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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터넷을 관장할 '스카이넷', '스카이버'
암흑기 전장시대 진입 초월의 마트가 운영되며, 물자와 식량을 무상으로 공수받을 수 있다.
네트워크의 원리로서 지금의 문명수준에서 가늠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지금의 넷 기술은 낮은 단계로 평가되며, ‘스카이넷’은 진보된 넷망으로서 상위개념에 속한다. 그것은 어디서든 넷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하다. 그래서 넷폰이 더 우위에 있으며, 지금의 통신구조는 자원과 물자, 자본적인 요소에 저해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며 발달 한다. 독립적인 도시 단위로서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 무엇보다 월계 행성은 파 사회이며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진입할 수 없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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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소식
오래 전
101
고구려 맥과, 부여계의 한 일파인 부탄
불교의 성지로서 국가는 인류의 보호 구역으로 설정될 수 있다. 가장 순수함을 간직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역사를 보면 부여라는 나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대 부족사회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기원전 300년 경으로 지금의 부탄지역인 북부지역에서 역사가 태동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한반도인들의 이동경로를 보면 부여계 일파에서 여러 세력으로 갈라졌음을 알 수 있으며, 그중 백제, 고구려, 신라가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함으로써 연맹체로 발달했다. 세 나라는 대륙에 있었으며 지금의 아시아권 북방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백제는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극동은 풍토였다.) 삼국사기는 대륙에 있던 그 토양을 기반으로 새긴 역사서이다. 지금의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조선이였으며,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뿐만 아니라 대륙의 전체를 관리하고 있었다. 다만 세 나라의 멸망시기 기원후 8세기 전반으로 삼국은 그 역사의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가장 강력한 중국 세력에 밀렸던 것이다. 일부는 한반도와 일본지역으로 피난을 했다. 피난온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국가를 인정받았던 것은 조선과, 가락(가야연맹체)국(성역) 뿐이었다. 그래서 종교와 관련된 유산과 유물이 많았던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조선의 역사를 별개의 영역으로 놓아야 한다. 민족 자체도 다를 뿐만 아니라 걸었던 역사로 다르다. 조선(예수~정약용(수원화성))은 고도의 문명을 창궐한 초월적 집단이다. 특히 주 단위의 윗 상의 국가였다. 명나라가 망하고 그 체계가 몰락한 것이다. 이후 조선의 철수와 함께 한반도로 집결시켰다. 무엇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한반도의 지명으로 남겼던 것이다. 특히 여러 역사서들은 예언적 사실들을 남겨놓은 것들이 많았다. 부탄의 생활과 문화는 한국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뿌리적 기반의 문화가 주를 이룬다. 다만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부여계 북방민족으로 여러 남방계 민족과 혼혈했다. 부탄은 한 일파이지만 지금의 한국인들은 적어도 128만파에 이를 정도로 그 숫자가 많다. 여러 사실을 종합해 보면 대한제국(범;고종황제) 또한 별개이며, 일제식민지를 거쳐 6.25 전쟁 이전 대한민국의 역사가 전부라(인천상륙작전 맥아더장군;범) 할 수 있다. 그 이후 이념이란 이유의 휴전상황이 두 지역이 불법점유에 불법이 성립되는 것을 정의하고 있다. 지금의 한반도는 범미킴동(송죽동;신시)과 내셔널이 공존하는 영역으로 역사로 보기 힘들다. 불법점유에 가장 큰 이유는 한반도는 태고부터 신(태초의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1신(한반도) 2주(조선, 그리스) 3국(총24국) 운영체계였다. 조선은 윗상의 국가였다. 관할지역은 유럽지역을 제외한 과거 대륙의 대부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아래가 여러 산하의 나라들이 운영되고 있었다. 내용은 수원 칠보산의 보물을 매개체로 해석한 것으로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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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래 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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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더스트리(JOSEON INDUSTRY)
조선 인더스트리는 특수한 산업단지를 말한다.
인과사의 관련된 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적 일 또한 미래적 일을 하는 것으로 다양한 세계적 인류에 대한 여러가지 종합적 일을 도맡아 하게된다. 지금의 영역은 작은 도시 여러개를 운영하겠지만 점진적으로 세계를 이루며 다른 세계적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한다고 보아야 한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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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소식
오래 전
102
KF-21 보라매, 항공모함 함재기로서도 충분하다
‘인류의 배반적 위치’를 제외한다면 항공모함 전단도 운영할 수 있다.
4.5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KF-21 보라매는 전문가의 눈으로 본다면 4.7세대로 함재기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수용용도로 봐도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위치로 적절히 수용한다면 부족한 공군력에 대한 전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뿐만 아니라 함재기로서도 충분히 능력이 검증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제반의 기술이 따른다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기술을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정학적인 위치로 본다면 항공모함은 필연적으로 극동의 위치뿐만이 아니라 연합적인 사항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동맹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함재기로 운영된다면 중형급 이상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며 적절 수는 3척이다. 왜냐하면 극동은 항상 불안정한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해상로 또한 지켜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합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함대의 운영 또한 미국이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인근 국가 또한 적절한 수가 필요한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그러한 능력이 적절한 상태로 ‘인류의 배반적 위치’를 제외한다면 항공모함 전단도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한 해상로는 이제는 무시 못 할 사항이기 때문이다. 한국형 항공모함이 배치된다면 기동성 있는 함대가 필요하며, 이는 국력에 따른 조치와 연합과 동맹의 위치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정학적 위치는 이제 시간이 흐를수록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함재기 또한 필요하며 그 위치에 KF-21 보라매가 있는 것이다. 국방은 멸망의 기로에 서 있어도 흩트려져서는 안 되며, 굳건하게 지켜야 할 의지가 중요하다. 소홀히 한다면 언제라도 허물어 질 수 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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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오래 전
77
아프리카에서의 백제(百濟)의 흥망과 三 세계
조선의 보호와 가야의 여러 동맹체들이 발달
한반도에서의 백제풍은 유사함 점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신의 산하였던 관계로 그 한계는 있었다. 고유하게 일궜던 지역은 아시아도 아니고 중동도 아니었다. 바로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오랫동안 역사를 이어갔다. 당시 세력은 영국령이 있었으며 대륙은 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의 일부지역은 백제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큰 세력으로만 본다면 셋이었으며 평화를 유지했다. 큰 전쟁은 없었다. 피부색으로도 지금은 대부분이 흑인으로 살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검은머리가 많았으며 백인의 피부를 보유하고 있었다. 동양계에 속하는 신라는 만주지역과 동북3성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초창기는 세력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었으나 서서히 한반도로 귀향했다. 무엇보다 온난한 기후가 그들을 이끌었다. 동북3성은 당시 사람이 살기에는 추운 지방이었다. 귀향한 이유 중 하나는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었다. 문화유산 중 석굴암이 대표적으로 그 후손들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또한 지금의 부탄지역에서 태동했으며 대평원에서 여러 알타이 민족과 통합됐다. 아사달은 그 대 평원을 얘기하는 것이다. 한 때 강성한 군 조직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중앙집권식 운영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왕권의 약화를 불러왔으며 여러 세력으로 갈라서기도 했다. 일부는 지금의 만주지역으로 진출했지만 완강한 세력들에 의해 정복당했다. 그것이 여러 사서에 기록은 되어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왜냐하면 당시 여러 이타적인 세력도 인류로 진입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삼 세력 전쟁의 주 무대는 중동과 지금의 이집트 지역이었다. 모든 역사는 기원 기점으로 서서히 요동치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민족이 탄생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백제는 한 때 고유한 문화를 꽃 피웠다. 고유한 유적을 남기기는 했으나 지금은 남아있는 것이 많지 않다. 영국령의 하나인 세력 중의 일부는 지금의 이집트 지역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당시 대륙의 조선은 그들을 이주시키는 수행을 했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에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민족은 인도 아유타를 거쳐 한반도로 귀향했다. 그 중의 하나가 김해김씨를 부여받고 가야가 태동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선과 신의 성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가야의 여러 동맹체들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영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고유한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조선이 철수하면서 그들에게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해석이 어려운 것은 무엇보다 신과 관계가 있으며 앞으로의 운명에서 절대적으로 무시 못 할 사항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가지 상황은 그 일에 있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유산을 남기고 떠났던 것이다. 특히,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그러한 손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에 문명을 쌓지 않았던 이유는 우주엔 우리만 있지 않았으며 대부분은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백화지옥은 그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지해야 한다. 다양한 이유로 특별하지 않는 한 문명을 쌓지 않았던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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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5
인기
"달 문양은 우주 문명의 산물이다" - 범(範)
시간의 늪, 다시 마주한 인류의 운명은? 두번째로 판막이는 달 충돌까지이다.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면 익숙한 문양이 있다. 인류는 그 문양을 보고 다양한 상상력에 빠지기도 한다. 천문현상으로 치부할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과학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까마득히 오래전 달은 인공적으로 그 문양이 조성됐다. 태양계는 특별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달도 지구도 없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 지냈어야만 했다. 그러나 인연의 힘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 신의 피조물을 남겼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가장 마지막 무대이며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여행의 시작은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작품을 남겼던 것은 곧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류에 달린 운명은 그들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흔적과 함께 그들의 과거 풍토를 내비쳤던 것이다. 그 수준을 본다면 그들도 알 터였다. 그 문제를 풀 유일한 존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다.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여러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라는 점이다. 죽음을 각오할 정도가 아니라면 힘든 길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상황이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면 그들의 지식은 전무 하다. 인류는 연약했으며 무지했다. 경험 또한 폐단의 일뿐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음에 이르는 문명이었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위험한 위치에 도달해 있으며 보완되지 않는다면 멸망의 길로 갈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이 이 위치에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탐욕적 배타심이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계획적인 침입자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를 짜깁기 했으며 교육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보잘 것 없는 것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신에 의지하려 하면서도 그들의 욕심만 채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앞으로의 길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인연의 힘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 인류에 있어서도 그 질서를 갖추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인연은 소중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뿐이다. 범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수준으로는 그 우주 어디를 가도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다고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을 갖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천사의 그룹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길을 걸으면서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인류가 설령 몰살되고 지옥에 간다고 해도 코웃음을 칠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이러한 세력은 크게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이 문명세계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 환란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환란 또한 시작도 안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부정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입지에 크게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우주에서도 그 자세를 잡을 것으로 비유된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보다 더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들은 감시대상에 놓고 인류를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들로부터 인류를 방어하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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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오래 전
107
생명의 대 멸종과 환란, 인류는 70~80%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지구의 위기는 특수환 우주발 환경에 좌지우지 될 수 있다.
<영화 타임머신의 한장면> 지구의 운명은 앞으로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전망이다. 모든 생명은 멸종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바다의 심해부터 멸종의 단계를 밝으며, 곧 육지까지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다. 대대적으로 식량문제에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것만이 유일하게 연명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는 구조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70~80% 정도 피해를 당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의 남측은 99.9% 북은 97~98%이다. 환란의 시대도 곧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을 받아줄 곳이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이 첫 번째 문제이다. 유일한 길은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 상황도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상황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상황을 모르는 것은 무지도 한 몱 하고 있지만 병폐도 무시 못 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범은 그러한 상황을 수없이 보아 왔으며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상황에서도 그들은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뿐이다. 그러나 그 위기를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인지해야 한다. 곧 환란이 불어 닥치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일수록 그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아름다웠던 지구는 곧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환란에 있어 인류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돌변할지 모른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대비해야 한다. 여러 영화에서 지구의 멸망한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 상황과 유사하게 돌아갈 수 있다. 다만 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환란은 곧 시작된다. 그 상황에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정신적인 영역은 그 환란에 무시 못 할 상황으로 한반도의 인구에 태반이 그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그 시대 속에 범은 같이 있어봤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떠나는 것이다. 여러 가지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보다 식량문제와 생존할 인류를 더 구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도자의 위치에 있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광분한 인류는 곱지 않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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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5
범(範) 공안부와 군부, 그리고 '외간특수부'의 활동
지금의 인류는 현실을 인지해야 하며, 한반도는 불법점유에 무단점유에 대한 문제를 해결을 해야 한다.
지구의 운명은 곧 위기에 직면한다.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은 지옥 스피드에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형용할 수 없는 거리를 빛보다도 빠른 속도로 지금의 위치에 도달해 있다. 무엇보다 평범한 세계로는 방어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이면의 자화상 지옥스피드는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그것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자화상이다. 과거 인류는 평범한 세계에 있지 않았다. 지옥과 같았으며, 천박한 환경이었다. 그 시대에 비하면 이 시대 문명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생활 또한 단조로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우주 진출의 문제와 유사하게 자신의 고유한 영역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대 풍랑을 막기 힘들다. 남성의 생활은 단순한 편이다. 또한 짧으며 중심적이지 않는다. 인류는 모계사회로서 대를 이었어야만 했다. 여러 이유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 지금은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은 과거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것으로 구분된다. 지금의 생은 크게 중요하지 않는다. 지금의 정신수준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월계, 범 문명 상륙 월계라는 세계는 물질구조 또한 다르다. 유사점을 가지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일상생활에 준한다. 그 이면의 자화상에는 대처하기 곤란한 영역이 상주한다. 그래서 인류는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약해진다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한반도는 다른 나라보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그들의 그릇은 아직도 그러한 영역 조차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칫 몰락과 멸망의 길로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놓인 운명선상에서 자신들의 탐욕과 욕심만 바란다는 사실이다. 다 되는 줄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쉬운 문제도 아닐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환란이 시작된다면 범 조직이 상륙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곧 아수라장 같이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극 또한 앞으로 대대적인 물류기지화가 진행된다, 문제가 발생하면 2지역 3후보지를 선정할 것이다. 군부 또는 공안부가 상륙할 수 있다. 생존을 위한 전진기지화가 되는 것이다. 진출 또한 이뤄져야 한다. 지구에서는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생존과 싸워야 하며 월계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 한다. 한반도인 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환란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무엇보다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비 또한 소홀하며 조직마저 갖추지 못한 처지이다. 그렇다고 현명한 세력도 아니다. 그들은 그것 또한 인정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위의 욕심이 더한 것으로 설령 지옥이라 해도 굽히지 않을 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는 자칫 인류까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금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미킴동(송죽동)은 차 후 벙커 도시화될 수 있으며, 군부와 공안부 또한 상주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인공지능 기체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상위개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통솔 또한 자체적으로 이뤄지며, 질서를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반도로는 정식 루트로만 허가된다. 무엇보다 지구상의 모든 화기와 무기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후 범이 제시한 질서에 따르면 된다. 미래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물자 또한 공수 받을 수 있다. (외간특수부 잡지 예시)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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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95
월계(月界) 지옥과 '죽음의 경계선' 그리고 붉은행성
옛 시온땅에 진입시 빙하세계와 맞물릴 수 있으며 화성의 대지와 같을 수 있다. 그곳에서 후방적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
인류의 운명은 곧 심판대에 오를 것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이렇게라도 알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범과의 상이하게 다른 세계로 그 주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심판은 그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악하거나 욕심을 부린다면 지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이 옳다는 것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그 상황도 인지하지 못하고 탐욕을 부리는 사실 또한 그들의 정체성을 의심할만 하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십년 만에 그들의 가짜 세계를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의 교육을 통해 천천히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것이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모든 것들은 진실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식으로만 본다면 가짜와 사기가 판치는 세계라는 점이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하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무엇보다 과거의 병폐와 폐단은 옳은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그 상황으로 인해 몇 몇 세력은 반드시 범과의 관계를 쌓아가야 한다. 지금의 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를 무단점유하고 있으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중국인들의 예를 들어본다면 백화지옥 세력과의 전쟁에 제국(인류전선) 전선에 있었던 관계로 크게 위배되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한반도 문제에 있어 상황은 좋지 않다. 한반도의 문제뿐만이 지금의 세력의 확장으로 지구에서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월계라는 대 행성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평화가 유지된다면 크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 백화지옥의 산하에 있었던 것이 문제가 되며, 핵 추진항공모함 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래야지 만 그 관계가 해결될 수 있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 설정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으며 심판의 대상에 오를 수 있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는 신의 경지를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천상계와의 전쟁은 결코 모두 살아남지 못한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라는 점이다. 일본 또한 그 세력의 가장 밑 선에 우를 범함으로서 씻지 못한 관계가 지속됐다. 그 이전은 여러 외계적 존재들과 싸워왔으며 일부는 치료할 수 없는 영역에 존재하기도 했다. 여러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주었으나 어느 정도 도달 하냐에 달려있다. 일본의 여러 창작물들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에 반해 다른 인류는 경험이 많다고 할 수 없다. 대부분 산하의 속에 살아왔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왔다. 당시 우주는 ‘데스’ 세력과 ‘악마’ 세력들이 판치고 있었으며, 또한 절대적인 다양한 ‘외계’ 세력들이 군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약한 인류로 본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는 처지였다. 무엇보다 뿌리 세력에 버림받았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를 지금의 현실과 비추어볼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처럼 고집한다면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세계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모계사회와 파 사회에 대해서도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을 숨기는 것 또한 인류의 진보에 저해된다. 탐사적 탐방 지능에 관한 것은 그러한 점을 보완하고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지금의 세계는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대가 끊긴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자유분방한 세계를 지향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영원히 치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이시대 치유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될 수 있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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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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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月界) 대왕행성'은 인류의 두 번째 행선지이다
에어모빌리티는 조립식으로 무상으로 지원될 수 있다.
지구 밖 행성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달이다. 저녁이면 볼 수 있으며 가장 가깝고도 신비스런 모습 또한 간직하고 있다. 역사가 시작된 시점부터 고유했다. 민족의 설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동심의 시작이기도, 과학적 신비를 간직한 곳이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의 위치를 ‘일월지신’의 자리에 놓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과학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관측분야가 고도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대략 38만 4400km로 지구의 약 4분의 1 크기이다. 생명체는 살 수 없으며 인류는 첫 발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우주 진출이야 말로 미래를 여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우주를 관측해 왔다. 인류는 진일보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보다 차원이 높은 벽을 실감했으며 좌절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우주의 광대한 크기였다. 뿐만 아니라 진출에 있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주는 생각보다 공포의 대상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은 버리지 않았다. 차근차근 문명을 쌓는다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위치에서 달은 교두보를 세울 곳이었다. 첫 발이자 최초의 전진기지였던 것이다. 기지를 세울 계획까지 마련했다. 단계별 진행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주 만 바라보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법칙을 고수한다면 대 참사가 일어날 것이 분명하다. 이는 지구의 물질과 그 특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행선지 또한 월계 ‘대왕행성’을 목적지로 해야 한다. 대기만 수조광년에 이른다. 밝은 대지이며 항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력은 지구와 유사하다. 현시점에서는 이주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며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한계가 있으며 이주를 강행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머지않은 미래 불모지로 변하며 인류가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돌변한다. 대 환란을 코앞에 둔 인류로서는 매우 유감스런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없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제점만 본다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상항에서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족속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대왕행성은 현재 5000억 광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구의 환경과 흡사하지만 물질의 특성은 매우 다르다. 기구 유형 이주선이나 모빌리티 하늘택시 등으로 이주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월계행성에서 교두보를 세울 것이며 점진적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 문명에서는 넷 망이 연결될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월계에 따른 위반과 위배사항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는 월계라는 대 우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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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101
월계와의 전쟁, 생존과의 사투
그들에 대적한다는 것은 죽음뿐이다. 현명한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월계라는 세계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그들의 경계적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침입자의 형태를 취한다면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막강한 화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인류의 화기는 자살무기이기 때문이다. 곧 전쟁은 죄 없는 무고한 시민까지 희생당할 수 있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그들의 지시에 따르는 것일 뿐이다. 지금의 무기는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만 국한되기 때문이다. 가장 강력한 무기 또한 그들에 의해 지배당할 수 있다. 그들은 이미 모든 화기를 무용지물 대책도 마련했기 때문이다. 전쟁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모든 화기는 쓸모없게 변한다. 그 뿐 아니라 에너지원도 타격받을 수 있다. 인류로 본다면 안타까울 뿐이다. 그들과 전쟁이 발생한다면 군 조직 또한 최초의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어디에 있던 그들의 1차 표적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완강하게 저항한다면 다른 지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국민 또한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생존 길은 있으나 그들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면서 그들의 행해온 폐단짓거리만 저지른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에서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곧 그들에 의해 점령될 것이 분명하다. 그 무엇으로도 대적할 수 없는 상대이기 때문이다. ‘식민령’이 되는 것은 물론 그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주 당할 수 있다. 그에 다른 여러 환경은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질서에도 대 혼란이 올 수 있다. 그들과 그들은 완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인류는 이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없기 때문이다. 우주 붕괴는 물론 그 어떤 것도 넘을 수 없는 위치였다. 국가 또한 멸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국가조직을 인정 안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국가조직의 해산은 난민과 피난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물자와 식량사태 또한 발생할 수 있다. ‘식민령’이 된다면 물자와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국가로서는 아니다. 파 사회 조직으로서만 배급받을 수 있다. 인류 세계이지만 그들은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대체적인 기체 또한 얼마든지 진입할 수 있으며 상륙할 수 있다. 그러나 평화적인 진출도 가능하다. 그들의 지시를 따른다면 그에 합당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지금의 인류의 문화와 양식이다. 그들은 그 이면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봐왔다는 사실이 <지옥스피드>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범은 방어의 자세로서 인류의 생존을 놓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따른 인류는 아직도 그 상황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인류에게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것을 풀지 못한다면, 멸종은 물론 일개 감기에도 몰살당할 수 있다. 월계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곧 그들이 대거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해결해야 할 것으로 인류의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인류는 병폐적 인류만 있지 않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태동인류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 번의 실수는 그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 한계치가 10년에서 20년일 뿐이다. 인류의 고유한 길이다. 현명한 길을 찾지 않으면 언제라도 멸망과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그 길에 있어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그러한 점들은 무시못할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그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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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90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2)
이별의 길목, 월계의 상륙과 지옥의 경계선, 그들의 세력은 무한대에 가까웠다
<스타워즈에서 보이는 전쟁은 제국(인류전선)과 그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과의 전쟁이었다. =유사> 인류가 처한 위기는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지옥에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수없이 많은 월계의 세력들과 대치해야하기 때문이다. 전쟁은 죽음뿐이다.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수준을 가늠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어디까지나 범은 교육적인 방안과 절대자 수준의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구에서만이다. 절대자가 아니다. 앞으로 만나기도 어렵다. 전쟁의 신으로도 오지 않는다. 그 길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여기는 월계라는 세력권이다. 인류에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곧 지구에 상륙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전쟁을 벌인다면 태평양을 향하는 것이 좋다. 무고한 시민들까지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인류 사회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들은 순차적으로 인류를 이주시킬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과거의 죄에 대한 도마 위에 놓을 것이 분명하다. 그 일에 있어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국가별로 과거의 일들이 문제될 수 있다. 다는 아니다. 그러나 특정 세력은 그 일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들이 도달한 것이다. 하나가 아니다. 무한에 가깝다. 다만, 지금의 인류의 고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별할 수 있다. 그들의 행선지는 다르기 때문이다. 범이 제시한 방안이 가장 현명하다. 그 외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미래도 없다. 가식은 통하지 않는다. 사기 또한 통할 리 만무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들을 보아왔던 것이다. 원한은 씻지 못할 관계를 이어왔다. 그 관계를 씻지 않는다면 결코 평범한 길을 걷지 못한다. 이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에도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저지른 일은 앞으로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결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이 앞으로 영원히 만나볼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할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렇다. 크게 변하지 않았다. 현명하게 풀지 않으면 결코 살아갈 수 없다. 그에 맞춰 범 문명도 상륙한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것과는 별개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제시한 방안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여원히 이별할 수 있다. 만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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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보고서
오래 전
94
고별 무대, '천녀유혼II 법사의 노래' - 태초의 신의 성지
인류는 지구에서만 있지 않는다. 환생적 인류로서 지구의 인류는 운명과 싸워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모든 일족이 돌이킬 수 없는 위험에 처해질 수 있다.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시대의 흐름속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서도 그것을 잡는 전투적 모드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을 오갈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여러 우주환경의 변화는 인류에 있어 위험이 감지되고 있으며, 후폭풍마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옥스피드는 인류에 있어 신의 영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지옥에 도달한 것이다. 다만, 초월적 지구의 환경과 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점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본은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는 지구의 환경까지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차적인 것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그 이면은 충분히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펼쳐질 수 있다. 지구에서의 종교는 그러한 풍토와 싸우기 위해 남겨졌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그러한 식인귀적 풍토와 싸워야만 한다. 그러한 증상으로 건물의 이상증상이 올 수 있다. 천녀유혼2에서 보이는 풍경은 한국의 여러 고층 건물들을 예시한 것이라 판단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여러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건물들 또한 비명을 지르며 인류에게 달려들 수 있다. 그 풍토에 휩싸이면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인류 또한 지키려는 자와 해하려는 자로 구별되게 된다. 그 누구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가장 증상이 심한 곳은 당연 한국이다. 여기는 무엇보다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과거는 지옥에 상당하는 위치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행한 습성은 선의 길을 가는 것조차 거부하는데 있다. 지금까지의 생활은 이기주의의 판본이며 그 짧은 시간에 당연하게 날조와 사기는 인간의 본마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탐욕에서 붉어져 오기 때문이다. 그들의 힘은 미약하며 전장에 나서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겁쟁이들이기 때문에 성공적이지 못한 것도 몰락의 주범이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전쟁에 참여한 경험이 없다는 것은 명확하게 구분 짓기 위함이다. 그들에 있어서 그러한 전쟁의 참여는 악과 도적의 무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이 열렸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그 위치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이며, 그러한 점도 소홀히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의 풍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이는 대대손손 식인세력에 희생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서 있는 것으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그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여성의 경우에도 개인의 길이 있으며 이러한 지식이 전무한 것은 그들에 의해 통제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정도는 요리할 생각을 굳혔으며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있는 것이며, 앞으로 지구의 환경은 돌변할 것이다. 인류 또한 여러 신념을 가지고 종교적 관점으로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파 사회에 대한 지식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신의 생활은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기 위함이며, 미래 인류가 걸어야 할 환경과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러한 점을 모른다면 앞으로도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학문적 진보 또한 일궈야 하며 인강적 요소로서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 비추어 신(범)과 여손과의 생활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은 여러 식인적 풍토를 잡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에 있는 마와 악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했을경우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거기에 한국인들의 경우는 그 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의 시대에 어둡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과 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그 이후는 인간말종보다 심한 세계가 창궐했으며 식인적 세계를 이어나갔다. 과거는 지금의 풍토와 다른 세계였으며 그에 관한 지식 또한 부족했다. 지금의 한국의 지식적 산물은 그러한 상황을 예시했던 것으로 '령'을 시작으로 사회와 중앙집권식 '왕조' 또한 그러한 지식을 전수해 주기 위함이었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적 산실은 그러한 지식이 만들어낸 문명권이라는 사실이다. 이전의 인류의 풍토는 전혀 달랐다. 사진=김홍범 기자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시간풍월) - 범(範)>
<여러 상황은 여성에 있어 위기가 올 수 있으며, 여러 풍토의 변화는 여성을 보호하는데 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풍토가 앞으로 중요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 (1981년 9월 25일 지정) 사진=김홍범 기자> 신(범)의 생활은 인간과 매우 다르며, 여신(범)의 존재는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디까지나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지구의 운명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성은 태반이 여손파이다. 특히 한국인의 본은 지옥에 있는 손들을 구하는 것에 희생할 생각을 안 한다는 사실이다. 이기주의적 병폐는 지금도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매우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지시한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한것에 있으며 옳바른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여러 상황은 그러한 점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도 마찬가지 그들은 그들의 세계만 고집함으로서 여러 악연의 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원한관계는 형용할 수 없는 운명의 위기까지 치달아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언제라도 다른 외계세력에 의해 그 운명에 저당잡힐 수 있으며 지옥의 연결고리 또한 끊어낼 수 없다. 이시대 그 모든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정신은 미개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또한 지금의 지능수준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이라는 것이 현실이다. 미래의 인류는 언제라도 멸종 멸망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과거 여러 지식은 인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기 위함이었다. 특히, 이시대 그들이 다시 만난건 원한관계의 세력들이며 그 숫자가 무한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지금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범은 인류에게 여러 상황을 고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다시금 지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앞으로 인류로서도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초월적 상황에 버금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또한 지식이 전무하다는데 있다. 지금의 세계에서 여러 사항들을 강조하는 것은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인류로 설 수 없다는 점 또한 되새겨야 한다. 그 세계들에 비하면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길을 잃으면 돌이킬 수 없다. 그 길을 안내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인류(지구)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대면하고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한다.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면 언제라도 돌이킬 수 없다. 이 또한 영원히 범과 만날 수 없으며 두 번다시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헤어지는 것 또한 한순간이며 그 시기를 가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가능 영역에 도달하면 그 무엇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 어쨌든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 범(範)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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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88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1)
세계관이 다양하며 여러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
먼 과거 우주의 시대로 비추어 본다면 가장 강력했던 세력중의 하나는 당연 백화지옥이었다. 백화지옥은 당시 우주적 환경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올라 있었으며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세계관 또한 다양했으며 문명 또한 초월의 경지에 올랐던 세계였다. 비슷한 풍으로는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드래곤볼 시리즈가 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도 그 풍토로서 유사했다. 다만. 지금의 인류관에 비추자면 미화시킨 작품이라는 사실이다. 현실은 냉혹했으며 어둠의 이면은 지금의 현대사회와는 전혀 다른 식인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그 세력의 노예적인 세계였으며 지금의 인류전선에서 투입된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한 대결적 모드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인류전선에 있었던 선대 중국인들의 조상들도 인류전선에 합류했던 전황이었다. 그러한 상황으로 인해 여러 시나리오가 유사했던 것이다. 인류의 정신은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모든 창작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부 중국인들은 장손이 있다.” 라는 것을 범은 알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인류로 비추어 보자면 과거 고유한 세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이어가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는 지금과는 다른 데스, 악마적 세력과의 전쟁으로 무너졌으며, 백화지옥의 하수인으로 전략하기도 했다. 당시 그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모든 상황에서 비교자체를 거부할 정도로 그들은 막강한 초월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범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하며 연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길에서 필요한 절대적인 정보를 습득하는데 있었다. 과거의 우주는 그 연장선에 있었다. 다만, 어느 세력이 주도하냐에 따라 인류의 운명은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만은 아니었다. 다수의 외계적 세계가 존재했으며 신민적 세계로 연명했다. 그 가운데 우주의 멸망 시나리오는 진행되었으며 곧 사멸했다. 그리고 지금은 상상초월의 월계라는 무한한 세계가 지켜보고 있으며 그 심판대에 올려진 상황인 것이다. 인류의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미래로 본다면 월계의 환경은 마지막 무대가 되는 것이며 진보하지 못한다면 그 끝자락에 남는 것이다. 인류는 고유한 자세로 제시한 길을 걸어야 하며 그 원천의 힘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지구에는 평범한 인류의 손들이 이어가고 있었으며 여러풍의 전통적 환경에서 살아왔다. 이는 역시 그 풍에서 손을 구하기 위함이었으며 지금의 문명 또한 그 연장선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식인적 세계는 여러 매트릭스적인 세계 또한 존재했으며 지금의 인강적 요소는 그러한 손에 대한 훈련적 환경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역시 신의 범주에 속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요소가 없었다면 인류는 현 시대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과거는 지금의 인류가 감당하기엔 그 현실의 무게가 거대했으며 무서웠다. 인류는 공포 속에 살아왔으며 그 공포마저도 방어해야 하는 시대 속에 사는 것이다. 지금도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엔 그 원한관계의 세력과 조우하고 있으며 그 환경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조건은 인류에 있어 만만하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는다. 인류가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그 운명은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시작도 안했다. 그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하며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인류에게 한 가지 더 말한다면 범은 인류의 방어적인 자세라는 점이다. 그러한 부분이 없어진다면 일개 감기에도 인류는 언제라도 몰살당할 수 있다. 지금이 그 현실의 연장선이며 미래는 호락부락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낭떠러지에 중간쯤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지옥행이 될 수 있다. 범은 그 지옥 길을 유일하게 막고 있는 것이다. 그 상황에 대처하는 인류의 자세는 무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김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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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끝까지 따라가는 노예 신분제도 <월계, 범(範)세계>
과거의 역사를 들여 보면 노예 신분제도가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로서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었다.
월계는 고유한 신분제도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노예제도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범하지 못할 그 선을 넘었을 경우 행해지는 처벌로서 산출된 금액을 갚을 때까지 행해진다. 이는 이 우주바닥에서 그 어디를 가도 그 신분제도를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이 월계우주인 것이다. 월계의 산하에서는 그러한 노예들의 집단 거주지역이 존재하고 있으며, 여러 문명적 제제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행해진 죄는 그 연장선으로 다시 환생한 다해도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여기의 죄는 무시 못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의 질서 또한 유지하기 힘들다. 그러한 것들을 거부한다면 앞 서 말했듯이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질서 속에 월계는 유지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이어온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그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그 연장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지구일 뿐이다. 과거의 역사를 들여 보면 노예 신분제도가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로서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었다. 소홀히 한다면 그 어떤 위기에서도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하기 때문이다. 이는 노예적 교육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인적인 길에 있어서도 그 하나도 모르는 것은 과거의 체계적인 학습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이는 그 세계의 중심적인 인물이기 보다는 산적산하 세력이라는 것에 있다. 여러 이유로 그러한 사실을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세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세계로 잊혀질 뿐이다. 삭발 령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바로 아래 단계가 노예 신분이 되는 것으로 부와 명예 그리고 여손들을 소유할 수 없다. 지금의 결혼문화도 위배되는 사항으로 바람을 펴도 법으로 걸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인의 경우는 남손들이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노예 직급으로 강등 당할 수 있다. 이 상황은 월계에 건너가도 그 신분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는 월계의 깊숙한 곳에 위치함으로서 더 이상 질서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운명으로 본다면 최고 급수의 상황으로 앞으로 여러 정보를 습득하고 대처하는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임을 알아야 한다. 이에 따른 대비와 대처를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상황에 대해 한국이란 나라는 특수적인 상황으로 국권을 박탈당할 수 있다. 또한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서 임해야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예외가 있다면 여손들과 범 세력이며, 이 일 또한 듣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는 파국으로 향할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것들은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전 우주의 탑 세력이 아니며, 전설의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사는것이 유사할 뿐이다. <뭐 하나도 제대로 모르는 것들이 주인행세를 한다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일월오봉도> 모든것을 종합해 보면 한국에서 기록된 역사 등은 사냥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점을 믿고 있으며 지구의 인류 또한 쉽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구정도는 요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의 내면속에 비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인류의 그러한 약점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도 그렇듯이 지금 또한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전쟁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한국의 국권은 박탈되야 합당한 것이며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 강등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러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인간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의 무한으로 있는 고려연방(KOREA) 전선에 조차 이들은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한국이란 나라는 하나가 아니다. 영원의 숫자에 버금가는 고유한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범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대비했던 것이다.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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