어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제46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1973년부터 2009년까지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으로 재직했으며,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제47대 부통령을 지냈다. - 나무위키 부통령 공식 초상화[20]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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